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는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의 사회적 경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계획은 SWOT 분석, 전문가 의견 수렴, 그리고 공주시의 특성을 반영한 신규 과제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사회적 경제 조직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공주시, 고용노동부 ‘청년 성장 프로젝트’ 공모 선정…1억 원 투입, 15~45세 청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 및 인프라 지원

공주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현장 중심 소통, 일하는 방식 혁신, 조직 문화 개선 등 11개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공직자 워케이션', 시민 소통 플랫폼 '다정공감 공주', 스마트 경로당 운영 등 시민 편의 증진 정책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공주시는 청년 농촌 살이 사업의 일환으로 ‘라벤더길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관내외 초등학생 저학년 자녀를 둔 가족 70여 명이 참여해 라벤더 오일 향주머니 만들기, 라벤더 모종 심기, 보태니컬 아트 체험 등을 즐겼다. 이 프로그램은 농촌의 현안 문제 해결과 지역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청년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계기가 되었다.

공주시는 65세 이상 어르신 9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5월까지 ‘중풍 예방 한의약 건강교실’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보건소 방문 접수를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치매 예방 교육, 구강 보건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공주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생활권 단위 로컬브랜딩 활성화 사업' 공모 준비에 착수했다. 왕도심 중심으로 도보 15분 생활권 내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매력적인 환경 조성을 목표로, 주민 주도 워크숍을 통해 지역 자원 발굴 및 차별화된 로컬브랜딩 전략 수립에 나섰다. 향후 전문가 컨설팅과 주민 인터뷰 등을 통해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활성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단법인 효장학회, 2025년 정기총회 개최…관내 초등학생 39명에게 총 1950만원의 장학금 지급 결정

공주시는 검상농공단지 주차난 해소를 위해 41억 원을 투입, 173면 규모의 스마트 그린주차장을 신축하고 지난 24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로써 18개 기업, 약 1800명의 근로자가 종사하는 검상농공단지의 주차 문제 해결 및 근로 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 아스콘 공장 대기 배출시설 신고 취소 처분 관련 행정소송 3년 만에 최종 승소. 해당 업체는 먼지 발생량 과다 산정으로 입지 제한 규정 위반, 주민들은 10여 년간 공장 설립 반대. 승소로 지역 갈등 해결, 주민들은 상생 기업 유치 희망.

공주시, 경기 침체로 어려움 겪는 소상공인 위해 경영정상화 자금 지원.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 소상공인 대상 업체당 50만원 지원. 2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 신청 접수. 온라인 신청도 가능.

공주시 옥룡동은 독거노인 가구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옥룡동 복지봉사단과 동 직원 등 17명이 참여하여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 실내 청소 및 정리정돈 등을 실시했다. 옥룡동 복지봉사단은 매월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공주시는 지난 22일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 초등학생과 부모 64명이 참여한 가운데 ‘그림책으로 떠나는 마음여행’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자들은 책 탐정단 활동, 감정 표현 놀이, 국악 공연 등을 통해 감정과 관계 형성 능력을 키우고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최원철 시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