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 옥상정원에서 '2025년 도심 속 소공소공 농촌체험 팜데이' 개최. 초·유치원 교사 100여 명 참석, 농업 가치와 농촌체험 프로그램 교육적 효과 홍보 및 '소공소공' 브랜드 알림. 옥상정원 활용 농촌체험과 도시농업 연계 새로운 방식 시도.

공주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공주밤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1월 19일부터 26일까지 8일간 온라인 특별 기획전 '공주알밤 DAY'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주밤 40% 할인권(최대 3만 5천 원)을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하며, 지역 농가와의 상생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최근 공주밤특구는 지역특화발전특구 시상식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공주시가 자체 개발한 '왕도심 코스'를 지식재산처에 상표 등록하며 백제의 왕도 이미지를 되살리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이번 상표 등록은 관광객 안내, 문화 행사, 음식점 등 3개 류에 걸쳐 이루어졌으며, '왕도심 코스'는 역사성과 생활문화를 결합한 3개의 코스로 구성되어 공주다움을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여행 코스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가 농업 현장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하여 오는 12월 7일까지 농업인 맞춤형 교육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농업인의 영농 경력과 교육 요구를 파악하여 단계별 교육과정 편성에 활용하며, 특히 디지털 농업 시대에 대비한 스마트농업 역량 강화 교육 확대에 중점을 둘 예정이다. 교육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공주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공주시가 2026년 2월 4일부터 8일까지 개최되는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전국 알밤 베이커리·떡 경연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알밤을 활용한 창의적인 제품 개발을 통해 밤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 농산물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단위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12월 31일까지이며, 베이커리 부문과 떡 부문으로 나뉘어 예선 및 본선 심사를 거쳐 수상팀에게는 산림청장상, 충청남도지사상, 공주시장상과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박람회는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함께 개최된다.

공주시가 대통사지 역사공원 조성을 위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웅진 백제 시대 대표 사찰인 대통사의 실체 규명과 발굴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정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대통'이 새겨진 기와와 소조불편, 백제 연화문 수막새 등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어 대통사 터로서의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학계 전문가들은 발굴 현장의 정비 및 보존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공주시 신관동에서 다문화가족 20여 명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피자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피자 만들기 체험과 목장 견학을 통해 가족 간 친밀감을 높이고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신관동은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공주시 의당면은 지난 14일 절재 김종서 선생 유허지에서 서거 572주년 추모제를 개최했다. 이번 추모제에는 의당초와 수촌초 학생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식전 행사로 음악 공연과 추모사 낭독, 유교식 제례가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김종서 선생의 충절, 청렴,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고 계승할 것을 다짐했다.

공주시 아동급식위원회는 2025년 하반기 정기회의를 통해 2026년 아동급식 기본계획, 급식카드 이용 현황 분석, 1일 지원 단가 조정, 급식 사각지대 해소 방안 등을 논의하며 아동들이 만족도 높은 급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보완하기로 했다. 또한, 결식 우려 아동 발굴을 위한 촘촘한 조사와 지속적인 관심, 지역사회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공주시는 기존 급식카드 개선 및 가맹점 확대를 통해 결식 예방 효과를 거두고 있다.

공주시가 청년 주도 공간 개발 모델인 'DIT 크래프트 빌라 워크숍'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년 창업·교류 거점 조성을 목표로 한다. 이 사업은 국비와 도비를 확보하여 진행되며, 청년 공유주택 1층과 인근 골목을 비즈니스와 커뮤니티가 결합된 복합 거점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워크숍 결과는 11월 28일 성과공유회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청년 정착 및 창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가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12월 10일까지 받는다. 이번 사업은 토양 환경 보전과 지속 가능한 농업 실현을 목표로 하며,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농업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 대상 비료는 유기질비료 3종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며, 보조금은 비료 종류 및 등급에 따라 차등 지원된다. 공주시 관내 생산 비료 사용 농가에는 추가 지원이 있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선정 물량은 내년 1월 중 확정되어 내년 초부터 공급될 예정이다.

공주시가 충남·세종권 평생학습도시 관계자들과 함께 학습과 교류의 의미를 나누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평생학습 가치 확산 및 지역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실무 역량 향상 특강과 제민천 치유 프로그램, 공주시 홍보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평생학습축제 기간에 맞춰 진행되어 공주시의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알리고 학습도시 간 상호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