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당진문화재단은 '2025 당진 이 시대의 작가전' 선정 작가 김영식 작가의 <김영식 展 검은 오류> 개막식을 2월 7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개최한다. 김영식 작가는 홍익대학교 및 대학원 조소과 졸업, 영국 첼시예술대학 순수미술 전공 후, 그리는 행위와 본질에 대한 탐구를 지속해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3D 프린팅 기법을 활용한 조각 작품 신작 7여 점을 선보인다.

(재)당진문화재단은 '2025 당진 이 시대의 작가전' 선정 작가 문현수 작가의 전시 <문현수 展 카네이션 미학> 개막식을 2월 7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개최한다. 당진 출신 문현수 작가는 36년간 미술교사로 재직 후 전업 작가로 활동 중이며, 이번 전시에서는 자연을 소재로 염색과 회화를 접목한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육성하는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는 6일 농업기술센터 농원관에서 제15대·16대 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5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15대 정기연 회장은 여성농업인 지위 확보 등의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새로 취임한 16대 이명옥 회장은 당진시연합회 30주년을 맞아 시대를 앞서가는 여성농업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당진시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약 18,769개)를 대상으로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 파악을 통해 정부 정책 수립 및 지역 개발 계획 수립의 기초자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으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진행된다. 조사는 현장 면접, 전화, 인터넷, 배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며, 사업장 소재지, 사업체명,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을 조사한다. 조사 결과는 12월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공표될 예정이다.

당진시는 이동노동자들의 접근성 향상을 위해 기존 대덕동에서 읍내동(1497)으로 이동노동자 쉼터를 이전 개소했다. 쉼터는 24시간 무인 운영되며 오토바이 주차 공간 및 혹서기·혹한기 물품을 지원한다. 당진시와 충남도는 향후 쉼터에서 안전 교육 등을 통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당진시보건소는 2025년까지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토닥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한다. 2021년부터 운영된 마음안심버스는 정신질환에 대한 사회적 편견으로 병원 방문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전문가가 직접 찾아가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는 매주 화요일 청년타운 나래, 송악읍·송산면 행정복지센터, 삽교호 등에서 정기 운영되며, 기관·단체 방문 신청도 받는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월 10일부터 4월 11일까지 사과·배 농가를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전염원 사전 제거 예찰을 2회 실시한다. 1차 예찰은 2월 10일부터 2월 28일까지 중점 관리 과원 위주로, 2차 예찰은 3월 24일부터 4월 11일까지 전체 농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농가에서는 궤양 제거, 도구 소독, 외부 농작업자 관리 등 예방 조치를 철저히 하고 의심 궤양 발견 시 즉시 신고해야 한다. 당진시는 2021년 첫 발생 이후 45개 농가(약 30ha)에서 발생하여 폐원이 진행되었으며, 예방 약제 지원, 정기 예찰, 농가 교육 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당진시는 2025년 충청남도 농어민수당 신청을 3월 10일부터 4월 18일까지 받는다. 지난해 2만 348명에게 120억 8000만 원을 지급한 농어민수당은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 보장과 지속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충남 거주 및 농어업경영체 등록, 2023년 농어업 외 소득 3700만 원 미만 농업인이다. 1인 가구 80만 원, 2인 이상 가구 1인당 45만 원을 당진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과원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과수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화상병 예방을 위한 궤양 제거, 작업 도구 소독, 예방 약제 살포 방법, 화상병 발생 시 보상 절차 등을 안내했다. 특히 올해부터 변경된 과수화상병 지침에 따라 발생 미신고, 교육 미이수, 재발생 시 보상금이 감액되는 등 농가 준수사항이 강화되었다.

당진상공회의소는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6일 ‘2025년 찾아가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정부 및 지원기관의 다양한 지원사업 안내 및 기업의 정책 활용도 향상을 도모했다. 50여 명의 중소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정책자금, 금융, 수출, 기술 개발 등 2025년 중소기업 지원정책의 주요 내용과 변경 사항을 안내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애로사항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월 7일부터 2월 4일까지 5개 과정, 32회에 걸쳐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 논콩 재배 확대, 공익직불제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계획 인원보다 2.5배 이상인 5,782명이 참여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과원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과수 농가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화상병 예방을 위한 궤양 제거, 작업 도구 소독, 예방 약제 살포 방법, 화상병 발생 시 보상 절차 등을 안내했다. 특히 올해부터 변경된 과수화상병 지침에 따라 발생 미신고, 교육 미이수, 재발생 시 보상금 감액 등 농가 준수사항이 강화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