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와 당진도시공사는 농촌 공간 재구조화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63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합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8개 읍면 지역의 농촌 생활 여건 개선을 목표로 하며, 2028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당진도시공사는 공사 시행, 주민 교육 및 컨설팅, 농촌 공간 재구조화 사업 추진 등 주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재난 안전 분야 정책 강화를 위해 김주회 대전대학교 대학원 융합컨설팅학과 교수를 재난 안전 분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했다. 김주회 교수는 안전공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재난 안전 분야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시의 재난 안전 정책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김 교수의 정책적 자문을 적극 활용하여 시민 안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당진시, 해양수산부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사업’ 공모 선정! 400억 원 확보, 석문 간척지에 첨단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 예정... 바다송어 양식 및 고부가가치 바이오 물질 생산·가공 계획

당진시는 이통장연합회, 자율방재단과 재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재난 상황 전파, 안전 취약계층 보호, 재난 피해 복구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 협약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재난 및 안전관리를 위한 정보 공유, 예찰 활동, 대피 및 구호 지원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당진시립도서관은 임산부와 영유아 양육자를 위한 택배 도서 대출·반납 서비스 "맘(MOM)편한 도서관 서비스" 대상을 2025년부터 36개월 이하 영유아 양육자로 확대 운영한다. 2019년부터 운영된 이 서비스는 임산부와 영유아 가정의 도서관 이용 편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당진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후 전용 가방에 담긴 책을 집에서 받아볼 수 있다. 대출 기한은 30일(배달 기간 포함), 1인 10권까지, 월 2회 무료 이용 가능하다. 서비스 가입은 임산부(본인 신분증, 산모 수첩) 및 영유아 양육자(본인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증빙 서류를 첨부하여 이메일(djlib1@naver.com)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 정미면과 성남시 분당구 수내2동은 도농 상생 교류를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행정 역량 강화를 위한 정책 교류,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주민 편의시설 확충, 지역 개발, 복지 행정 등에서도 협력을 강화하고, 단체 간 교류를 통해 도농 간 상생 발전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정미면은 당진시의 관광자원 홍보, 농특산물 판촉, 투자유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도 병행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예정입니다.

당진시, 유기 동물 입양비 최대 30만 원 지원…책임 있는 반려 문화 조성

당진시보건소는 4월 8일부터 6월 3일까지 삼선산 수목원에서 암환자, 만성질환자, 비만 관리자를 대상으로 '숲에서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산림 치유 체험과 걷기 활동을 통해 면역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며, 숲 명상, 숲길 걷기, 숲속 요가 등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여 희망자는 3월 21일까지 보건소 건강증진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는 20일부터 전월세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 대상 ‘주택 임대차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를 시행한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남도회 추천 공인중개사가 1:1 무료 상담을 통해 부동산 계약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2024년 당진 거주 청년 대상으로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부터 전체 시민으로 확대 운영된다. 상담 신청은 당진시청 누리집 온라인 접수 또는 토지관리과 방문 및 유선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매주 목요일 오후 당진시청에서 상담이 진행된다.

당진시는 이통장연합회, 자율방재단과 재난 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재난 상황 전파, 안전 취약계층 보호, 재난 피해 복구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13일 신규농업인 현장실습 교육 멘토-멘티 협약식을 개최하고, 딸기, 완숙 토마토, 상추 재배 희망 신규 농업인 5명에게 선도 농가에서의 현장실습 교육을 지원한다. 연수생들은 월 최대 80만 원의 교육 훈련비를 지원받으며, 선도 농가에는 월 최대 40만 원의 교수수당이 지급된다.

당진시는 길고양이 및 실외 사육견(마당개)의 개체 수 조절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2025년 중성화수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길고양이 중성화수술(TNR) 사업은 787마리를 대상으로 1억 5750만 원을 투입하며, 실외 사육견 중성화수술비 지원사업에는 231마리를 대상으로 9240만 원을 투입한다. 사업 참여 동물병원 정보 및 신청 방법은 당진시청 누리집과 네이버 카페 ‘당진시 길고양이 보호 협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