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는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동아리'를 결성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 동아리는 건강생활실천사업 참여 경험이 있는 주민 6명으로 구성되어, 건강 프로그램 운영 지원, 홍보, 캠페인 등 주민 참여형 건강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공주시한마음장학회, 2025년 상반기 장학생 85명에게 장학증서 수여. 성적우수 및 공주사랑 장학금 분야 선발, 총 65명에게 성적우수, 20명에게 공주사랑 장학금 지급. 공주시는 지역 인재 육성 위한 지원 지속할 계획.

공주시는 8월 주민세 납부의 달을 맞아 주민세(개인분) 4억 9100만 원, 주민세(사업소분) 9억 3600만 원을 부과·발송했다. 납부 기한은 8월 31일까지이며, 납부 기한 경과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공주시와 평택시는 12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문화예술, 농촌체험, 특산물 판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자매결연은 평택시의 제안으로 시작되었으며, 양 도시는 상호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공주시 신관동, 거동 불편 어르신·장애인 대상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시행 중. 요양병원·자택 방문 신청 접수, 높은 신청률 기록.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도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청소년 드론교실'을 운영하여 청소년들의 미래 기술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드론 조작법, 스포츠, 코딩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도전정신, 집중력, 팀워크, 문제해결 능력 향상을 도모하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드론 스포츠대회 참가 자격이 부여된다.

공주시는 9월부터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돕기 위해 ‘장애인 활동지원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추가 지원한다. 활동지원사를 통해 6세 이상 65세 미만 등록 장애인의 일상생활 및 사회생활을 지원하며, 신체 활동, 가사 활동, 정서적 지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는 정부 지원 외 최소 10시간에서 최대 30시간까지 추가 지원하며, 장애인의 불편 해소와 사회적 자립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공주시 신풍면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요양병원을 방문하여 현장 접수와 복지 상담을 병행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

공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자살 고위험군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온 우수 생명존중약국 3곳을 선정하여 감사를 전달했다. 생명존중약국은 약사들이 지역 주민과의 접점에서 자살 위기 징후를 살피고 전문기관 연계를 통해 자살 예방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생명존중약국과 협력하여 자살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공주시는 오는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금강신관공원에서 열리는 ‘제1회 공주야밤 맥주축제’ 부스 운영자를 대상으로 안전 및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안전관리, 식품 위생, 부스 운영 절차 등을 안내하고, 특히 여름철 식중독 예방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국내외 맥주, 공주 알밤 활용 주류, 푸드트럭, K팝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공주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 선포... 정부 지원 확대, 복구 박차

공주시 탄천면은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실시하여 요양원 등을 방문, 쿠폰 신청을 돕고 있다. 담당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여 고령자, 중증 장애인 등의 신청을 지원하고 있으며, 마을 이장 및 시설 종사자들과 협력하여 발급률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폭염 속 취약계층 안부 확인과 함께 쿠폰 발급 여부를 확인하고 미신청자에게는 직접 방문하여 신청을 돕는 등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