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군 제32보병사단은 9월 15일부터 19일까지 충남, 대전, 세종 지역에서 민·관·군·경·소방 통합 화랑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전·평시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절차 숙달에 중점을 두고,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드론 방호, 대량피해 복구 등 다양한 상황을 부여하여 진행됩니다. 특히 핵·WMD 사후관리 협력체계 점검이 주요 내용이며, 실제 병력 및 장비 이동으로 주민 불편이 예상되므로 양해와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수상한 인물 발견 시 즉시 신고 바랍니다.

당진시, 9월 10일 당진실내체육관에서 3천여 명 참석한 가운데 '제61주년 충청남도농촌지도자대회' 성황리 개최. 농업인 위상 제고 및 미래 농업 발전 다짐, 유공자 표창, 3대째 농부 인증, 전통문화 경진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당진시보건소는 9월 23일부터 11월 20일까지 삼선산 수목원에서 암 환자, 만성질환자, 비만 관리자를 대상으로 '숲에서 건강 더하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속 특화 프로그램, 걷기 활동 등을 통해 참여자들의 면역력 향상과 건강 증진을 도모하며, 심리 정서적 안정과 신체적 회복을 지원한다. 참여자 모집은 9월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당진시는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 주택) 131,400여 건, 총 478억 원을 부과하고 납부 홍보를 시작했다. 이는 전년 대비 0.85% 증가한 금액으로, 개별공시지가 상승과 신축 아파트 증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통해 편리하게 납세할 수 있다.

당진시는 충남도, 충남문화재단,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 '힐링 당진 여행' 관광상품을 27일 운영한다. 서해선 5개 역에서 출발해 합덕역에 도착한 관광객들은 버스로 신리성지, 삽교호관광지, 면천읍성을 방문한다. 2만 800원 상품에는 관광지 방문과 충남투어패스 연계 가맹점 혜택이 포함된다.

당진시보건소는 치매환자 가정의 화재 예방을 위해 8월 22일부터 9월 3일까지 치매환자 60가구에 가스안전 차단기 설치를 완료했다. 2015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으로 총 1,123가구에 차단기를 설치하여 치매 증상으로 인한 가스 사고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차단기는 일정 시간 후 가스를 자동 차단하여 화재를 예방하며, 당진시보건소는 치매환자의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당진시는 9월 5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19회 당진시 이통장 화합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는 시정 발전에 기여한 이통장들에 대한 표창, 읍면동 대항 체육 경기, 노래자랑 등으로 진행됐다. 오성환 시장은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당진시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당진시는 4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200여 명의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함께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복지, 함께 만드는 오늘과 내일’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민관협력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정책 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당진시는 4일 당진상공회의소에서 '제86차 당진경제포럼 조찬세미나'를 개최, 한국로봇산업협회 김진오 회장을 초빙하여 '기업의 로봇 활용과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로봇 기술 적용 가능성과 중소·중견기업의 전략 방향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80여 명의 지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지역 경제협력 강화의 장을 마련했다. 당진시는 로봇 활용 스마트 제조 혁신 기술을 지역 산업에 접목하고 기업의 미래 대비를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당진시 송악읍은 31개 마을 이장단 협의회, ㈜퍼니테크21과 비접촉 생체신호 검출 솔루션 '건강돋보기라이프+' 도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마을회관 등에 설치된 기기를 통해 어르신들은 심박수, 혈압 등 주요 생체신호를 비접촉으로 측정할 수 있으며, 맞춤형 건강 목표 설정 및 자녀에게 건강 정보 전송 기능도 제공된다. 9월 중에는 뇌 건강 모니터링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당진시 정미면과 인천 연수구 송도5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행정,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주민 상호 방문, 문화 행사 참여, 지역 특산물 교류 등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당진시와 GS EPS(주)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320여 명에게 아마존 아쿠아파크 물놀이 체험을 지원했다. 이는 문화·교육적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계절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다. 당진시, GS EPS(주), 당진시복지재단, 당진시지역아동센터 협의회는 민관 협력을 통해 방과 후 돌봄 아동 보호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돌봄 공백 해소와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