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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0일 시청 집현실에서 장애인 실태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는 최원철 시장과 공주지체장애인협회 강혜영 사무국장 등 장애인 시설‧단체장, 기관 전문가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사용역의 추진 방향과 수행 방법, 추진계획 등을 공유했다. 또한, 2023년 준비 중인 주요 사업 및 보조금 정산 방법 등을 안내했다. 공주시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은 모두 8,659명으로 이번 연구용역은 장애유형, 성별, 연령, 장애 정도를 고려해 읍면동 단위로 표본을 추출, 총 7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장애인 생활 및 사회참여 격차를 분석하고 돌봄 실태, 장애인가족 인구학적 특성 및 장애인 인식 실태 등을 분석해 공주시 장애인 정책문제점을 도출하고 내년 상반기 중 개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연구용역 결과는 공주시 장애인 종합복지 5개년 계획 수립과 공주시 맞춤형 장애인 개별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인 시민친화형 금강신관공원 조성사업을 실현할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 선정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10일 밝혔다. 공주시는 신관동 일대 금강과 정안천을 종합적으로 정비, 개발하는 내용을 담은 ‘고마금강나래’ 사업을 환경부가 실시하는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에 도전했다. 이 사업은 최근 충청남도 평가위원회에서 1차 관문을 통과했으며 충남도는 ‘고마금강나래’ 사업을 포함한 4개 사업을 환경부에 제출했다. 환경부는 이번 달 평가 절차를 밟은 뒤 다음 달 중 최종 사업 대상지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은 환경부가 국가 물관리 일원화에 따라 이·치수, 생태·수질, 문화·경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합해 최소 300억 원에서 최대 4,0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 지자체와 환경부가 총사업비를 절반씩 부담한다. 공주시가 구상하고 있는 ‘고마금강나래’는 금강신관 및 쌍신공원과 정안천 ...

전국 야구 꿈나무들의 열전인 제20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가 지난 7일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공주시(시장 최원철)에 따르면, 공주시립박찬호야구장에서 열린 제20회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는 전국에서 시도를 대표하는 초등학교 34개팀, 7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열린 대회로, 참가팀들은 지난 1일부터 토너먼트 방식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뜨거운 승부를 펼쳤다. 7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온양 온천초등학교가 천안 남산초등학교를 3대 2으로 누르고 최종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박찬호 선수도 개회식과 시상식에 참여해 야구 꿈나무들을 격려하고 기념 촬영을 하는 등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올해로 20회째를 맞은 박찬호기 전국초등학교 야구대회는 대한야구소프볼협회가 공인한 대회로 앞으로 더 발전하는 대회로 만들어 야구 꿈나무들의 발판이 되는 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공주월송 LH천년나무4단지내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공간지원을 위해 협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공공주택 업무처리 지침에 의거해 공주월송 LH천년나무4단지내 92.62㎡의 사회적경제기업 입주 공간을 공주시에 20년간 무상으로 제공한다. 공주시는 지역의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제공받은 공간을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에 무상 임대할 예정이다. 입주한 기업은 입주 기간인 2년 동안 임대료가 면제되는데 지역사회 문제해결을 고민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의 기업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공주시는 공간 활용의 필요성, 구체성, 타당성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입주기업을 올해 안으로 입주시킬 예정이다. 이용호 주민공동체과장은 “새로 준공한 공주월송 LH천년나무4단지에 사회적경제기업 공간을 마련해준 LH대전충남지역본부에 감사하며, 공주시와 LH대전충남지역본부가 지역...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3일 공주교육지원청에서 2022년 공주지역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원철 시장과 류동훈 공주교육지원청 교육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지역교육행정협의회 위원 14명 중 위촉직 위원 8명을 새롭게 위촉했다. 공주시는 지역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활동공간 확대를 위해 관내 학교시설 개방을 제안했으며 교육지원청은 학교시설 개방에 동의한 16개교와 업무협약을 체결, 주민개방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또한, 교육지원청은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조례 실행방안 모색을 위한 조직 구성을 시에 요청했다. 공주시는 내년 2월까지 운영위원회(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지원센터의 설치방안을 협의하고 추진하기로 했다. 최원철 공주시시장은 “지역교육행정협의회가 지역 교육 현안을 풀어가는 소통의 장으로 발전하길 바라며 공주시에서도 행복한 교육도시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2022년산 공공비축미 및 시장격리곡 9,042t을 오는 12월 말까지 매입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매입하는 공공비축미곡은 건조벼 3,475t, 산물벼 1,350t 등 4,825t이며 수확기 시장격리곡(건조벼) 매입물량은 4,217t이다. 매입품종 및 방법은 공공비축미곡, 시장격리곡 구분 없이 동일하다. 건조벼 매입은 오는 7일 우성면(상서38창고)을 시작으로 12월 말까지 각 읍·면·동 지정된 장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주통합RPC에서 진행한 산물벼 매입은 지난달 말 완료됐다. 매입대금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중간정산금 3만 원(40kg/포)을 매입 직후 농업인에게 지급하고 최종 정산은 매입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한다. 단, 매입품종(삼광, 친들) 이외의 타 품종이 20% 이상 혼입된 사실이 적발된 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시장격리곡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황의정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가격 폭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에 추진할 주민제안사업 등 총 68건, 15억 원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공주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2개월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총 90건의 제안사업을 접수한 뒤 부서 검토와 컨설팅 등을 통해 제안서 내용을 구체화했다. 이어 분과별 심의를 통해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안심농촌 태양광 산책로 조성, 금학생태공원 수원지 둘레길 정비 등 28건, 8억 원의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또한, 읍면동 자치계획형 사업으로 읍면동 주민총회 등 주민 공론화 과정을 거친 주민총회 결정 사업 총 40건, 7억 원을 심의·의결했다. 총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은 오는 12월 시의회 예산 심의·의결 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예산편성 결과가 공개된다. 이용호 주민공동체과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라며 “앞으로 ...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오는 5일과 6일 공산성 곰탐공원 일원에서 착한소비 공유장터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착한소비 공유장터’는 공주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생산물 판로를 지원하여 농업·농촌종사인구 및 소상공인의 내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공동 판매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는 착한소비 공유장터를 조성하기 전 시범사업을 통해 지역 수요를 점검하고 향후 내실 있는 운영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참여 조직인 로컬액션그룹이 이번 사업 지원으로 만든 시제품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소개, 판매하고 특히 웅진동 예비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농촌과 도시를 잇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배성의 추진단장은 “공주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을 1년간 운영하며 발굴된 ‘로컬액션그룹’이 직접 현장에 부딪쳐 보는 의미 있는 행사로, 이번 기회를 통해 로컬액션그룹이 보다 고도화된 사업 아이템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8일 개막해 3일 동안 아트센터 고마에서 열린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개최된 한국민속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 공주시가 주최하고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한국민속예술제추진위원회가 주관했다.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공주 아트센터고마에서 열린 경연대회는 총30개 팀(일반부 21개 팀, 청소년부 9개 팀) 1,800여 명이 참가했다. 일반부 대상은 전라남도 (사)전라우수영문화예술진흥회 전라우수영들소리에게 돌아가 상금 2,000만 원을 받았고, 대구시 서대구중학교비산농악반 비산농악이 청소년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일반부 단체는 경상북도 구미농악단 최우수상 수상, 충청남도 공주농악보존회, 대구광역시 달성다사12차진굿보존회, 강원도 북평원님답교놀이보존회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청소년부 단체는 부산광역시 부산예술고등학교, 충청북도 옥산중학교가 최우수상, 전라북도...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오는 28일 공주시 청년센터 일원에서 ‘K-할로윈 파티: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를 개최한다. 공주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유희재, 한지선, 차해민 학생이 기획하고 공주시 청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서양의 할로윈 문화를 우리 전통문화와 설화를 가미, 현대적으로 재구성해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당일 공주시 청년센터 곳곳을 거미, 호박, 유령 등으로 꾸며 할로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오후 3시부터는 마녀들의 공방에서 유리귀신, 도깨비 가면, 달콤오싹 캔들 만들기, 예언가의 집(타로카드), 나만의 액땜 부적 만들기 등 각종 참여형 체험활동이 진행된다. 본행사가 열리는 오후 6시부터 밤 9시까지는 전통 설화에 등장하는 호랑이, 해님, 구미호, 저승사자, 선녀, 나무꾼들이 돌아다니며 참가자들에게 미니 게임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간단한 코스튬을 착용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을 운영해 지역 청년...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5일 농업전시관에서 제1기 공주미래농업 아카데미 졸업식을 개최했다. 공주미래농업 아카데미 과정은 공주미래농업 발전을 이끌어 갈 농업리더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날 과정을 이수한 35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지난 5월 10일부터 10월 25일까지 실시된 이번 아카데미 과정에서는 공동과제 수행과 리더 역량강화 및 특별활동을 내실 있게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유튜브 공동채널 ‘공주농부TV’를 통해 다양한 공주농업 현장 소식을 알리고 개인 채널을 개설하는 실습을 실시하며 교육생들의 흥미를 이끌었다. 특히 교육생들은 실시간 방송 판매 시연을 통해 마케팅·콘텐츠에 대한 관심과 앞으로 농업소득에도 중요한 영향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경험했다. 이밖에 퍼실리테이터를 활용한 농업리더 스피치·회의기법·공감스킬 등 역량강화 교육과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 농촌생활요가, 문화활동 농촌 버스킹 등 다양한 활동도 병행 추진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그동안 열정...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주말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어울림 축제 ‘메아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중학동 일원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 일환으로 열린 이번 제민천 어울림 축제 ‘메아리’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주민협의체가 직접 기획하고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제민천변을 중심으로 문화교실 체험과 지역작가 셀러 부스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지역 예술단체 및 초청 가수 공연도 열려 축제의 흥을 돋웠다. 특히, 지역주민들이 직접 원도심의 구석구석을 소개하는 원도심 마을해설 프로그램은 외부 관광객들은 물론 원도심을 자세히 돌아볼 기회가 적었던 공주시민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았다. 김만수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 열쇠는 바로 주민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의지에 달려 있다”며, “주민주도형 행사 추진을 통해 지역민의 역량 증진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