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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장애인 이동지원차량 2대 증차를 통해 보행불편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시청 현관 앞에서 최원철 시장과 장원석 충남지체장애인협회 충남협회 공주시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 콜택시 전달식을 가졌다. 시는 이번에 장애인 콜택시 2대를 증차하고 노후차량 1대를 신차로 교체했다. 특별교통수단 차량(장애인 콜택시)은 보행상 장애인으로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150명당 1대의 차량을 확보하는 것으로 시는 이번 추가 증차로 법정대수인 18대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이용 대상은 정도가 심한 보행상 장애인과 65세 이상 고령자 중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사람으로 공주시에 이용 대상자로 사전 등록돼 있어야 한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이번 장애인 콜택시 증차로 사회적 교통약자의 대기시간 단축은 물론 사회적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좀 더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공주교육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아침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에게 천원의 비용으로 규칙적인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 재원은 한 끼 금액 4천 원 중 정부와 공주시, 대학교에서 각각 학생당 1천 원을 지원하고 학생들은 1천 원만 내면 교내 식당에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다. 학생들은 올 연말까지 방학 기간을 제외한 평일 오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3찬 이상의 백반식 아침 식사를 제공받는다. 시와 대학교 측은 학생들의 만족도 조사 및 의견 청취를 통해 지속적으로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대학생들의 식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건강한 아침밥으로 학생들의 식습관 개선 및 지역사회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자전거로 열어가는 안전하고 쾌적한 친환경 관광 이미지를 위해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단체 보험에 가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보험 가입은 자전거를 이용하는 시민들을 보호하고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모든 공주시민은 물론 외국인 등록자도 포함된다. 보상 범위는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다 일어난 사고, 자전거를 운전하지 않은 상태로 자전거 탑승 중에 일어난 사고, 도로 통행 중의 시민이 자전거로부터 입은 사고 피해 등이다. 주요 보장내용은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망 시 2000만 원, 자전거 사고 후유장해 2000만 원 한도, 자전거 상해진단 위로금(4주 이상 진단시) 1인당 10만 원에서 최대 30만 원까지 지급된다. 박지동 공주시 도로과장은 “올해도 모든 공주시민들이 자전거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더 편안하고 안정된 가운데 자전거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피보험자가 돼 자전거로 인한 각종 사고에 대한...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도시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시계획 조례를 일부 개정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서 조례로 위임된 사항을 반영해 도시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행 제도 운영에서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개선 보완하기 위해 공주시의회와 협조해 도시계획 조례를 개정키로 했다. 개정된 조례안은 국토의 이용·개발과 보전을 위한 부동산 투기 및 난개발 방지를 위해 토지분할 요건 및 허가기준 등을 규정했다. 또한, 도시계획상임기획단의 구성을 변경해 자문 및 연구기능을 확보하고 용도지역별 건축물의 허가 범위를 완화해 시민의 편익을 도모하는 사항들을 개정했다. 이와 함께 비도시지역 관광 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계획관리지역내 취사가 가능한 생활숙박시설 행위 제한을 완화해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었던 사항을 개정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조례 개정을 통해 난개발 방지 및 지역 주민의 재산권 보장 등 규제를 완화해 살고 싶고 찾고 싶은 ...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금강이 아름답게 어우러진 금강신관공원을 찾는 시민, 관람객들에게 자전거를 타고 즐길 수 있도록 무료로 대여한다고 14일 밝혔다. 금강신관공원 대여소는 동절기를 제외하고 오는 오는 11월 12일까지 주말과 휴일 포함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하절기 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시민자전거는 일반용 자전거 66대, 가족이나 연인, 친구들과 함께 탈 수 있는 2인용 자전거 42대, 4인용 5대, 6인용 10대 등이고, 어린이를 위한 아동용 자전거 34대도 비치되는 등 총 157대가 무료로 운영된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이나 관광객들은 신분증을 갖고 대여소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고 자전거를 대여한 뒤 이용 시간 내에서 금강변이 아름다운 경관을 자전거를 타며 만끽할 수 있다. 박지동 공주시 도로과장은 “국내외 관광객들과 시민들을 위해 자전거 대여소를 무료로 운영한다”며, ”금강신관공원에서 자전거를 타며 가족‧연인들과 즐거운 추억...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오는 3월 24일부터 4월 6일까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연계해 찾아가는 국가 암 이동검진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검진 장소는 의료 접근성이 낮은 10개 읍·면 지역 보건지소로 일반 건강검진 및 국가 4대 암(위·대장·유방·자궁경부) 검진뿐만 아니라 40세 이상 성인병 질환 검진, 50세 이상 남성 전립선암 검진도 함께 진행된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무료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인 자이며, 위암·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여성이 대상이다. 검진은 무료로 실시되며 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이동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이동검진 기간을 놓치더라도 관내 검진 기관 15개소에서 연중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김기남 공주시 보건소장은 “검진 대상에 해당하는 주민분들이 이동검진을 통해 편리하게 검진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에서는 시민들의 독서·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다채로운 도서관 문화프로그램 ‘상반기 독서문화강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3월 29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 유아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총 14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공주기적의도서관에서는 유아 및 초등학생을 위한 ‘그림책 보드게임(6~7세)’, ’두근두근 책놀이(초등1~2학년)‘, ’인문학 탐험대(초등3~6학년)‘와 성인을 대상으로 한 ‘시(詩)창작레시피’, ‘수채 감성 팝아트’, ‘아동미술심리상담사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한다. 웅진도서관에서는 유아들의 상상력을 높여주는 ‘와글와글 그림책 놀이터’(6~7세)와, 초등 대상의 ‘마음코칭 미술동화’(초등1~3학년), ‘레고로봇’(초등4~6학년) 강좌를 운영해 학생들의 인지발달 능력 향상에 나선다. 또한, 성인을 위한 강좌인 ‘실을 엮어 만드는 행복한 시간(위빙)’과 어르신을 위한 강좌인 ‘천자문 역해’, ‘이야기 보따리 할머니’를...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관내 어린이집 안전사고에 대한 보장체계 마련을 위해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가입 공제료’를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어린이집 영유아의 생명‧신체 또는 재산상 피해 등에 대한 종합적인 보상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2017년부터 관내 어린이집 안전 공제회 가입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의 경우 24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관내 전체 어린이집 50개소, 영‧유아 1581명 및 보육교직원 514명에 대한 공제보험료를 지원한다. 이번 어린이집 안전공제 단체보험은 내년 2월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보장상품은 영유아 생명‧신체 피해보상, 돌연사증후군, 제3자 치료비, 가스사고 배상, 보육교직원 상해 등 총 12종이다. 특히 올해에는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태풍, 수해 등 갑작스런 재난 사고에 대비한 풍수해 특약을 추가하여 보상체계를 더욱 강화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에 대한 부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어린이집이 안심하고 ...

공주시(시장 최원철) 치매안심센터는 자원봉사센터 회의실에서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공주시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은 치매환자의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신체, 심리, 사회, 환경적 요구와 관련된 문제에 집중개입 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거리상의 문제로 치매안심센터 방문이 어려운 읍면동 지역 치매환자 대상자에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유구와 의당, 계룡‧반포, 월송‧옥룡, 신관 등 5곳의 공주시자원봉사센터 거점캠프를 통해 팔찌만들기, 청 담그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임규희 공주시 치매정신과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한 걸음 가까워졌다”며 “치매환자와 가족들이 지역사회와 공존하며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각종 재난 안전사고 발생 시 모든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 중인 시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올해 강화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올해는 각종 재난 및 사고를 당한 시민들의 정신적 안정과 경제적인 지원을 위해 지난해에 비해 실효성이 높은 보장항목의 금액을 상향키로 하고, 실효성이 저조한 항목은 없애거나 하향하여 더 높은 보장금액을 받을 수 있도록 개선했다. 주요 보장내용 및 한도는 자연재해 상해사망 1000만 원,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000만 원, 감염병 사망 900만 원, 농기계 사고 상해사망 및 후유장해 2000만 원 등이다. 청구서류는 공주시청 홈페이지 또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청구방법은 보장내용에 명시된 청구사유 발생 시 보험기관에 청구서류를 제출하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심의 후 산정금액에 따라 지급 받을 수 있다.

충남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한 공주알밤상품 자동판매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무인주문시스템(키오스크)를 활용한 공주알밤상품 자동판매기는 지난해 10월 공산성 주차장 맞은편에 조성된 공주알밤센터에 설치돼 있고, 냉장제품과 실온제품, 냉동제품 등 총 30여 가지의 다양한 공주알밤 가공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공주알밤센터 개소 이후 5개월 동안 1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공주알밤과 가공상품 구입이 바로 가능한 자동판매기 역시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특히 생산업체와 소비자를 바로 연결해 유통비용을 절감하고 공주에서 생산된 명품 밤을 합리적인 가격에 손쉽게 구매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이고 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지역에서 생산된 공주알밤과 밤가공상품들이 제값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며 “앞으로 직거래 장터, 밤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공주알밤센터 활성화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시민들의 독서 생활을 격려하고 독서문화 분위기 확산을 위해 독서마일리지제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독서마일리지제는 누적점수가 높은 이용 우수자를 선정하는 제도로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개인 및 팀 단위로 구성해 웅진도서관이나 기적의도서관, 공립 작은도서관 9개소로 하면 된다. 실적기간은 3월 2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로 적립은 대출 권수당 1점, 도서관에서 진행하는 강좌 출석은 1회당 1점이 인정되고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행사 참여 시에도 참여 실적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무인도서관과 이동도서관을 이용하면 추가로 마일리지 10점을 적립할 수 있다. 우수자는 오는 9월 중 개인 및 팀별로 총 40팀을 선정해 우수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독서마일리지제 참가자 모두에게 오는 2024년 통합 대출 권수를 20권까지 빌릴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안경림 공주시 평생교육과장은 “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