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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는 세계유산 체험 프로그램 ‘백제의 독보적 가치, 유산 속에 빛나다’ 첫 회차를 성황리에 마쳤다. 2025년 세계유산 홍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은 무령왕릉, 왕릉원, 국립공주박물관을 탐방하고 야외 국악 공연을 관람했다. 공주시는 앞으로도 세계유산을 활용한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감동을 선사할 계획이다.

공주 석장리박물관에서 열린 제17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구석기 시대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호평을 받았으며, 행사장 재배치를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석장리 세계 구석기공원’ 조성을 위한 착공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공주시 웅진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300세대에 삼계탕, 떡, 과일 등이 담긴 '효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공주시는 우리나라 최초의 구석기 유적 발굴지인 석장리에 '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 조성을 시작했다. 22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공원은 2026년 준공을 목표로 구석기 전망대, 구석기 교육원, 세계구석기 체험공원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특히 32m 높이의 구석기 전망대는 공주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 석장리 구석기 축제가 5월 3일부터 6일까지 공주석장리박물관과 상왕동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석장리, 구석기 세계로’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구석기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교육과 재미를 결합한 에듀테인먼트 프로그램이 강화되었습니다.

공주시 웅진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공산성 주변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공주시 이인면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30일 이인면 게이트볼장에서 지역 어르신 600여 명을 위한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인면 새마을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함께 곰탕과 수육을 대접하고, 공주효센터 직원들의 네일아트 재능 봉사도 펼쳐졌다.

공주시는 지난 30일 청년센터에서 미래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그린바이오 분과 회의를 개최했다. 이 회의는 공주시 미래 농산업 발전과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산업화를 위한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천연물 산업 관련 공모사업과 미생물·식물 기반 멀티오믹스 파운드리 구축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공주시는 5월 가정의 달과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 개최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5월 한 달간 '공주페이' 캐시백 지원율을 기존 5%에서 10%로 상향한다. 5월 중 공주페이 결제 금액 70만원까지 10% 캐시백(최대 7만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주시는 시스템 개편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개선하고 가입 절차를 간소화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5월 3일 '2025 공주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2025년 야간관광 특화도시 조성사업을 본격화한다. '온(溫)휘 공주'를 주제로 한 봄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여름, 가을, 겨울까지 사계절 테마로 야간관광 콘텐츠를 운영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공주시는 5월 3일 개막하는 제17회 공주 석장리 구석기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최원철 시장 등 50여 명이 참여해 행사장 구성, 안전 관리, 프로그램 운영 등을 점검하고, 어린이날 연휴 기간 관람객 안전과 편의를 위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했다. 이번 축제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구석기 유적을 바탕으로 다양한 체험과 전시,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주시는 2026년 국도비 5355억 원 확보를 목표로, 중점관리 대상사업 40개에 1667억 원 확보를 위한 추진상황 점검 회의를 개최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금강민물고기 생태보전체험관 건립, 축산환경관리원 공주청사 건립, 고도 상징가로 조성 등이 있으며, 중앙부처 및 충남도와 협력하여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