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는 3월 12일 평생학습 매니저와 활동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평생교육 리더의 역할 강화를 위해 전문가 강의, 사례 중심 실습, 의사소통 능력 향상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당진시는 이를 통해 평생학습 매니저와 활동가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활동하고 지역 평생교육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벼 재배 면적 감축 정책에 따라 논 콩을 대체 작물로 육성하기 위해 농업인 300여 명을 대상으로 논 콩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센터는 2023년부터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 사업을 통해 논 콩 재배 면적 확대 및 품질 향상을 위한 기반을 다졌으며, 지하수위 제어 시스템 도입으로 생산량 증가 및 비용 절감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기계화 지원, 배수 개선 사업, 신품종 보급, 건조 기술 지원 등을 통해 논 콩 산업 확대 및 소비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며, '콩당콩당' 브랜드를 활용한 가공품 개발 및 온라인 홍보도 강화할 예정이다.

당진시, 기업 유치와 출산·보육 정책으로 인구 증가세, 2년 연속 충남 합계 출산율 1위 달성

당진시, 심훈기념관 및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3월 한 달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 상록수 소설 탄생 90주년, 광복 80주년, 3.1절 기념 사진 촬영 공간 조성 및 태극기 바람개비 체험, 심훈 선생 퍼즐 맞추기, 옛날 교복 만세운동 체험 등 마련.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는 매주 토요일 가족 체험 프로그램 '합덕제 어린이 한자 교실 및 합떡 만들기' 진행. 주중에는 '와너두' 프로그램과 팽이 만들기 체험 상시 운영.

당진시, 과수화상병 예방 위해 ‘개화 전 약제 방제’ 당부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을 위해 사과, 배 농가에 약제를 공급하고 3월 중하순 ‘개화 전 약제 방제’를 실시할 것을 당부했다. 약제 방제 미이행 시 과수화상병 발생 시 손실보상금이 감액될 수 있으며, 약제 사용 시 주의사항을 준수하고 적기 방제를 통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12일 ‘액션그룹 정착지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3단계 정착지원 사업에 선정된 3개 협동조합(꿈이있는실버카페, 숲마리, 아리당당)과 협약을 체결했다. 선정된 액션그룹은 10개월간 시제품 제작, 홍보 및 마케팅 등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받아 농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당진시, 모든 여성 청소년 대상 생리용품 지원 사업 시행. 소득 무관, 만 13세~18세 여성 청소년에게 연간 최대 15만 6천 원 포인트 지급. 전용 누리집 통해 원하는 생리용품 직접 선택 및 배송. 3월 17일부터 온라인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당진시의 신리성지와 영랑사가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신리성지는 SRT 잡지 창간 100호 특집 '국내 여행 100선'에 선정되었으며, '내륙의 제주도'로 불리며 SNS 감성 휴식 장소로 인기다. 영랑사는 '행복 두 배 템플스테이'에 포함되어 1박 2일 및 당일형 사찰 체험 프로그램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2025 기지시줄다리기 축제를 위해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큰 줄 제작에 들어간다.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축제에서 사용될 이 줄은 짚 6천 단으로 만들어지며, 수백 명의 주민과 자원봉사자가 참여하여 완성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진행된다.

당진시보건소는 월경곤란증을 겪는 여성 청소년을 위해 한방 진료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당진시에 주소를 둔 중·고등학교, 학교 밖 청소년 여학생이 대상이며, 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를 우선 지원한다. 선정 시 1인당 최대 50만 원까지 한방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챗GPT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직원 18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챗GPT의 개념과 원리, 인공지능과 인간의 역할 이해, 스마트폰 활용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교육을 통해 직원들은 챗GPT를 활용한 문서 작성, 데이터 분석,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모색하고 실무 적용 방안을 고민했다.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스마트농업과 농촌 지도 활동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스마트 원예단지 입주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스마트팜 신축 계획을 공유하고 입주 과정의 애로사항과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스마트 원예단지는 청년 창농 지원을 위해 조성되었으며, 시는 기반 시설 구축 및 추가 지원을 통해 입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