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보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삽교천 방조제 갯벌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됨에 따라 예방 수칙 홍보 강화. 어패류 익혀 먹기, 손 씻기, 상처 부위 바닷물 접촉 금지 등 예방수칙 준수와 증상 발생 시 즉시 병원 진료 권고.

당진시보건소는 7월부터 치매안심센터 치매 환자를 대상으로 ‘치매환자 구강건강관리 서비스’를 시작하여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치매 환자의 구강 위생 개선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와 구강보건팀이 협력하여 가정 방문을 통해 진행된다. 환자 상태에 맞춘 칫솔질 교육, 구강용품 제공, 보호자 교육 등을 제공하며, 필요시 치아 홈메우기, 스케일링, 불소 도포 등 예방 서비스를 연계하여 구강 질환 예방과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구강 건강 관리는 치매 진행과 전신 건강에 영향을 미치므로, 치매안심센터는 구강보건팀과 협력하여 지속적인 관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면천읍성 인근 옛 농협 건물을 지역 공동체 활성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하는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모에 도전한다. 문화영향평가 및 전문가 컨설팅을 거쳐 주민 수요를 반영한 사업 계획을 보완하고, 2025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공모에 신청할 예정이다.

국내 최정상급 실업 테니스팀들이 당진시청 테니스팀과 합동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당진시가 전국 실업 테니스 전지훈련의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김포시청 테니스팀 등이 당진에서 2025년 전국체전 대비 훈련에 매진 중이며, 당진시는 훈련 환경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당진시는 산림의 생태적·경관적 가치 보존과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친환경 벌채를 시행하는 산림소유자에게 목재생산 지원금을 제공한다. 5㏊ 이상 모두베기 벌채지에서 20% 이상 존치 시 잔존면적 ㏊당 200만 원 이하, 총 입목 축적의 20%를 지원한다. 지원금 수령 후 5년 이내 벌채나 굴취 시 지원금 반환 의무가 있다.

당진시가 '2025년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지역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민선 8기 3년간 균형 잡힌 성장 전략과 정주 여건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투자 유치, 고용률 증가, 도심 환경 개선, 문화관광 인프라 확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탄소중립, 미래 산업 전환 전략 등 지속 가능한 발전 노력도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당진시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맞이 '별.다.방(별걸 다 하는 방학) [보드펜 창작연구소]' 프로그램 운영.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8회기에 걸쳐 3D펜과 보드게임 활용 창작 활동 진행. 10~13세 청소년 대상, 협동·교류·창작 중심 프로그램.

당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피해 대비를 위해 배수펌프장, 하수처리장, 홍수방어벽, 방조제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황침현 부시장 등 관계자들은 현장을 방문하여 구조물 균열 여부, 배수 기능 등을 점검하고, 향후 안전관리 계획을 논의했다.

당진시, 폭염 대비 축산농가 피해 예방 지원 강화... 6억 3400만 원 투입, 냉방시설·사료첨가제 지원 등 11개 사업 추진

당진시는 7월 16일, 23일, 30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재산세 납부 기간 동안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한다. 시민들은 지방세 관련 문의 및 상담 등 세무 행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당진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330억 원(9만 6971건)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에 나섰다. 이는 전년 대비 약 22억 원(7.3%) 증가한 것으로, 공동주택 및 산업용 건축물 신축 증가가 주요 원인이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재)당진문화재단은 7월 4일부터 24일까지 '2025 당진 예술인 특성화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내가 먼저 행복한 문화예술 기획캠프'라는 주제로 8월 6일부터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AI 활용 등 문화예술 기획 트렌드를 다룬다. 전문 강사 3인의 특강 및 멘토링, 워크숍 등으로 구성되며,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선착순 24명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