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인공지능(AI) 기반 돌봄 로봇 '효돌' 보급으로 '2025 제1회 지방정부 AI 혁신대상'에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장상(돌봄복지 부문)을 수상했다. '효돌'은 어르신과 쌍방향 대화, 건강 관리 알림, 치매 예방 퀴즈 등 기능을 제공하며, 위급상황 시 AI 응급 알림 시스템을 통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에 대한 대응으로, 보건복지부의 사회보장제도 신설 검토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 기반 돌봄 플랫폼 확대를 지속할 계획이다.

당진시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6월 14일 토요일, 관내 청소년 대상 4차 산업혁명 기술 체험 프로그램 '과학시(示) 합덕읍 미래로'를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5월 22일부터 30일까지 배움나루를 통해 신청 접수. 합덕읍 관내 청소년 우선 선발하며, 정원 초과 시 당진시 관내 청소년 대상 선발 예정.

당진시 정미면은 여름철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양수기 가동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수기 사용법과 보관·관리 요령에 대한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진행됐으며, 직원들은 직접 양수기를 가동해보며 실제 침수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웠다.

당진시는 (사)대한한돈협회 당진시지부와 함께 양돈농가 대상 축산환경 개선교육을 실시하여 깨끗한 축산농장 조성을 위한 축산 관계 법령, 축산악취 관리 중요성 교육 및 농장 악취 진단, 악취 저감 실천방안 등을 논의했다.

당진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도시계획조례를 개정한다. 주요 개정 내용은 생산관리지역 내 휴게음식점 및 농기계 수리점 등 제조업소 입점 허용, 보전·생산녹지 및 보전·생산관리지역 내 대안학교 설립 허용, 계획관리지역 내 생활숙박시설 연면적 제한 폐지, 개발행위허가 시 이행보증금 100만 원 이하의 경우 복구이행 확약서 제출로 대체 등이다.

당진시보건소는 중증 정신질환자 13명을 대상으로 직업재활훈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에서 다양한 직무를 체험하고 실제 작업 환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정신질환자들의 사회 복귀 자신감 향상과 자립을 지원하고자 한다.

당진시보건소는 21일 신성대학교에서 재학생 및 교직원 4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년 마음건강 증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2021년 4월 신성대학교와 마음건강 업무협약을 체결한 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정신건강 검진, 스트레스 해소 체험, 정신건강 물품 지급 등을 진행하며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 인식 개선을 도모했다. 또한,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당진시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1일 신평농협 육묘장에서 지역 농업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드문모심기 연시회를 개최했다. 드문모심기는 육묘 상자당 모내기 가능한 묘의 수를 늘리고 재식 밀도를 줄여 노동력 절감, 병해충 발생 감소, 수량성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기술이다. 센터는 농가 부부 감소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재배 기술 교육, 이앙기 부품 교체 지원, 재배단지 조성, 육묘장 자동화 개선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 장고항 수산물센터 주변 행락철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 단속 실시. 5월 26일부터 6월 8일까지 단속반 운영, 종량제 미사용 등 위법행위 단속 예정.

당진시는 21일 석문면 당진발전본부에서 풍수해로 인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5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당진시청, 당진발전본부, 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등 17개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사면붕괴, 발전시설 침수, 화재 발생 등의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됐다. 특히 수방 자재 동원 체계 점검 및 민간단체와의 협업 체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오성환 시장은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정보고등학교 학생 대상 '꿈잡(JOB)학교' 프로그램 운영. 학생들은 카페 음료 제조 체험 등을 통해 진로 탐색 기회를 가졌으며,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4일 오전 11시~오후 3시 센터 내 다목적구장에서 시민들의 반려 식물 관리를 돕고 도시농업 문화 확산을 위한 '반려 식물 클리닉 서비스 행사'를 개최한다. 전문가의 생육 상태 진단 및 맞춤형 관리법 안내, 분갈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마스터가드너협회 당진시지부와 당진치유농업협회가 협력하여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