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명예시민인 유흥식 추기경이 제267대 교황 선출을 위한 콘클라베에 참여 중이다. 전 세계 80세 미만 추기경 133명이 투표하며, 3분의 2 이상의 지지를 얻은 추기경이 교황으로 선출된다. 유흥식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당시 방북 희망 표명, 2027년 한국 가톨릭 세계청년대회 개최 예정 등을 고려할 때 '히든카드'로 평가받고 있다.

당진시 우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우강면지사협)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학생 장학금 전달, 취약계층 생필품 꾸러미 지원, 거동 불편자 가정 안전 손잡이 설치 등 세 가지 특화사업을 추진했다.

당진시 정미면은 5월 1일부터 대중교통 접근성이 낮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행복버스' 운행을 확대한다. 11인승 카니발로 하루 7회 운행되며, 노선형(5회)과 수요응답형(2회)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정미면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진시보건소는 중증정신질환자 가족들을 위한 '무비데이' 행사를 개최하여 영화 관람 및 정보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가족 간 유대감 강화 및 정서적 지지, 돌봄 스트레스 해소를 도모하고 사회적 편견 해소와 정신건강 회복을 지원하고자 한다.

당진시보건소, 드론 활용 방역으로 사각지대 해소 나서… 당진천, 난지도, 왜목마을 해수욕장까지 확대 예정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경찰서, 시민참여단과 함께 여성안심귀갓길에 대한 민관경 합동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2025년 여성안심귀갓길 조성사업 대상지 선정 및 안전 인프라 점검을 목적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 통행이 많지만 조도가 낮은 지역을 중심으로 비상벨, 알림 조명 등 안전 시설물 설치 위치를 검토했다. 당진시는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5월 2일부터 무병묘로 생산한 고구마 건전 종순 ‘소담미’ 3만 본을 농가에 공급한다. 국내 육성 품종인 ‘소담미’는 바이러스 이병으로 인한 수량 감소 및 상품성 저하를 방지하고, 재배 기간 연장 시 수량 증가 효과를 보인다. 또한, 외래품종에 비해 저장성과 맛이 뛰어나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 2025년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 공모 선정! 귀농·귀촌 청년 위한 복합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감소 위기 대응

오성환 당진시장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사업 반영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 당진시는 서해선 복선전철 합덕역 활성화 및 석문산단 인입철도 건설사업 추진에도 힘쓰고 있다.

당진시 정미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25가구를 대상으로 밑반찬을 배달하는 '영양 관리 밑반찬 배달 사업'을 시작했다. 5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두 차례 밑반찬 4종을 전달하며,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및 새마을협의체와 협력하여 진행한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방문하여 안부를 확인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식사 걱정을 덜어주고 있다.

당진시보건소는 5월 ‘혈압 측정의 달’을 맞아 시민들의 혈압 관리와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한다. 모바일 걷기 앱 ‘걷쥬’를 활용한 걷기 챌린지, 혈압 측정 인증 이벤트, 집중보건교육, 고혈압 건강교실 운영 등을 통해 시민들의 혈압 관리 참여를 유도하고 건강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

당진시, 심훈 선생의 어린이 사랑 정신 기리고자 전국 최초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홍보물에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 포함. '상록수 계몽 클래스' 등 3개 사업 운영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