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합덕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국토교통부 주최 '2025년 도시재생 한마당'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합덕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기반의 백쌀카페 등 거점시설 운영을 통해 매출 상승, 방문객 증가,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당진시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서비스 협약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농촌 고령화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민주도 돌봄공동체 구축에 나선다. 우강·고대·정미·대호지면 4개 면에서 주민들이 서로 배우고 돕는 '스스로 돌봄·서로 돌봄·사이채움' 공동체 돌봄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5년 12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일반농산어촌개발 완료지구 거점센터와 연계하여 '당진형 주민주도 돌봄체계'를 단계적으로 완성할 계획이다.

당진시가 2025년 제2기분 자동차세 63억 원을 52,079건에 대해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 편의를 위해 선택등기우편 발송 및 다국어 안내문을 동봉했다. 또한, 납부 기간 중 야간 세무민원실을 운영하며, 기한 내 납부를 당부했다.

당진시 석문면 석문농협이 홀몸 어르신과 어려운 가정을 위해 백미 1,000kg과 농산물 꾸러미 30박스를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당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추진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1억 5000만 원을 확보했다. 시는 사전 대비, 재난 상황 대응, 유관기관 협조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충남 SAFEZONE 운영, '1마을 1훈련' 추진 등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당진시가 교통사고 다발 지역인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민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며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제고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교통문화지수 상승세를 이어가며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당진시가 '2025년 수의계약 총량제'의 성과 평가와 고객 만족도 조사를 위해 12월 11일부터 1주일간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제도의 도입 취지 달성 여부를 점검하고, 향후 제도 개편 및 보완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설문 대상은 당진시 공무원, 등록 업체, 조합·협회·단체이며, 익명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당진시가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추진한 '2024년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을 통해 AI 기반 앞막힘 제어, 스마트 횡단보도, 스마트 버스 쉘터, 스마트 폴 등 첨단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솔루션 4종을 읍내동, 송악읍, 석문면 일원에 구축했으며, 시민 중심의 스마트도시 구현을 목표로 한다.

정미면 행정복지센터가 ㈜서림원예종묘와 협력하여 지역 미관 개선 및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꽃길 및 화단 조성, 환경정비 활동 협력, 원예 자재 자문 및 관리 기법 공유, 계절별 경관 조성 기술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정미면의 특색을 살린 경관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당진시 신평면에서 지역 발전을 위한 기관·단체 간 소통과 협력 강화를 목표로 '신평면 기관·단체 한자리 어울림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40여 개 기관 및 사회단체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하여 각 단체의 역할과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당진시가 농지법 시행 이전 형질 변경된 토지의 지목을 실제 이용 현황에 맞게 변경하는 사업을 올해 말까지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미신청 지역까지 확대하여 추진한다. 이 사업은 재산권 행사 불편을 해소하고 토지 정보의 신뢰도를 높여 시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당진시가 향토유적으로 지정된 석장승(돌미륵)의 보존처리를 완료했다. 신평면 운정리에 위치한 석장승은 1428년(세종 10년)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며, 향리와 백성들이 마을의 평안을 위해 건립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보존처리는 자연 풍화로 인한 오염을 복원하고 훼손된 부분을 되살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