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가 도비도-난지도 탄소중립 치유특구 조성을 위해 당진도시공사, 충남연구원, 충남산학융합원과 공공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특화발전특구 지정을 위한 공공성 확보 및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당진시가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당진 해나루 볼링장에서 '제14회 당진해나루배 전국 장애인 볼링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장애인 볼링 선수 및 동호인 등 350여 명이 참가하며, 남녀 개인전과 혼성 2인조 단체전이 진행된다. 당진시는 장애인 체육 활성화와 선수 화합을 위해 매년 이 대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볼링은 당진시 장애인 체육계의 강세 종목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당진시가 겨울철 산불 등 재난 대비를 위해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배부하고 활용법 교육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산불 발생 이후 재난 관련 부서 및 읍면동 간 상황 공유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약 70명이 참석하여 기본 사용법 및 시나리오 기반 훈련을 진행했다. 당진시는 앞으로도 정기 교신 및 단말기 점검을 통해 재난 상황 공유에 공백이 없도록 지속적인 점검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당진시 기관장 모임인 '화요회'가 개최되어 일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확대 및 시민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연말연시 이웃돕기, 겨울철 재난 대비, 다자녀가정 지원 홍보 협조 방안도 함께 논의되었다.

당진시와 당진소방서가 건조기 산불 위험에 대비해 아미행복교육원 운동장에서 2025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초동 대응 능력 강화와 기관 간 협업 체계를 점검했으며, 총 70명과 14대의 장비가 동원되어 3단계로 진행되었다. 당진시는 시민들에게 산불 예방 동참을 당부했다.

당진시가 겨울철 강설 및 결빙에 대비해 제설 장비 및 자재 확보, 근무자 대기 체계 점검을 완료했으며, 자동염수분사장치 확충 및 마을안길 제설 자원봉사자 상해보험 가입 등 시민 불편 최소화와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당진시 송산면 무수리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시는 긴급 방역 체계를 가동하고, 의심 신고 접수 후 신속한 역학조사 및 살처분,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했다. 현재 발생 농장 반경 10km를 방역 지역으로 설정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적 살처분, 정밀검사, 소독 강화 등 8대 방역시설 점검 강화 등의 대책을 추진 중이다.

당진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2025년 우수 급식소 및 우수 조리사 시상식'을 개최하고, 위생·안전·영양 관리 우수 기관 및 종사자 24곳을 선정해 표창했다. 이번 시상식은 건강한 급식 문화 확산과 급식 운영 수준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도토리숲어린이집과 금천어린이집 구본용 조리사가 당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당진시가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지방세 납세자 권익증진 우수사례 통합 발표대회'에서 '찾아가는 현장 세무상담' 사례로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는 마을세무사 제도를 활용한 적극적인 현장 상담과 홍보 활동으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2년 연속 본선 진출 및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두었다.

당진시가 2025년 하반기 여성일자리 민관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여성 고용 촉진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당진시는 전국 시 단위 고용률 1위를 달성했으며, 여성 고용률 또한 전년 대비 상승했다. 시는 앞으로도 협의체 논의를 바탕으로 여성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강화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2025년 신규 공무원 31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하고, 시민 봉사자로서의 역할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올해는 가족과 함께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신규 공무원들은 25개 부서에 배치되어 실무 수습에 들어갔다.

생활개선당진시연합회가 '제1회 전국 생활개선 대의원 연찬회'에서 쌀 소비 촉진 분야 전국 1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합회는 우리 쌀 가공 교육 참여, 독거노인 및 다문화가정 대상 쌀국수·쌀 냉면·쌀 떡국 나눔 등 지속적인 쌀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