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시장 오성환) 고대면 당진포리 일원을 방문해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당진낙농축협은 지자체 등의 보조를 받아 고대면 당진포리 부지 116,765㎡에 총 사업비 348억 원을 들여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는 첨단ICT 융복합 기술을 접목한 친환경 최적화 동물복지형 시범 낙농단지로 건축면적 41,399㎡, 착유 소 1,000두 규모이다. 스마트축산 ICT 시범단지가 조성되면 축사시설 노후 및 사육밀도로 인한 냄새 민원 감소, 공동착유장을 활용한 세정수 최소화 및 정수처리로 환경오염 예방, 환경정보 수집 진단기 데이터 분석을 통한 자동 환경제어 등이 가능해져 친환경 낙농업에 한 발 더 가까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집유 방법의 개선으로 유통비용 절감, ICT 융복합 축산시설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로 가축의 질병 조기진단 및 최적 성장모델 구축과 경영의 규모화를 통한 농가의 생산성 향상, 축사 내 환경 및 사료 ...

당진시(시장 오성환) 면천읍성에서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 주관으로 문화재청 공모사업인 생생문화재 사업이 진행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충청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면천읍성 일원에서 펼쳐지는 생생문화재 사업은 면천 지역의 역사문화 자원을 스토리텔링화하여 4가지 주제의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지난 26일을 시작으로 올해 총 4회 진행될 예정인 ‘꼬마 명탐정, 읍성의 보물을 찾아라!’로 초등학생들이 면천 3.10 학생 독립만세운동 등 읍성에서 일어난 역사적 사건을 주제로 명탐정이 되어 읍성 곳곳을 돌아다니며 미션을 해결하고 숨겨진 보물을 찾아 그 비밀을 파헤쳐 보는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이번 달 10일부터 진행되는 ‘각자성돌이 뭐예유?’는 초등학생들이 전문가와 함께 면천읍성 성벽의 각자성돌을 통해 읍성이 축조되는 과정과 조선시대 공사 실명제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총 3회로 진행될 ‘면천읍성 360도 투어’ 프로그램은 관내, 관외 관광객을 모집하...

당진시(시장 오성환)보건소가 다시 뛰는 방문건강관리사업 활성화 추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의료 사각지대 소외계층 대상자를 발굴해 현장 방문을 통해 관리하는 사업으로 대상자 중심 맞춤 건강관리서비스를 지원 및 연계를 위한 보건·복지 분야 지속적 연계 및 협력 강화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지난달 27일 이인숙 당진시 보건소장 주관으로 보건지소, 진료소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으며 대상자 중심의 질 높은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해 방문건강관리 담당자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공동체새마을과, 읍면동, 경로장애인과 등 관련 부서와 보건·복지의 원활한 연계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5월 중 실시해 사업간 업무공유 및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다시 뛰는 방문건강관리사업 활성화를 위해 보건소 ‘건강 지킴이’이라는 네이밍을 걸고 보건·복지 관련 부서들과 함께 발대식을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보건지소...

당진시(시장 오성환)보건소가 정신건강문제 고위험군을 발굴하여 적절한 치료 연계 및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토닥이 마음안심 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토닥이 마음 안심 버스’는 가벼운 우울, 불안, 스트레스 등 지역사회 내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기동력 있는 버스를 활용해 직접 찾아가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로 상담을 원하는 시민에게 현장에서 바로 상담이 진행된다는 큰 장점이 있다. 토닥이 마음안심버스는 시민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민들이 자주 방문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대형마트 등에 토닥이 마음 안심버스의 거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특히 최근 산불피해 이재민 대상 재난심리지원 등 신속한 심리회복을 위해 심리지원을 펼치는 등 재난에도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당진시 보건소는 작년 한 해 동안 토닥이 마음안심버스를 107회 운영해 우울 및 스트레스...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오는 5월 한 달간 개인지방소득세 및 종합소득세의 확정신고기간에 신고도움창구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22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 중 단순경비율 소규모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소득자 및 종교인 등의 경우 사전안내문과 함께 모두채움안내서가 발송된다. 신고유형별로 발송된 모두채움안내서에 따라 ARS, 홈택스, 위택스 등으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오는 5월 한 달 동안 납세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시청 1층에 신고도움창구를 설치하고 소규모사업자(모두채움대상) 중 고령자 및 장애인에 한하여 신고를 지원한다. 그 외 납세자의 경우 방문 시 납세자가 직접 홈택스에 본인인증을 통해 신고를 진행할 수 있고, 납세자 부담완화를 위한 제도도 마련된다. 수출기업·산불피해 지원을 위해 특별재난지역 납세자·영세 자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동일한 납부기한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종합소득에 대한 개인지방소득세 분...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사)대한한돈협회 당진지시부와 공동으로 양돈농가 대상으로 축산환경개선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축산인 스스로가 축산환경을 개선할 수 있도록 축산관계 법령 및 축산악취 관리 중요성과 농가 자체 농장 악취 진단 및 악취 저감 실천방안에 대해 배울 수 있도록 축산악취와 축산환경 개선인식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축산환경컨설턴트이자 현장 전문가인 축산환경관리원 이창민 팀장은 축산환경개선 사례와 방안을 소개하고 양돈농가와 질의 응답시간을 가지면서 현장 중심의 축산환경개선 교육을 펼쳤다. 장명환 당진시 축산지원과장은 “농업 분야 중 40%을 차지할 정도로 주요 먹거리 산업인 축산산업이 최근 축산관계법령 강화와 악취로 인한 사회적 갈등으로 인해 축산업 입지 여건이 점차 어려워지고 있어 이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축산농가 스스로 축산환경개선에 굳은 의지와 노력이 필요하다” 며 행정과 함께 축산환경개선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당진시 (사)대한...

당진시(시장 오성환)보건소가 엄마와 아이의 건강을 보장하고자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에 대한 진료비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 질병은 조기진통, 분만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 양막의 조기파열, 태반조기박리, 전치태반, 절박유산, 양수과다증, 양수과소증, 분만 전 출혈, 자궁경부무력증, 고혈압, 다태임신, 당뇨병, 대사장애를 동반한 임신과다구토, 신질환, 심부전, 자궁 내 성장 제한, 자궁 및 자궁의 부속기 질환 등 19대 고위험 임신질환이다. 신청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가구로 19대 고위험 임신 질환으로 진단받고 입원 치료받은 임산부이며 지원 대상은 임신 20주 이상부터 분만 관련 입원 퇴원일까지 입원치료비 중 300만 원 범위에서 비급여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한다. 지원이 필요한 시민은 진단서, 입퇴원 확인서, 진료비영수증, 진료비 세부내역서, 산모 통장사본 각 1부를 지참하여 분만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보건소로 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저소득층 입원환자와 보호자들의 간병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을 연중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보호자 없는 병원 사업은 충남도 내 협약병원 9개 의료기관에서 입원 치료 시 간병이 필요한 대상 환자에게 전문 간병인을 통한 24시간 무료 공동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당진시 사업 시행 의료기관은 당진종합병원으로 남자 2병실 12병상, 여자 2병실 12병상 등 총 4병실 24병상을 운영하고 있으며 복약과 식사 보조, 위생 및 안전관리, 운동 및 활동 보조, 그 밖에 환자의 편의 및 회복에 필요한 사항 등을 무료로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당진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시민으로 의료급여 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경감대상자, 건강보험료 납부 금액 하위 40% 이하인 자(직장가입자 78,052원, 지역가입자 31,707원), 행려 환자, 긴급 지원 대상자 등이다. 지원 일수는 1인당 연 30일이며 회복 지연 또는 입원 당시...

아산시(시장 박경귀)가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스마트홀에서 공무원, 마을주민, 지역사회복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마을복지계획추진단 16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기본교육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엄미현 광주 광산구 상생복지국장이 강사로 나서 함께 만들어가는 마을복지계획을 주제로 마을복지계획의 이해, 우수사례 등을 강의했다. 김만섭 아산시 사회복지과장은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해 마을복지계획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추진단원에게 감사드린다. 숨어있는 복지 의제를 발굴하고 지역복지 서비스를 향상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0년 4개 읍면동에서 마을복지 시범사업을 추진한 시는 지난해부터 17개 전 읍면동에서 마을복지계획을 수립·실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민관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종합사회복지관, 자원봉사센터 지역사회복지전문가가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고, 추진단 253명 중 마을주민은 162명으로 목표였던 주민참여율 50%를 넘어 64%에...

당진시(시장 오성환)보건소가 최근 음주로 인한 정신적, 신체적 건강 악화 및 사회문제의 심각성이 부각됨에 따라 4월 7일부터 서야중학교를 시작으로 음주폐해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당진시 성인 월간음주율은 58.5%로 전국 53.7%보다 높은 수준이며 청소년 음주율은 남학생 12.4%, 여학생 8.9%, 첫 음주 경험 연령은 남학생 13세, 여학생 13.6세로 나타나 조기 음주 예방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보건소는 건강증진개발원 전문 강사를 초빙하고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청소년에 맞춘 토론식 교육 및 등신대를 활용해 음주로 인한 질병의 폐혜를 알아보는 체험활동 등 청소년 맞춤형 음주예방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는 송악고 등 8개교 14회, 동국제강 등 2개 사업체 6회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 사업체 등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당진시 보건소 관계자는 “학생들이 술에 대한 유해성 교육이 금...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관내 상수도 시설물 정비 및 배수지 저수조 청소와 소독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여름철 수온 상승에 따른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으로 인한 수질 오염을 예방 차원으로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7일까지 행정 배수지를 포함한 관내 18개 배수지를 대상으로 청소 및 소독을 사고 없이 안전하게 실시했다. 특히 수자원공사와 협력해 저수위 운영 및 교번 운전을 진행헤 청소로 인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고 고압 세척기를 이용하여 내부 불순물 제거와 소독을 실시했고, 저수조 청소를 진행해 각종 밸브 상태 및 수위계 작동 여부 등 시설물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당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시장 오성환)가 농어촌 일손 부족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초청한 계절근로자들이 농번기를 맞아 20일 몽골 셀렝그, 헨티, 바양걸에서 입국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몽골 셀렝그, 헨티, 바양걸에서 30명의 공공형 계절근로자가 입국했으며 오는 4월 21일부터 90일 동안 일손 부족 농가에 배치돼 일하게 된다. 특히 이날 입국한 30명은 당진시가 지원하고 대호지농협이 운영하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들로 농가가 직접 고용했던 기존 제도와 달리 농협이 근로자 계약·운영·배치를 담당하기 때문에 농가 부담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체류기간 동안 농협에서 마련한 공동숙소에서 거주하면서 사업에 참여하는 농가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일하게 되며 본격적인 농번기에 인력이 필요한 농가는 인력운영센터에 유선 신청 후 이용료를 선입금하면 근로자를 배치받을 수 있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일일 단위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적재적소 인력 배치를 통해 인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