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아산부곡국가산업단지, 2026년 노후거점산업단지 경쟁력강화사업지구 공모 선정. 총 6740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그린철강, 미래모빌리티 전환, 탄소중립 수소경제 허브 구축 등을 통해 미래·친환경 혁신성장 허브산단으로 조성 예정.
![2025년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동네동락 에코밈] 참가자 모집](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5/196b17e76d3dcde1_4.png)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6월 7일과 14일 관내 청소년 대상 '동네동락 에코밈' 프로그램 운영. 폐자원 활용 업사이클링 공예활동 통해 환경보호 의식 함양 및 자원순환 의미 경험 제공. 5월 8일부터 31일까지 당진학습플랫폼 배움나루 통해 선착순 10명 모집.

당진시 송악읍·송산면 주민자치회는 '팔아산 공원만들기 주민공론장' 2차 준비 회의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공원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7월 19일 최종 주민토론회를 통해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전국 최초로 문화유산 주변 반려동물 출입 가능 지역 ‘편하개 놀아유~’를 지정했다. 면천읍성, 합덕제, 필경사 등 3개소에서 반려동물과 함께 문화유산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단, 목줄 착용, 배변 수거 등 기본 수칙은 준수해야 한다.

당진시는 5월 9일부터 6월 4일까지 '2025 충청남도 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당진시민의 사회적 관심사 및 사회구조 변화 등을 파악하여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15세 이상 가구주 및 가구원을 대상으로 가구·가족, 건강, 교육 등 55개 문항에 대한 인터넷 및 면접 조사가 진행된다.

당진시립도서관, 독서 문화 확대 위해 어름수변공원에서 '두근두근 책버스' 7월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 평일에는 어린이집, 유치원, 아파트 방문... 이용객 호응 따라 연장 운영 또는 고정 운영 검토... 2026년 다목적 변형 신규 책버스 도입 예정

당진시 단체들이 영남 지역 산불 피해 이재민들을 위해 총 4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한국부인회 당진지회 200만 원, 별나라어린이집과 호서고여성선후회가 각각 100만 원을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당진시보건소, 임산부·영아 대상 '일대일 모유 수유 클리닉' 및 '베이비 마사지' 프로그램 연중 운영

당진시, 충남 생활원예 경진대회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엄마의 봄날' 작품으로 어머니의 헌신과 봄날의 추억을 감성적으로 표현, 도시농업 교육의 성과를 입증.

당진시보건소는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솔뫼베네딕도의 집’을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솔뫼베네딕도의 집은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구성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치매 환자와 가족을 이해하고 지지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은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 참여 등을 통해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현재 15개 치매극복 선도단체를 운영하며 치매에 대한 관심과 편견 없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시는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행사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3000여 명의 어린이와 시민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너희는 모두 반짝반짝 빛나는 슈퍼 히어로!’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드론 체험, 공기 주입식 놀이기구, 기지시줄다리기, 심폐소생술 등 일부 프로그램은 실내에서 진행되었고, 캐리커처, 반려 식물 키우기 등 20여 종의 체험관은 야외에서 운영되었다. 특히 드론 체험은 어린이들에게 미래산업에 대한 흥미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당진시는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 계도기간이 5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6월부터 미신고 시 과태료를 부과한다. 보증금 6천만 원 또는 월세 30만 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은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최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4년간의 계도기간 이후 본격적인 과태료 부과 시행을 앞두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