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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시장 최원철)가 민선8기 시정 운영 목표를 담은 76개 공약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공주시는 지난 6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최원철 공주시장과 공약 담당 부서, 정책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약실천계획 최종 심의를 개최했다. 공주시는 민선8기 출범 이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이라는 시정 비전을 정한 뒤 이를 실현해 나갈 4대 시정목표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를 실현해 나갈 공약실천계획을 수립해 왔다. 공주시는 최종 심의를 통해 76개 사업을 확정하고 2026년까지 국비 2,010억 원, 도비 921억 원, 시비 2,849억 원 총 5,882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분야별로 살펴보면, 우선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건설을 위해 공공기관 및 유관기관 유치, 신(新) 5도2촌 정책 추진, 온누리 공주시민 정책 추진, 가상공간을 활용한 ‘메타버스 공주’ 구축 등 22개 사업이 확정됐다. 활력이...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의당면 요룡1리, 두만리에 추진됐던 도깨비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이 착공 8년 만에 지난 3일 준공했다고 밝혔다. 도깨비 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은 주민의 복지·교육 서비스 공간 및 주민 편의 시설 확충,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 강화를 통해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 사업이다. 지난 2015년 첫 삽을 뜬 뒤 올해까지 총 4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권역센터 및 두만리 휴게쉼터 조성, 요룡리 경로당 신축, 지역경관개선, 지역 역량 강화 등이 추진됐다. 공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편의시설이 한층 확대됨에 따라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이 크게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조성된 다양한 교육‧문화‧복지 서비스 기반이 도심과 농촌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중심지의 잠재력과 고유 테마를 살린 다양한 사업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그리고 공주한옥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2023년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지원 대상지로 선정됐다. 1일 공주시(시장 최원철)에 따르면, 열린관광지 조성사업은 장애인, 영유아, 고령자 등 이동 약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하고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지방자치단체 17곳의 관광지점 41개소가 지원한 가운데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주한옥마을 등 20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caption id="attachment_234171" align="alignnone" width="771"] default[/caption] 이에 따라 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 공주한옥마을에는 각 5억 원씩 총 10억 원(국비 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설 개선과 함께 관광 활동을 위한 정보‧서비스‧콘텐츠 등 무장애 관광을 위한 제반 사항을 개선하게 된다. 공주...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내년 농촌진흥사업 국·도비 예산을 53억 원을 확보하며 올해보다 5%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분야별 확보예산은 미래농업 성장기술인 스마트농업 분야 22억 원,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부가가치 창출 분야 7억 원, 공주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농업전문인력 양성 분야 5억 원 등이다. 특히, 내년도 농촌진흥사업 예산 중 공모사업비가 57% 비중을 차지하며 30억 원을 확보, 큰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공주시는 올해 초 농촌진흥사업 예산 중점 확보 대상 사업을 발굴해 관련 기관에 적극적으로 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하는 등 예산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황의정 공주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내년도 확보한 농촌진흥사업 예산을 바탕으로 스마트농업 신기술 확산과 농촌 융복합 사업을 활성화해 4차산업 기반을 통한 공주농업의 미래 성장 기틀을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8일 금학동 생태공원 주차장에서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했다. 바이오매스수집단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관내 숲가꾸기사업 등 산림사업을 통해 생산된 목재를 땔감으로 만들어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림 내 인화물질 감소를 통한 산불 예방 효과와 숲가꾸기 정책 홍보를 위한 것으로 특히 올해는 34가구에 약 102톤의 땔감을 전달했다. 전병윤 산림공원과장은 “땔감 대부분은 관내 숲 가꾸기와 산림사업 등 나온 목재로 나눔을 하고 있다”며 “내년에도 (임도 등 산림사업 상황에 따라) 공급량을 확대해 더 많은 가구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중부권 중추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시민이 행복한 공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28일 열린 제240회 공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제2금강교 건립사업이 추진 6년 만에 최종 심의를 통과,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내년에 첫 삽을 뜨게 됐고 공주시와 세종시를 연결하는 광역BRT 개발계획이 국토교통부 심의를 통과하는 등 굵직한 현안 사업이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며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들어 27개 기업을 유치, 약 2,111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격적인 기업 유치 활동과 고용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해 50여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은 제68회 백제문화제 등 공주의 4계절 축제와 문화재 야행, 백제마라톤 등을...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3일 농업전시관에서 제7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졸업식을 개최했다. 제7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은 농업기술과 경영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으로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 교육으로 이날 과정을 이수한 38명이 졸업장을 받았다. 지난 4월부터 11월 23일까지 실시된 농업과정은 유통마케팅 23명, 스마트원예 27명 등 50명이 입학해 공통 및 전공과목, 현장과제 특별활동 학습을 이수, 총 112시간의 교육을 마쳤다. 올해 교과 운영은 농업에 4차산업을 기반으로 현장 문제 해결 위주의 질의 응답형 탐구학습과 현장실습 교육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특히 신설된 스마트원예학과는 평균 연령대가 낮은 청년농업인들이 주로 참여해 스마트 농업의 진입장벽을 낮췄으며 유통마케팅 학과는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마케팅 수업으로 개인 채널 38개를 개설하는 등 내실 있게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본연의 업무로 바쁜 와중에도 틈틈이 교육을 듣는 ...

공주시(최원철 시장)는 2023년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의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공주시에 따르면,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공고 기간을 두고 12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공급업체 신청 접수를 받는다. 공주시는 답례품의 구성과 가격, 사업 운영 역량, 생산유통 안정성 및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평가하고 12월 15일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관내 소재하는 업체로 2023년 한해 답례품 공급이 가능한 생산 또는 유통업체이다. 답례품은 관내에서 생산‧제조하는 물품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지난 9일 선정한 공주알밤 등 20개 품목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홈페이지(www.gongju.go.kr) 시정 소식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공주시는 기부제가 최초 시행되는 만큼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9일 사전설명회를 개최해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신청 방법을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관내 1인 가구 대상으로 요리교실 및 밀키트 등 간편식 지원을 해주는 ‘소박한 한 끼’ 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1인 가구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 사업’을 위탁받은 공주시가족센터에서 진행한 이번 사업은 관내 거주 1인 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총 6회 실시됐다. 요리교실은 백제요리제과제빵 전문학원에서 칵테일새우볶음밥 등을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간편식 지원은 닭갈비 등의 밀키트를 공주시가족센터에서 수령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평소 도전하기 어려운 음식이었는데 전문 요리 강사분에게 배우면서 요리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또한, 다른 참여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공주시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원을 위해 공주시가족센터와 함께 문화 체험 활동, 동아리 활동 지원, 정서·심리상담, 연말·명절 모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오는 21일 오후 1시 시청 북카페(본관 1층)에서 ‘쉼’-너무 잘하려고 애쓰지 마라’는 주제로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주시와 풀꽃문학관운영위원회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문화예술 공연으로 문학과 음악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관심 있는 시민은 누구나 참여해 시인 나태주, 성악가 서진호, 클래식 공연단체 A.C.P(ASIAN CLASSICAL PLAYERS) 등이 진행하는 토크쇼와 낭송회, 음악회 등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A.C.P의 ‘A Thousand years’(영화 트와일라잇 中 ) 오프닝 연주를 시작으로 나태주 시인이 직접 ‘배회’, ‘ 빈손의 노래’라는 시낭송과 토크쇼를 진행하고 서진호 성악가는 아베마리아 등의 무대를 선보인다. 김재철 문화체육과장은 “이번에 개최되는 인문학 콘서트의 주제가 ‘쉼’인 것처럼 문학을 통해 지친 마음의 치유와 피로 해소가 되...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관장 이미경)에서 주관한 2022 공주시청소년어울림마당 프로그램이 올해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16일 공주시(시장 최원철)에 따르면, 여성가족부와 공주시가 주최하고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가 주관한 공주시청소년어울림마당은 청소년들이 소통하며 문화 감수성 함양과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해 연 5회 다양한 주제로 진행됐다. ‘가족과 함께하는 어울림마당’이라는 주제로 열린 마지막 프로그램 ‘라떼는 말이야’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여가 활동에 참여해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결속력을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인생네컷으로 찍는 가족사진, 가족 요리 체험, 기성세대 추억의 놀이 체험, 캠핑(마쉬멜로우 굽기) 체험, 슬라임 만들기 등 다양한 부스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이미경 관장은 “앞으로도 전 세대가 즐기고 체험하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주시(시장 최원철) 신풍면(면장 오원록)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김문환)에서 추진한 역량강화사업 문화프로그램이 6개월간의 교육 기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면지역 특성과 경쟁력을 갖춘 발전거점육성을 위해 추진된 공모사업이다. 신풍면은 2020년 ‘청춘온도 58.1℃ 신바람 부는 농촌마을, 신풍’이라는 주제로 선정돼 40억 원을 지원받아 내년까지 4년간 추진된다. 청춘온도 58.1℃는 관내 주민 평균연령이 58.1세로 공주에서 두 번째로 고령화된 곳이나 어느 지역보다 주민들의 활력이 넘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업은 기초생활기반확충,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등 총 3가지 사업 분야로 진행되며 이 가운데 문화프로그램은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가죽공예와 배드민턴으로 진행된 문화프로그램은 지난 5월부터 매주 1회 실시됐으며 올해 학교스포츠클럽 공주시 대회에 출전해 이주연, 이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