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지역 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하여 농업 체험 및 진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농업 직업군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청소년들은 농업 관련 직업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향후에도 농업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 기회를 늘려갈 계획이다.

당진시보건소, 고혈압·당뇨 건강 교실 5월부터 운영… 4주 과정으로 질환 관리 교육 및 운동 실습 제공

당진시는 심훈 선생의 고택 필경사에서 '새로운 계몽의 시대, 필경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상록수 계몽 클래스', '상록수 소셜 다이닝', '그날이 오면' 등 3가지 주제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심훈의 문학과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상록수』 집필 90주년을 맞아 더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시, 청년 농업인 대상 스마트팜 3동 임대… 농업 경험 및 창업 기회 제공

당진시는 4월부터 만 70세~74세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 시 매년 15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인센티브 제도를 확대 시행한다. 기존 만 70세 이상 대상 1회 10만 원 지역화폐 지원에 더해, 더 젊은 연령층의 고령 운전자까지 지원 대상을 넓혔다. 지원 대상은 당진시 거주 만 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이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더불어, 시는 '찾아가는 어르신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고령 운전자 교통안전 교육 및 자진 반납 홍보를 강화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당진시는 스마트도시 설루션 확산 사업 착수 보고회를 개최하고, 스마트 버스 정류장, 지능형 기둥(스마트 폴), 스마트 횡단보도, AI 기반 앞막힘 제어 등 4가지 스마트 설루션 구축 계획을 발표했다. 이 사업은 국토교통부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 25억 원을 확보하여 추진되며, 도시 환경 변화 대응 및 안전한 도시 조성을 목표로 한다.

당진시는 2025년까지 일자리 9,932개 창출, 고용률 74.2% 달성을 목표로 하는 일자리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민간주도형, 지역특화형, 대상별 맞춤형, 상생형 일자리 등 4대 핵심 전략을 기반으로 기업 연계, 해양관광 자원 활용, 여성 일자리 지원,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등 13개 세부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난해 당진시는 역대 최고 고용률인 71.3%를 기록하며 전국 77개 시 단위 중 고용률 2위를 달성한 바 있습니다.

당진시는 평일 헌혈 참여가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3월 29일부터 분기별 마지막 주 토요일에 '토요 헌혈의 날'을 운영한다.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오전 10시~11시 30분, 오후 1시~4시에 헌혈 버스를 운영하며, 참여 시민에게는 혈액검사, 당진사랑상품권, 기념품, 헌혈증서, 자원봉사 4시간이 제공된다. 당진시는 매달 1~2회 평일 헌혈 행사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는 3월 31일부터 4월 18일까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30명(일반군 100명, 고혈압·당뇨 약 복용 질환자 30명)을 모집한다. 선정된 시민에게는 6개월간 모바일 앱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맞춤형 건강 상담, 교육, 건강 정보 제공, 신체활동 임무 부여 등이 제공되며, 야외 걷기 행사 참여 기회도 주어진다. 사업 종료 후에는 건강검진과 상담을 통해 건강 관리 목표 달성 여부를 평가하고, 지속적인 건강 관리를 위한 독려도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는 4월 4일 비만 예방의 날을 맞아 대덕동 벚꽃길에서 '줍깅' 행사를 개최한다. 시민들은 벚꽃길을 따라 달리거나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통해 건강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할 수 있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건강 정보가 제공된다.

당진시는 제14회 수산인의 날을 맞아 석문면 장고항 국가어항 일원에서 바닷가 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당진수협, 한국동서발전, 한국가스공사, 현대제철 등 60여 명이 참여해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수산업·어촌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깨끗한 해안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

당진시는 25일 지역 위생 수준 향상과 위생협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식품·공중 위생협회 대표자와 회원 20명이 참석하여 자율점검 추진 방향 등을 논의하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을 통해 맞춤형 해결책을 제시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비회원 업소 관리 사각지대 해소 및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