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청년농업인으로 구성된 해나루 방제단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해나루 햅쌀 1,000kg을 당진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 해나루 방제단은 2019년부터 드론 항공방제와 토양개량제 살포 등으로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 매년 쌀 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당진시, 160년 역사의 충남도 민속문화유산 '송규섭가옥' 해체보수 공사 완료. 송악읍 오곡리에 위치한 송규섭가옥은 1850년경 건축된 'ㅁ'자형 가옥으로, 규모와 건축 기법에서 전통 건축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충청도 서북부지방 부농가옥. 1년 11개월간의 보수 공사를 통해 노후화된 사랑채를 재정비하여 원형 보존과 안전성 확보.

당진시, 겨울철 폭설 대비 제설 추진 상황 점검 및 관계자 격려…제설 차량·장비 408대 사전 점검, 제설 자재 4,000톤 확보, 24시간 비상 대응 체계 구축 예정

당진시보건소는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온동네, 건강체험관’을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건강 교육 및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이동하는 보건소 형태로 운영하며, 지역별 특성에 맞는 건강관리 전략을 시행했다. 상반기에는 농한기를 이용하여 읍면 지역을 중심으로 건강체험관을 운영했고, 하반기에는 11월까지 운영하며 지역 간 건강 불균형 해소에 힘쓰고 있다.

당진시는 2024년을 마무리하는 "Adieu 2024, 환희의 송가"를 12월 19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당진 문예의전당에서 개최합니다. 당진시 문화체육과 주최이며, 시장 참석 예정입니다.

현대제철, 당진시 어려운 이웃에 겨울나기 선물 꾸러미 전달

당진시 청년농업인 해나루방제단, 해나루쌀 기탁… 당진시 취약계층 지원

당진시 합덕 농공단지의 ㈜대영이엔지가 당진시에 수해 대비 및 침수 복구를 위해 300만 원 상당의 양수기 10대를 기탁했다. 당진시는 기탁받은 양수기를 수방 자재 창고에 비치해 침수피해 발생 시 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당진시가 호반그룹과 대한전선으로부터 폐건전지와 성금을 기탁받아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한다.

당진시 청년창업농 스마트팜에서 토마토 첫 수확이 이루어졌다. 청년 농업인 4명이 운영하는 이 스마트팜은 최신 설비와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농업 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당진·서산 농축협이 고향사랑기부금 교차 기부 업무협약에 따라 당진시에 3,8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당진과 서산의 상호 발전을 목표로 하며, 농업·농촌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당진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데이터 분석 인재양성 선도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충청권 최초로, 데이터 분석 전문인재 육성과 데이터 기반 행정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