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년 귀농귀촌 통합정보 제공 우수 시군 평가'에서 전국 6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장려상을 수상했다. 공주시는 귀농귀촌 통합플랫폼 '그린대로' 운영 실적, 길잡이 제공, 종합정보 및 교육정보 구축, 정착 지원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귀농귀촌 지원 정책 체계화, '동네작가'를 활용한 지역 밀착 자료 발굴,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 운영 등이 성과를 거두었다.

공주시가 충청남도 제2단계 제2기 지역균형발전사업에 총 7개 사업을 확정받아 1,176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사계절 금강문화콘텐츠 개발, 금강행복정원 기반 조성, 백제왕도 디지털유산관 조성, 1940 문화양조장 조성 등 4개 사업이며, 기존에 확정된 3개 사업과 함께 추진된다. 이를 통해 공주시는 문화·관광 기반 확충과 미래 성장 산업 육성을 강화하고, 금강 권역의 생태·문화 관광 중심지로서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청년센터가 지난 20일 '2025 연말감사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한 해의 성장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중고 나눔 장터, 체험 프로그램, 성과 전시 등 다채로운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청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준비 및 운영되었으며,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지속 가능한 실천과 취약 청년 지원을 위한 수익금 기부도 이루어졌다. 공주시청년센터는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공주시가 2026년 1월 7일 공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귀농·귀촌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6년 귀농·귀촌 지원사업 전반과 신청 방법 안내,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공주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농업 소득 기반 강화를 위해 관련 예산을 증액하고 기초 영농기술 교육 확대 등 15개 사업을 추진하며, 특히 내년부터는 '마을과 함께하는 귀농·귀촌 정착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공주시가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성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지역 대학 및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추진한 100억 원 규모의 28개 세부 과제 성과를 발표했다. 주요 성과로는 늘봄지원센터 설치, 늘봄학교 이용자 부담 지원, AI 맞춤형 교육 자료 보급 등이 있으며, 내년에는 파견형 늘봄프로그램 확대, 중학생 대상 AI 교육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공주시의 '신(新) 충청감영 공주로' 사업이 국가유산청 주최 '2025년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 시상식'에서 생생 국가유산 활용사업 분야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선화당과 포정사 문루를 활용하여 문화유산 교육, 전통문화 체험 및 공연 등을 제공하며 공주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있다.

(재)공주시한마음장학회가 2025년 하반기 장학생 85명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성적우수장학금은 고등학생 65명, 공주사랑장학금은 국립공주대학교 및 공주교육대학교 재학생 20명을 선발했으며, 내년부터는 예술·체육 분야 대학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공주시, 임립미술관서 '2025년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 개최. 유화, 조소, 목조각, 도예, 서각 등 64점 전시. 지역 문화·예술 자원과 연계한 평생학습 사업의 성과 공유.

공주시 유구읍 일원이 국토교통부의 2025년 하반기 도시재생사업 공모에서 지역특화 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총사업비 250억 원을 투입하여 2026년부터 2029년까지 유구 섬유 짜임터, 유구 문화 이음터, 유구 마을결 체험 로드 등을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문화 관광 중심지 육성을 목표로 합니다.

공주시가 2025년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으로 추진한 '예비청년 성장지원 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 관내 특성화고 학생들이 창업가 멘토와 함께 6개월간 창업동아리를 운영하며 개발한 시제품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흑갱 활용 화장품, 머랭 디저트, 백제 테마 향수, 로컬 영상 콘텐츠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공개되었다.

공주시가 시내버스 전 차량에 '뒷바퀴 조명등'을 도입하여 대중교통 이용 안전을 강화한다. 이 조명등은 야간이나 악천후 시 버스 주변의 사각지대를 밝혀 보행자와 차량의 인지도를 높여 충돌 사고 위험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주시가 국고개 벽면 시설물 개선 사업을 완료하며 공주의 역사와 자연을 담은 디자인을 적용하고 야간 경관 조명을 설치해 도시 경관 개선 및 정체성 강화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