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당진문화재단은 이원철 전 노원문화재단 사무국장을 초대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 대표이사는 1월 2일부터 2년 임기를 시작하며, 당진시민들의 문화 향수권 신장과 재단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위한 합동분향소를 시청 민원실에 설치하고 국가애도기간에 동참하며 각종 행사를 취소 또는 연기했다. 분향소는 2025년 1월 4일까지 운영되며, 시민 누구나 조문할 수 있다.

당진시는 합덕읍 운산리와 송악읍 중흥리의 도시계획도로를 개통하여 지역 교통망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통학 안전을 확보했다. 합덕읍 구간은 총사업비 25억 원을 투입하여 125m 길이의 도로를 연결했으며, 송악읍 구간은 260m 구간에 보도와 차도를 설치하여 통학로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도로 개통은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 해결 및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선발, 이들에게는 성과상여금 가점, 포상금, 포상 휴가 등의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선발된 사례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 메트로타운 주택단지 가스공급 해결 등 시민의 삶과 밀접한 분야에서의 적극적인 행정 추진을 보여준다.

당진시는 2025년에 새롭게 시행되거나 변경되는 시민 생활 관련 제도 및 시책 16건을 공개했다.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보훈 수당 인상,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확대,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되며, 안전·세무·행정 분야에서는 영유아 교통안전용품 지원, 주민세 공제 합리화, 다자녀가정 종량제봉투 지원 등이 추진된다.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당진시, 계림공원 스마트화 사업 완료... 시민 안전 위한 시설 개선으로 쉼터 제공

당진시가 2024년 10대 성과를 발표하며 경제, 환경, 관광,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음을 강조했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텀블러 할인 제도 도입,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수상, 드론 기업 유치, 6조 9천억 원 투자 유치, 해양관광단지 추진, 탄소중립 선도도시 선정, 신유빈 선수 해나루쌀 광고 모델 계약, GS 편의점 당진쌀 공급, 드론 라이트 쇼 개최, 치매 혈액검사 도입 등이 있습니다.

당진시청소년재단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2023년 교사협의체 연간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송악중·고등학교와 신평중·고등학교 선생님 11명으로 구성된 협의체는 당진시 청소년 시설 방문, 사제동행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어울림마당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청소년시설 방문을 통해 청소년카페 수다벅스와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수다벅스 3호점 개소를 앞두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교사협의체와 협력하여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할 예정이며, 송악·송산·신평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상시 모집한다.

당진시 우강면에서 열린 '2024년 우강면민 화합 한마당 축제'가 3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눈 소식에도 불구하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부스로 면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 실내공기질 우수관리 다중이용시설 9곳 인증…취약계층 건강 위한 지속적 노력 다짐

당진시는 2024년 스마트팜, 농촌지도자회, 4-H연합회 멘토링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멘토링 사업 확대 계획을 밝혔다.

당진시는 청소년 선도 및 범죄 예방에 힘쓰는 자율방범연합대원 450명에게 새 근무복을 지급하고 방범 활동을 격려했다. 지난해 자율방범대법 제정에 따라 새롭게 규정된 복제를 지원한 것으로, 시는 순찰 차량 교체 및 디지털 무전기 구입 등 자율방범대 활동 지원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