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3대 음악 콩쿠르인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피아노 부문 우승자 니콜라 미우센과 준우승자 와타루 히사스에의 협연이 9월 20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린다. 두 연주자는 쇼팽, 리스트, 라흐마니노프 등 가을 감성을 담은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7월 22일 문화회원 선예매, 7월 24일 일반 예매로 진행된다.

당진 킴바댄스 김정은 원장, 당진 청소년 댄스동아리 '아이리스'와 'ALLURE'에 후원금 전달. 당진지역 댄스 활성화 위해 매년 후원 진행 중. 두 동아리는 지역 축제에서 활발히 활동.

충남 당진시 정미면은 자매결연을 맺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2동에서 감자 직거래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수내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정미면 방문에 대한 화답으로, 도농 교류 활성화에 기여했다. 정미면은 앞으로도 다양한 농산물 판매를 통해 도농 상생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당진시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월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 어르신 약 1,400명을 대상으로 '어르신을 위한 건강한 한 끼' 방문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균형 잡힌 식사 구성법과 노년기 영양 관리 교육, 6가지 식품군을 활용한 '한입 건강 간식, 카나페 만들기' 요리 활동으로 구성되며, 어르신들의 식생활 실천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있다. 앞서 5월에는 소화기계 질환 예방 교육과 삼색 피클 만들기 활동을 진행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맞춤형 영양·위생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7월 10일 특별사법경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공무원들의 수사 역량 강화 및 시민 권익 보호에 기여할 방침이다.

당진시, 여름방학 맞이 삼선산수목원 가족 목공 체험 프로그램 '나무랑 놀자' 참여자 모집. 초등학생 또는 청소년 포함 가족 단위 대상, 나무와 목재 이해 및 목판 그림 그리기 체험 진행. 7월 14일부터 25일까지 선착순 접수, 8월 5일부터 10일까지 운영.

당진시는 7월부터 세외수입 체납액 분납 자동이체 서비스를 시행하여 납부 편의를 높인다. 체납자 동의 하에 금융기관을 통해 납부금을 자동 출금하는 방식으로, 기존 수동 납부 방식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어르신들의 불편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7월 중 분납 이력이 있는 체납자 등에게 서비스 안내 및 동의 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분납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당진시 향토무형유산 방짜유기장 이광석 씨가 특허청 '지식재산 긴급지원사업'과 당진시 '중소기업 지원센터 지원사업'에 동시 선정되어 전통 유기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 및 홍보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되었다.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 본격 시행. 노인, 아동, 장애인, 여성 등에게 긴급돌봄, 정리정돈, 음식 조리 등 틈새 돌봄 서비스 제공. 2025년 65세 이상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신규 추진. 소득 기준 관계없이 신청 가능하며, 13세 이하 3자녀 아동 돌봄 및 65세 이상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횟수 확대.

당진시는 고품질 고구마 생산 기반 조성을 위해 7월 10일부터 25일까지 '호풍미' 조직배양묘 사전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 신청 대상은 조직배양묘 육묘 시설을 갖춘 농가이며, 신청 가능 수량은 1,000주부터 1만 주까지다. 호풍미는 저장성과 병해 저항성이 우수한 호박고구마 품종으로, 당진시는 '당진호풍'이라는 상표를 등록하고 대표 브랜드로 육성 중이다. 시는 조직배양묘 기반 자가 육묘 체계 확대를 통해 우량 고구마 순을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고품질 고구마 생산을 선도하고 있다.

당진시 특화 아미쌀, 네덜란드·몽골 수출 이어져…총 4개국 78톤 수출 달성

당진시, 무더위 해소 위해 도시공원 내 물놀이 시설 6곳 7월 10일부터 운영 시작. 푸른물근린공원과 한마음근린공원 물놀이장 2곳과 바닥분수 4곳 운영. 안전요원 배치 및 위생 관리 철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