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자율방재단이 2025년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지역 안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또한, 올해 행정안전부 우수단체로 선정된 성과를 공유하고, 당진시의 적극적인 지원 약속을 받았다.

당진시가 '농업도 당당한 미래산업' 정책 철학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농업 모델을 구축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지방자치 혁신 대상에서 경제혁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가 '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 결과를 지역 마을공동체와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행사는 상생, 협력, 주민 참여 확대를 핵심 가치로 삼아 사업 결과물 전시, 성과 발표, 교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센터와 지역 공동체의 동반 성장을 도모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스마트팜 창농을 희망하는 예비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스마트팜 창농예비자 이론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농업 기초 이론과 운영 원리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청년 창농 예비자에게 우선 기회가 제공된다. 교육은 입문과정과 발전과정으로 나뉘어 스마트팜 시스템 구조, 환경제어, 작기계획 수립 등 실무 중심 이론 교육과 연암대학교 RISE 센터와의 협력을 통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된다. 신청은 11월 28일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당진시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와 소득 보장을 위해 2026년 당진형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76명을 모집한다. 전일제 36명, 시간제 40명을 선발하며, 당진시 거주 18세 이상 미취업 등록장애인이 신청 가능하다. 사업 참여자는 공공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에 배치되어 행정업무 보조 및 복지서비스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당진시가 1천만 원 이상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고액·상습 체납자 59명(개인 33명, 법인 26개)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 대상자는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고 체납액이 1천만 원 이상인 체납자이며, 성명, 상호, 나이, 직업, 주소, 체납액 등이 포함된다. 당진시는 이번 명단 공개를 통해 성실 납세자와의 형평성을 유지하고 납세 경각심을 높이며,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탄력적인 처분을, 고액·상습 체납자에게는 강력한 징수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재생에너지 활용 대한민국 최대 친환경 스마트 농수산단지 조성 사업'이 한국공공자치연구원과 매경TV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100대 지역투자유망사업에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7,940억 원 규모로, 스마트팜 단지 ECO-GRID 조성과 친환경 수산종합단지 조성을 포함하며, 한국가스공사 LNG 기지의 냉열과 YK스틸의 폐열을 활용하여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농수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다양한 성과가 기대됩니다.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농업인들의 디지털 전환 시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한 농업 마케팅 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AI 개념 이해, 맞춤형 콘텐츠 제작, 마케팅 전략 수립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며, 실제 농장에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었다.

당진시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사례 증가에 따라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올바른 사용을 위한 홍보 및 계도 활동을 병행했다. 위반 시 과태료가 부과되며,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당진시 스마트팜사관학교에서 청년농업인들이 재배한 완숙토마토와 딸기의 첫 수확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스마트팜사관학교는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ICT 기반 교육·실습형 임대 온실로, 입주 청년들은 현장 밀착 지도와 체계적인 실습 기회를 통해 농업 역량을 키우고 있습니다.

당진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유관기관 및 기업과 협력하여 아동 보호 및 긍정 양육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한전KPS와 현대제철은 후원금을 전달하며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 아동 보호에 기여했다.

당진시가 지난 18일 당진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행복교육지구 성과보고회와 마을교육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한 행복교육지구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을 홍보하며, 4개 분야 20개 체험 프로그램에 500여 명의 초중학생이 참여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민관학 협력과 학교-지역 연계 교육 강화를 통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교육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