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는 도시계획도로 소로 2-107호(읍내동)와 소로3-845호선(송산면 상거리) 개설을 완료하며 오랜 주민 숙원사업을 해결했다. 읍내동 구간은 차량 우회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04m, 폭 8m 도로를 개설했고, 송산면 구간은 보상 협의 지연 등 어려움을 극복하고 102m, 폭 6m 도로를 완공했다. 이번 개통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과 접근성 향상, 생활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당진시, 2025 기지시줄다리기축제서 블랙이글스 에어쇼 개최…유네스코 등재 10주년 기념, 4월 13일 오후 4시 30분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상공에서 펼쳐져

충남 당진시 정미면은 최근 빈번한 대형 산불 발생에 따라 '산불 예방 캠페인 및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정미 가꾸기 다짐 대회'를 개최하여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마을 환경 개선과 화재 예방을 위한 협력을 다짐했다.

당진시보건소, 4월 10일부터 16일까지 마을 걷기동아리 모집…걷기 앱 활용 및 목표 달성 시 상품 제공

당진시는 지방세 제도 이해 증진 및 성실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지방세 길라잡이' 책자 700부를 제작하여 성실 납세 법인에 배부한다. 책자에는 지방세 개념, 납부 방법, 유용한 세금 정보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최근 3년간 지방세 100만 원 이상 납부, 체납 없는 관내 사업장 법인을 대상으로 배부한다.

당진시는 5일 또봄면천 축제와 연계하여 면천향교에서 전통 과거시험(향시)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총 3회 진행되며, 각촉부시 방식으로 촛불이 타는 시간 동안 시를 짓는 시험을 치른다. 참가자들은 유림복을 착용하고 한지에 붓으로 답안을 작성하며, 장원급제 등 3명에게 합격 증서와 어사화 관모를 수여한다. 또한 서예 명사들이 가훈·명구를 써주는 서예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당진시, 송악읍에 다목적체육관 개관…시민 건강·여가 활동 지원 강화

당진시에서 '제34회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기념식·재현행사'가 4월 3일부터 4일까지 개최됐다. 1,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여 독립운동의 정신을 기리고, 만세 재현 행진 등을 통해 선열들의 넋을 기렸다. 4.4독립만세운동은 전국 최초의 민관 합동 항일운동으로서 역사적 의의가 크며,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학생들에게 독립운동의 정신을 체험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됐다.

당진시, 200억 원 투입 '스마트양식단지 조성사업' 본격 추진. 석문간척지에 ICT 활용 첨단 스마트 양식단지 조성, 청년 어업인에게 시설 임대 및 일자리 창출. 400억 규모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및 1900억 규모 '수산식품클러스터'와 연계, 총 2500억 규모 국내 최초·최대 친환경 수산종합단지 조성 예정. 2026년 착공, 2028년 준공 목표.

당진시, 신평면 신당리를 제16호 한방장수마을로 선정하고 선포식 개최. 의료 취약지역 주민들을 위한 한방진료, 건강 교육, 여가 프로그램 등 지원 예정.

당진시재향군인회는 2일 강원도 양구군에서 여성회 신입회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평화통일 대비 리더스아카데미 1기'를 운영했다. 양구통일관, 두타연 계곡 등 안보 관광지에서 안보 교육과 전적지 참배를 진행하며 평화통일 의식을 고취했다.

당진시 면천면, 『또봄면천』 축제 앞두고 환경대청결활동 실시. 면천면 지역 단체들이 힘을 합쳐 축제장 및 주요 관광지 일대의 쓰레기 수거, 도로변 정비 등 쾌적한 축제 환경 조성에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