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2025년 제1차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 개최. 충남 평균 합격률 75.4% 크게 웃도는 95% 합격률 기록. 학교 밖 청소년 100명 응시, 중졸 10명, 고졸 85명 합격. 황침현 부시장 격려, 꿈드림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 소개.

서울 강남구 삼성1동 주민과 공무원 40명이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당진시를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100만 원을 기탁하고 당진의 관광지와 문화자원을 체험했다. 이번 탐방은 당진시와 강남구의 우호교류협약에 따른 시민 참여형 교류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삼선산수목원 관람, 백석올미마을 유과 만들기 체험, 면천읍성 관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당진시보건소는 여름철 코로나19 재유행 가능성에 대비해 시민들에게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최근 아시아 국가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발생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특히 면역 회피 능력이 높은 오미크론 하위 변이 바이러스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건소는 손 씻기, 환기, 기침 예절, 마스크 착용 등 기본적인 예방 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여름철 호흡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당진시는 2025년 상반기 여성일자리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여성 고용률 향상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시청, 일자리 유관기관, 교육기관 등 11개 기관·부서 실무자들이 참석하여 기관별 일자리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여성 고용 촉진을 위한 협업 및 연계사업 발굴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여성 고용률 제고를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필요성에 공감하며 정보 공유와 공동사업 추진을 통해 여성의 경력단절 방지와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당진시는 4월 10일부터 6월 13일까지 '2025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 총 77개소를 점검하고 40여 개소에서 지적사항을 발견하여 시정 조치했다. 민관합동점검과 첨단 장비 활용으로 점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예산 확보 등을 통해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당진시 순성면 대주농장, 악취관리 우수사례로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돼지 7천 두 규모 농장으로, 시의 지도와 컨설팅 아래 축사 현대화 및 시설 개선으로 악취 감소. 당진시의 축산악취 개선 정책 우수성 인정받아 향후 정책 추진에 긍정적 영향 기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촉구 지자체장 릴레이 챌린지가 4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 서산시에서 울진군까지 13개 시·군 지자체장이 참여한 이 챌린지는 총길이 330km, 사업비 약 7조 원 규모의 철도 건설 필요성을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다. 해당 철도는 올해 하반기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토 균형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 1,700억 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4개 기업 신·증설 투자로 98명 신규 고용 창출 기대

당진시는 17일 '제85차 당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하여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조업 혁신 방안을 모색했다. 카이스트 이경상 교수가 강연을 맡아 제조 현장에서의 AI 도입 방안과 중소·중견기업의 전략적 방향을 제시했으며, 참석자들은 지역 경제협력 강화를 위한 의견을 교환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기업 지원과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산물 가공창업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여 명의 농업인이 12회차, 48시간의 교육을 이수했으며, 농산물 가공산업 시장 전망, 창업 인허가, 세무 전략, 신제품 개발, 가공 실습 등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품평회에서 직접 개발한 시제품을 선보였고, 우수 교육생에게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창업 기회가 제공된다. 당진시는 농업인 소득 증가와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지원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벼 재배면적 감축 정책에 따라 논콩 재배를 확대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기계화 파종과 물 관리 중심의 현장 기술 지도를 강화한다. 올해 논콩 재배면적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한 500ha로, 작목 전환 농가에 대한 지원 확대와 함께 우강면 공포리 일원에 시범단지를 조성하여 표준 재배 모델을 구축하고 기술 확산을 도모한다.

당진시는 송산농협과 연계하여 16일 송산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2분기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운영했다. 마을 세무사와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무직 공무원이 시민 25여 명에게 국세·지방세, 지방세 불복 청구 등 세금 문제에 대한 1:1 무료 상담을 제공했다. 당진시는 세금 문제 해결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을 적극 운영하고, 지역별 전담 마을 세무사를 통해 연중 무료 상담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