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왜목마을에 워케이션 공유오피스 '왜목라운지' 개소 - 30일부터 운영 시작, 무료 이용 가능 - 업무와 휴식을 동시에 즐기는 새로운 근무 형태 지원 - 충남문화관광재단과 연계, 관광 체험 프로그램 제공 예정 - 지역 관광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서비스 제공 기대

당진시는 5월 28일 지역 농협 및 심농 농업회사법인과 '당진쌀 판로 확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심농은 2024년산 당진쌀 500톤, 2025년산 1만 톤 내외를 공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당진쌀 유통망 확보 및 농가 판로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는 지속 가능한 당진쌀 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당진시,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최대 200만원까지

충남 당진시 합덕제가 2.5km에 달하는 버드나무 군락과 함께 새로운 힐링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당진시는 2012년부터 1,000여 주의 버드나무를 식재하여 전국 최장거리 호안 버드나무 군락을 조성했다. 특히 봄에는 벚꽃과 버드나무의 조화로운 풍경이 아름다움을 더하며, 탄소 흡수 능력이 뛰어난 버드나무는 자연치유 명소로서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6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합덕제에서는 당진합덕연꽃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22일과 23일 양일간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 선수단 훈련장을 방문하여 선수들을 격려했다. 오 시장은 파크골프, 볼링, 당구, 게이트볼 등 4개 종목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했다. 당진시 선수단은 지난 대회 준우승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 4월 21일부터 5월 28일까지 강도 높은 훈련을 진행했다. 오 시장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제31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산시에서 개최되며, 당진시에서는 선수 365명, 임원 및 보호자 99명 등 총 464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당진시, 2025년 충남도민체전 선수단 격려…종합우승 목표 다짐

당진문예의전당, 20주년 기념 '비바 프리다 칼로 레플리카' 특별전 개최. 멕시코 대표 화가 프리다 칼로의 작품 70여 점 전시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마련. 전시 해설, 야간 운영 등으로 시민들의 관람 편의 제공.

당진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된 '우리 가족 감성 힐링핑' 프로그램이 참가 가족들의 큰 호응 속에 성료되었다. 협력 게임, 가족 요리, 바비큐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협력을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할 계획이다.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카페 수다벅스 2호점 청소년운영위원회 '이루리'는 4월부터 6월까지 당진시 청소년(9~24세) 대상으로 시설·프로그램 만족도 및 요구조사 설문을 실시한다. 설문 결과는 하반기 운영에 반영될 예정이다.

(재)당진문화재단은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장 운영 전문성 강화 및 관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하우스부매니저 2명, 하우스어셔 8명 내외를 공개 채용한다. 하우스부매니저는 관련 경력자를 대상으로 하며, 하우스어셔는 경력 무관하게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5월 30일까지 이메일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당진시,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31일 단오 맞이 ‘합덕제 단오이야기’ 행사 개최. 수리취떡 만들기, 단오부채 만들기, 창포 체험, 합덕제 생태모자 만들기 등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당진시는 도 무형유산인 당진 안섬당제 당집의 안전과 경관 확보를 위해 담장 조성을 완료했다. 500년 역사의 안섬당제는 어민들의 풍어를 기원하는 중요한 행사로, 2001년 충남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시는 당집 주변의 안전 문제와 경관 개선을 위해 한식 담장과 대나무 담장을 설치했다. 이를 통해 안섬풍어당굿 보존회의 활동 지원과 안섬포구의 관광 활성화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