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는 2025년 전입 시민과 기존 시민을 위한 생활안내서 '당찬 당진살이'와 임신·출산·양육 지원 정책 안내 책자 '도담도담 행복한 우리 가족'을 제작했다. '당찬 당진살이'는 일상생활, 건강, 교육·문화, 경제, 나들이, 안전 등 7개 분야의 생활 정보를 제공하고, '도담도담'은 임신 전부터 출산과 육아까지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두 책자는 당진시 누리집에서 열람 가능하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자치행정과에서 받아볼 수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 기획재정부 방문하여 '국도32호선 대체우회도로 개설' 및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 사업 예타 통과 적극 건의

당진시보건소는 충남 최초로 초등학생 대상 AI 성장관리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 1~3학년 학생 624명을 대상으로 신체 계측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장 예측 자료를 제공하고, 저신장·비만 아동에게는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당진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은 4월 17일부터 6월 12일까지 합덕제 일대에서 어린이와 가족 대상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유치원생과 초등생 대상 생태환경 관찰 활동, 초등생 가족 대상 생태 탐험(에코티어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합덕제의 생태환경을 재미있게 관찰하고, 가족과 협동하며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당진시 오성환 시장은 혜성노인대학에서 60여 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에서는 당진시의 노인복지 정책 소개와 함께 즐겁고 건강한 노후 설계를 위한 경제적 안정 및 치매 예방의 중요성, 그리고 끊임없는 배움의 기회를 통한 값진 인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당진시는 혜성노인대학을 포함한 20개 노인대학 운영을 지원하며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기회 제공에 힘쓰고 있다.

당진시 농촌체험연구회, 신규 회원농장 활성화 위해 '크로스코칭' 프로그램 운영 시작. 6개 신규 회원농장 대상 맞춤형 컨설팅 제공 및 운영 노하우 공유 예정.

당진시는 어린이 6,500명을 대상으로 폐건전지 종이 저금통 제작 용품을 배부하여 자원순환 교육과 폐건전지 모으기 사업을 추진한다. 수거된 폐건전지는 생활용품으로 교환 가능하며, 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환경 보호 습관 형성을 돕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당진시는 당진천 산책로 활성화를 위해 '당진천 야간경관 조성 사업' 일부 구간(당진2교~3교)을 완료했다. 이 사업은 행안부 자치경찰위원회 공모사업인 범죄예방 디자인사업으로, 3억 3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당진천 산책로에 LED 조명을 설치하여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야간 산책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추가 예산을 투입하여 탑동 인도교와 당진3교에서 대덕1교까지 경관 조명등을 설치하여 당진천을 야간 명소로 조성할 계획이다.

당진시 소재 한국도량형박물관의 '국가표준 도량형 유물(7합5작 가로긴 목제 되)'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됐다. 이 유물은 1905년 농상공부 평식과의 도량형법에 따라 제작된 나무 되로, 부피 1,350㎤에 해당하는 곡식 및 액체 등의 표준 용량을 측정하는 데 사용됐다. 대한제국 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도량형 제도 및 생활사 변천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았다.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 축제가 '2025 아시아 피나클 어워즈'에서 '베스트 문화유산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참여형 축제라는 점이 수상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을 맞는 2025년 축제는 4월 10일부터 13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당진시립도서관은 어린이 독서 문화 확대를 위해 '두근두근 책 버스'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995년부터 운영된 책 버스는 2018년부터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방문하여 90분간 견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동화구연, 책 읽어주기 공연, 그림책 영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4년 봉사단 공연을 접하지 못한 기관을 우선으로 상·하반기 나눠 진행하며, 상반기에는 60개 기관이 예약되어 있고, 하반기 신청은 7월 말~8월 중 접수 예정이다.

충남 당진시 정미면은 지역 작은 학교 활성화를 위해 정미면, 정미면주민자치회, 신성대학교, 당진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지역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마을 역사·문화 탐방, 온마을 배움터 방학 돌봄, 대학 방문 진로 체험 등 '온 동네가 아이를 키운다'는 취지 아래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