
보령시가족센터가 주최한 제13회 다문화 인식개선 화합행사 '따로 또 같이'가 500여 명의 내·외국인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세계 각국의 전통놀이, 음식, 의상 등 다채로운 문화 체험 부스와 공연을 통해 지역민들의 문화 다양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문화가족과 지역 주민이 화합하는 장을 마련했다.

보령시가 지난 26일 한국문화정보원과 '지방 살리기 상생 소비 활성화'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MICE산업 활성화, 관광 할인, 지역 농수특산물 구매 확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등 다방면의 협력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령예총과 보령시가 제28회 보령예술제 개막에 맞춰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어 지역 상권 활성화와 문화예술 진흥을 동시에 도모했다. 예술인과 시민 등 100여 명은 폐현수막으로 만든 친환경 장바구니를 사용하며 탄소중립을 실천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지역 경제와 문화가 상생하는 연계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보령시가 26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장애인 선수와 가족 등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5 보령시 장애인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들의 화합과 교류를 증진하고 장애인 체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관련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보령시는 26일 대천체육관에서 시·군 통합 30주년과 제29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행사는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터치버튼 세리머니 등으로 진행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 존중문화 확산과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보령시가 SBS, SBS A&T와 'SBS 보령 미디어파크' 조성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8년 완공을 목표로 하는 이 사업은 대규모 오픈세트장과 체험형 콘텐츠를 결합한 K-콘텐츠 기반 관광테마파크로, K-콘텐츠 생산과 지역관광 활성화의 선순환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시는 8월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중앙시장 제1주차장에서 ‘보령중앙시장 나이트마켓’을 운영한다. 먹거리, 공연, 체험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토] 보령머드축제를 글로벌 무대로 이끈 정강환 회장, ‘세계축제협회 명예의 전당’ 아시아 최초 헌액](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9/1997ddaf6cfa1202_1.jpeg)
정강환 교수, 아시아인 최초 세계축제협회 명예의 전당 헌액! 보령머드축제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보령시는 24일 한국후꼬꾸(주) 보령공장에서 드론 테러로 인한 건물 붕괴·위험물 유출 및 산불화재 발생 상황을 가정한 ‘2025년 재난대비 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24개 기관·단체 250여 명이 참여했으며, 드론차량 활용,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등을 통해 실제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다수사상자 구급대응훈련도 병행하여 현장 대응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보령시, 단계별 비약물 치매관리 프로그램 운영으로 참여자 건강지표 개선 효과 확인. 경증치매환자 대상 농림치유 프로그램, 치매안심병동 환자 대상 인지훈련·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결과, 기억력 저하와 우울감 완화 등 긍정적 결과 도출. 하반기에도 치매안심센터 중심 맞춤형 서비스와 돌봄지원 강화 예정.

보령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9월 22일부터 10월 12일까지 생활쓰레기 특별 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한 청결 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전에는 시가지, 전통시장 등 집중 청소 및 불법 투기 단속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는 비상 상황반과 기동 청소반을 운영한다. 연휴 후에는 방치 쓰레기 정리와 함께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를 강화하여 깨끗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보령시는 18일 보령종합체육관에서 '2025년 제10회 보령시 문해한마당'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재개된 이번 행사에는 문해교육 학습자, 교사, 시민 등 450여 명이 참여하여 성인문해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습자들을 격려했다. 행사에서는 시화 작품 전시, 시상식, 문해 골든벨,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장진원 부시장은 문해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