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문화재단,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선정... 다양한 가족 형태에 맞춘 예술교육 프로그램 제공. 향기, 미술, 음악, 마술 등 감각 중심 활동으로 자기표현과 가족 유대감 증진. 2025년 6월부터 12월까지 당진시 일원에서 70가구 이상 참여 예정.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5월 10일 충주에서 '2025 시민문화 네트워크사업 Ⅰ – 당진시민과 함께하는 충주워크숍(시각예술분야)'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워크숍은 당진 시민과 예술인들이 타 지역 문화자원과 교류를 통해 시각예술 분야의 인식을 넓히고 지역문화예술 기반 형성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20여 명의 예술인, 활동가, 시민들이 충주의 문화예술 공간을 탐방하고 전문예술인과 간담회를 통해 지역 기반 예술 활동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총 4회 일정 중 첫 번째로, 앞으로 속초, 춘천, 서울에서도 워크숍이 진행될 예정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기술대학 스마트딸기과정 교육생 30명을 대상으로 충남 홍성군 딸기 선도 농가 3곳에서 현장 실습형 벤치마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 환경제어 기술, 딸기 육묘 생리장해 최소화 기술, 생육 단계별 맞춤형 영양 관리 및 관비 시스템 등 딸기 육묘 전 과정에 걸친 핵심 기술 습득을 목표로 진행됐다.

당진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보건소에서 직접 '알츠하이머 위험도 혈액검사 지원사업'을 운영, 60세 이상 시민 대상 무료 검사를 통해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에 힘쓰고 있다. 4월 말까지 560명 검사 결과, 경계 이상이 44.1%로 나타나 맞춤형 치매 예방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위험군에게는 인지선별검사 및 예방 프로그램을 연계할 예정이다.

당진시, 충남 RISE 사업 선정으로 지역대학과 협력하여 121억 원 규모의 지역 현안 해결 사업 추진. 미래 모빌리티 인력 양성, 도심 캠퍼스 구축, 전통문화관광 활성화 등 3개 사업 진행 예정.

당진시, 2025년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300억 원 이상 국비 확보로 농촌 생활권 활성화 추진

당진시가 2024회계연도 충청남도 지방세정 시군 종합평가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도세 징수율, 세입 기여도, 고액 체납 징수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7년 연속 지방세정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당진시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 및 건강행태 파악과 효과적인 보건정책 수립을 위해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 899명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식습관, 신체활동, 만성질환 관리 수준, 삶의 질, 의료 이용 현황 등 169개 문항에 대한 1:1 개인 면접 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지역 보건사업 기획 및 평가, 정책자료, 연구 기반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당진시는 시민들이 보훈의 의미를 체험하고 역사적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광복기념탑 느린 우체통 운영, 면천공립보통학교 3.10학생독립만세기념관 '나의 태극기에게' 체험 운영, 보훈 시설 홍보 영상 및 카드뉴스 배포, 걷쥬 앱 연계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보훈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당진시는 시민들의 상담 편의성과 접근성 강화를 위해 ‘당진시소비자상담센터’를 당진우체국 인근 인제빌딩 2층으로 이전했다. 기존 센터는 접근성이 떨어지고 시설이 열악하여 이용에 불편이 많았으나, 이전된 센터는 넓은 공간과 개선된 시설, 편리한 교통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가 시민들의 텀블러 사용 편의를 위해 텀블러 자동세척기를 확대 설치한 결과, 4월 한 달간 이용 건수가 4만 7천 건을 넘어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청사 이용 건수는 3개월 만에 2.3배 증가했으며, 이에 힘입어 당진시는 '1회용컵 제로청사'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당진시는 도시계획도로 소로2-105호선(부흥식당~수협 구간) 개설공사를 완료하고 개통했다. 총 29억 9,700만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184.5m, 폭 8m 규모의 도로를 개설하여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간 단절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