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농작업 안전 재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농업인 안전365 캠페인’을 중점적으로 전개하고, 안전 물품을 지급하여 농업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참여 농업인들은 교육 내용이 현장 적용에 유익했다고 평가했으며, 농업기술센터는 앞으로도 농작업 안전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지난 6일 합덕읍 도시재생 거점시설 버그내마을상회에서 ‘로컬 메이커스페이스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역 자원과 문화를 활용한 제조 공간이 청년 창업과 지역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세대 모종린 교수의 기조 강연과 다양한 지역 사례 발표, 전문가 토론 등이 진행됐다.

당진시 신평고등학교 축구부가 제58회 대통령금배 전국 고등학교 축구대회에서 서울 보인고를 2대 0으로 꺾고 사상 첫 우승을 차지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선수단을 격려하며 이번 우승이 수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위로와 자긍심을 주었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당진시, 8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5 현정화배 당진해나루 오픈 탁구대회' 개최. 전국 탁구 동호인 1000여 명 참가 예정이며, 당진시 명예시민인 현정화 감독의 이름을 걸고 열려 의미를 더함. 현 감독은 대회 기간 중 탁구 유망주들에게 장학금 전달 예정. 대회는 전국 라지볼 대회, 전국 및 당진 지역 대회, 충청부 대회 순으로 진행.

충남 당진시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다. 7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 폭우로 약 294억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에 따라 당진시는 신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별재난지역 선포로 당진시는 국고 지원을 받아 복구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으며, 주민들은 세금 납부 유예 및 공공요금 감면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1박 2일 '사(史)기(氣) 충전' 역사 캠프 진행. 백제문화단지 중심으로 역사 체험, 챌린지,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활동 통해 청소년들의 역사 이해, 협동심, 도전 의식 함양.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2026년도 농업인 교육과정 개설을 위한 수요조사를 29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지역 특화작목 육성 및 농업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당진농업기술대학과 품목별 맞춤교육 운영에 앞서 농업인의 의견을 반영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상기후 및 기상재해 대응 교육과정에 대한 의견 수렴을 통해 농업 현장의 재해 대응 역량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농업인들은 온라인 네이버폼 또는 QR코드 스캔을 통해 수요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당진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영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8월 5일부터 8일까지 관내 18개 야영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은 당진시, 충남도, 당진경찰서 합동으로 진행되며, 화재 예방 설비, 위생 관리, 안전거리 준수, 불법 촬영 장치 설치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자원순환 다시, 함께!] 지역사회연계활동 성료](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8/19876ae562207e1c_4.jpg)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5월부터 8월까지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순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분리배출 교육, 쓰레기 집하장 체험, 업사이클링, 자원순환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경 보호를 실천하고 지역 사회에 환경 인식 개선 메시지를 전달했다.

당진시는 8월부터 왜목마을 커뮤니티센터 2층에 위치한 워케이션 공유오피스 ‘왜목라운지’를 무더위쉼터로 개방한다. 냉방설비를 갖춘 왜목라운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에도 이용 가능하다. 왜목라운지는 여름철뿐만 아니라 연중 무더위·한파 쉼터로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당진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가족 바캉水] 운영
물놀이 체험과 가족 단합 활동을 통해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08/1987187f13e4dabf_1-1.jpg)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여름방학 맞이 '가족 바캉水' 프로그램 진행. 청소년과 가족 90명 대상 물놀이 및 소통 활동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가족 관계 증진 도모. 참여 청소년들은 가족과의 시간에 대한 만족감 표현. 문화의집, 향후 다양한 가족 지원 프로그램 운영 계획.

당진시청소년재단 당진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 [꿈아리]가 기획한 환경 체험축제 [주토피아: 멸종위기 동물을 찾아서]가 300여 명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멸종위기 동물 보호 및 환경 문제 인식 확산을 위해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캠페인을 통해 청소년들의 환경 감수성과 생태적 상상력을 길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