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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가 김장철을 맞아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판매되는 김장용 채소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28일까지 집중 실시한다. 시는 부적합 판정 농산물의 유통을 즉시 차단하고, 생산자 교육을 통해 안전한 지역 농산물 공급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공주시가 15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한 '임대형 스마트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시설은 첨단 ICT 기술을 기반으로 청년 농업인에게 안정적인 영농 환경을 제공하고, 농촌 활력 증진과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하며, 이를 통해 청년층의 영농 진입 장벽을 낮추고 데이터 기반의 자생력 있는 농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요약:공주시가 '공주알밤특구'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2025 지역특화발전특구 시상식'에서 최우수특구로 선정되어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시는 친환경 생산 기반 구축, 고부가가치 상품 개발, 축제 개최 등을 통해 밤 산업을 활성화했으며, 향후 국제밤산업박람회 개최와 클러스터 조성을 통해 글로벌 밤 산업 중심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공주시 노사민정협의회가 국립공주대학교에서 사업주, 근로자, 시민 등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한 '일·생활 균형' 캠페인을 전개하며, 합리적인 근무 방식 변화를 통해 근로자와 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일터 문화 확산에 힘썼다.

충남 공주시가 11월 한 달간 '학교급식 공주알밤데이'를 운영해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공주알밤의 우수성을 알리고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생활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97개 학교 약 7,600명의 학생에게 559kg의 친환경 알밤을 무상 공급하며, 이를 통해 지역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요약:공주시가 충청남도의 지적재조사사업 추진 실적평가에서 '맹지' 해소 등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공주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온라인 시민제도 '온누리공주시민' 가입자가 등록 인구의 두 배가 넘는 28만 8천 명을 돌파했다. 이 제도는 관광지 및 지역 상점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생활인구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신풍면은 건조하고 바람이 강한 가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신속한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박우선 신풍면장은 주민들에게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주시가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민관 협력 체험형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장애인, 노인 등 400명에게 스트레칭, 명상, 향기치료, 다도 체험 등을 제공하여 자아존중감 회복과 사회적 관계 개선을 돕는다. 시는 이를 통해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따뜻한 공동체 공주'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공주시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청소차량 후미에서 작업하는 환경미화원의 건강을 보호하고 시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청소차량 배기관을 수직형으로 교체 완료했다. 시는 향후 신규 차량에도 수직형 배기관을 기본 장착할 계획이다.

공주시가 옛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자리에 지역공동체의 자생적 활동과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거점 공간인 '활력플러스센터'를 개소했다. 센터는 공유 사무실, 교육실, 창업지원 공간 등을 갖추고 있으며, 시는 이를 통해 주민 주도 사업 육성과 네트워크 강화를 추진해 지역 발전의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충남 공주시가 'SRT 어워드'에서 '2025년 대한민국 대표 10대 여행도시'로 선정되었다. 이번 수상은 2020년부터 3년 연속 선정에 이은 통산 4번째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무령왕릉 등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여행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왕도심 관광코스 홍보 강화 및 온라인 마케팅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관광도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