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옥룡동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적응 및 가족 유대 강화를 위해 '빵 만들기 & 커피 만들기'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빵과 커피를 직접 만들고, 각국의 간식과 커피 문화를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룡동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지역 사회 통합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 공주시 계룡면은 다문화가족 15명을 대상으로 유리공예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유리종(풍경) 만들기 체험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가족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계룡면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화합과 정서적 지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충청권 폭우로 피해를 입은 공주시 이재민들에게 '고향반찬' 김세하 대표가 자발적으로 식사를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김 대표는 평소에도 저소득 취약계층에 반찬을 기부해 온 지역의 숨은 공로자로 알려져 있다. 최원철 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도움을 준 김 대표에게 감사를 표했다.

공주시충남교향악단, 7월 24일 공주문예회관서 제205회 정기연주회 개최. 김홍박 협연, 글린카, 글리에르, 무소르그스키 작품 연주.

공주시청 여자 역도팀, '2025 한국실업역도연맹회장배 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 획득하며 맹활약. 김혜민 선수는 3관왕 달성과 함께 국가대표로 '2025 동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 출전 예정.

공주시는 자살 유족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자살 유족 자조 모임 ‘느린마음’을 운영한다.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에 총 4차례 진행되며, 충남 자살 유족 회복 프로그램 ‘닿길’을 바탕으로 유족 간 정서적 교류를 통해 사회적 고립감 해소 및 심리적 회복을 돕는다.

공주시는 7월 21일부터 11월 26일까지 '2025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 주민등록지와 실거주지 일치 여부를 확인하는 이번 조사는 비대면-디지털 조사(7.21.~8.31.)와 방문조사(9.1.~10.23.)로 진행된다. 비대면 조사는 정부24 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방문조사는 비대면 조사 미참여 세대와 복지 취약계층 등 중점 조사 대상 세대를 대상으로 한다.

공주시는 9월 12일까지 '1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받는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지원으로 1인당 최대 45만원까지 지급되며, 온라인 및 오프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2차 소비쿠폰은 9월 22일부터 신청받으며, 두 쿠폰 모두 2025년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공주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에 총력…1,690명 투입, 공공시설 103건·사유시설 98건 복구 완료

공주시 웅진동은 재난 취약계층(어린이, 어르신, 청소년)을 대상으로 10월까지 '찾아가는 안전 취약계층 재난안전 교육'을 운영한다. 웅진동 주민자치회와 협력하여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 학교, 경로당 등을 방문해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자연재난, 생활 안전, 화재 예방 등의 내용을 사례와 체험 중심으로 교육한다.

공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 초등학생 대상 구석기 문화 체험 프로그램 ‘생각하고 느끼는 박물관’을 8월 9일과 10일 석장리박물관에서 운영한다. ‘석장이의 동물 가죽 이야기’를 주제로 특별기획전 ‘석기이력서_가죽을 다루는 도구들’과 연계 진행되며, 참가 어린이들은 구석기 시대 가죽 활용 과정을 체험하며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신청은 석장리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공주시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2025년 지게차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경유 2톤급 지게차를 전기 동력 방식으로 개조하는 데 드는 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개조 후 2년간 의무 사용 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은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공주시 환경보호과에 방문, 우편, 전자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며, 기초생활수급자 등 생계형 지게차 소유자를 우선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