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는 9월 1일부터 5일까지 시청 북카페에서 드림스타트 가족 15가족이 참여한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는 ‘실과 붓으로 이어가는 드림스타트의 가족 이야기’를 주제로 생활 소품, 창작 미술 작품 등 100여 점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우울증 및 장애 가족의 학습 성과 공유 및 사회적 편견 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양성과정' 교육을 시작했다. 20명의 훈련생들은 AI 기반 사례 관리, 자료 분석 등 실무 교육을 받고, 수료 후 지역 사회복지시설 등 취업 연계 지원을 받게 된다. 센터는 이외에도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성의 사회 진출을 돕고 있다.

공주시는 2026년 전국 확대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사업에 대한 사실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맞춤형 돌봄 서비스 체계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초고령사회 대응 및 취약계층 생활 안정을 위해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완성하고 핵심 정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공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5주간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확보와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추진한다. 유치원,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 및 교육환경보호구역을 집중 정비하고, 음란·퇴폐·선정적 유해 광고물, 정당 현수막, 노후 간판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아이먼저 캠페인’과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병행하여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공주시충남연정국악단, 9월 4일 금강신관공원에서 시민들을 위한 무료 야외 공연 개최. 이걸재, 남은혜, 고한돌, 유진호 등 지역 예술인들과 협연. 우천 시 9월 5일로 연기.

공주시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서로장터’에 참가하여 지역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8개 지역 브랜드 농가가 참여하여 신선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판매하고 소비자와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공주시는 산성시장에서 민생회복 소비쿠폰 소비 촉진 및 부정 유통 방지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이용을 장려하고 소비쿠폰의 신속한 사용을 홍보하여 지역 상권 매출 증대와 경제 회복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공주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률은 98.5%를 기록했으며, 미지급 대상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공주시는 집중호우 피해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공주페이' 캐시백 지원율을 20%로 상향 조정한다. 월 100만원 한도 내에서 결제액의 20%를 캐시백으로 제공하며, 최대 20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공주시 신관동, 어르신 150명 대상 '멋진 인생! 함께 영화 보는 날' 행사 개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시원한 영화관에서 문화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간식과 음료를 나눠드리며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공주시 계룡면 하대리는 8월 28일과 29일, 500년 전통의 칠석제를 개최하여 전통문화 계승과 마을 공동체 정신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풍물놀이, 제례, 주민 화합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은 전통을 이어가고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공주시는 지난 29일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추진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사업별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했다. '역사·문화와 미래가 함께하는 디지털 교육나루, 공주'라는 비전 아래 100억 원 규모의 28개 세부 과제를 추진 중이며, 학습형 늘봄지원센터 설치, AI·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 지역 자원 연계 교육 모델 개발 등이 주요 과제로 포함된다.

공주시는 시민 참여를 통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2025년 공주시 청렴시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9월 1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 공주시 청렴정책에 관심 있는 누구나(초등학교 3학년 이하 제외)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는 '공주시 청렴문화 강화를 위한 청렴시책'이다. 접수된 제안은 심사를 거쳐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눠 시상하며, 결과는 10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