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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7일 ‘2023년 어린이집 재무회계 및 노무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회계 담당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집의 정확하고 투명한 회계 관리와 함께 '2023년 보육지침 개정사항'을 반영한 회계 실무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충남육아종합지원센터 김미정 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해 보육사업 개정을 반영한 재무회계 확인사항 등 재무회계 실무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이뤄져 어린이집 원장들의 높은 호응과 만족도를 보였다. 최원철 시장은 “미래 세대의 희망을 키운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어린이집을 운영하고 계시는 원장님과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어린이집의 투명한 예산집행과 더불어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아이들이 보람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폭염 재난 위기 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농경지나 시설하우스 작업이 많은 농업인들에게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안전사고 예방수칙과 건강관리요령을 준수해 달라고 7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7월 기준 충남의 농업 분야 온열 질환자는 28명, 추정 사망자는 2명으로 주로 논, 밭에서 발생했다. 공주시는 농업인의 재해예방을 위해서는 작업시간을 비교적 시원한 아침 또는 저녁시간으로 정해 최대한 짧은 시간 내에 작업을 마치도록 하고,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는 야외 작업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또, 야외에서 농작업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아이스팩이나 모자, 그늘막 등을 활용해 작업자를 보호하고, 나홀로 작업보다는 2인 1조로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고열과 두통, 피로감, 어지러움 등 폭염으로 인한 주요 건강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먼저 의식이 있는지 확인한 후 시원한 곳으로 옮기고, 몸을 가누지 못하거나 의식이 없는 경...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민의 신속한 복구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설복구 설계 수수료를 감면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공주시는 건축사회 공주지회(회장 안광록)와 토목설계협회(회장 이진상)와 함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설계상담과 인허가 대행, 현장 기술지도 등을 실시하기로 협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피해 주민이 주택, 부지조성 등 시설 복구를 위해 ‘수해피해 확인서’를 발급받아 설계를 의뢰할 경우 건축과 토목 설계비 모두 30%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안광록 회장과 이진상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찾아 작은 힘이라도 보태겠다”고 말했다. 남윤선 공주시 허가건축과장은 “공주시 건축사회와 토목설계협회의 설계비 감면 지원에 감사드린다. 시에서도 수해민들의 주거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오는 9월 18일까지 관내 정신장애인 7명을 대상으로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우리도 취업 준비생’ 사업은 정신장애인의 사회적 기능과 취업역량을 향상시키고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들은 앞으로 총 16회에 걸쳐 바리스타 양성 교육을 받은 뒤 자격증 취득 과정에 도전하게 된다. 또한, 자조모임, 모의면접, 취업박람회 참여, 직업재활시설 견학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는 한 대상자는 “바리스타 자격 취득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취업에 성공해 안정적인 사회구성원으로서 정착하고 싶다”고 전했다. 정신건강 관련 문의 및 상담은 공주시보건소 정신건강팀으로 연락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오는 8월 6일까지 하반기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참가자 3가구(총 6명)를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대상자는 농촌지역 거주자 및 인근 도시민을 제외한 관외 거주 도시민으로 특히 공주와 자매도시인 서울 관악구·송파구민, 경기 구리·부천·이천시민은 가점을 부여해 우선 선발의 혜택을 부여할 계획이다. 신청은 귀농귀촌 플랫폼 그린대로(www.greendaero.g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대면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가구는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정안면 소랭이체험휴양마을에서 생활하게 되는데, 시는 이 기간 숙박료와 체험 프로그램 비용, 연수비 등을 지원한다. 참여 프로그램으로는 우수 귀농귀촌인 찾아가기, 빈집 터 알아보기, 유네스코 세계유산 탐방, 2023 대백제전 참가, 알밤 줍기 체험, 한옥마을 숙박 체험 등이 준비 중이다. 전경규 농촌진흥과장은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농촌 생활의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대기오염물질 저감 효과와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공주시는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일반가정은 10만 원, 저소득층은 60만 원의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비를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상반기에는 총 107대를 설치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공주시 소재 주택에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보일러를 올해 설치(교체)하거나 설치(교체)를 계획하고 있는 시민이다. 신청 방법은 공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관련 서류를 다운받아 작성해 8월 1일부터 18일까지 시청 환경보호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또는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홈페이지에서 ‘2023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사업 3차 공고’를 참고하거나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된다. 홍석종 공주시 환경보호과장은 “저녹스보일러 설치를 통해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하는 한편, 시민들의...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원에서 소외되었던 시설하우스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특별지원에 나선다. 공주시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에 선포됐지만 실질적 복구비용은 공공시설에 국한되고 사유 시설에 대한 지원이 미미한 것과 관련해 충청남도와 협의를 거쳐 ‘소득보전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득보전 지원금은 정상적인 영농을 추진하던 중 기록적인 호우로 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농가를 대상으로 상실소득 보상 차원의 특별지원 대책이다. 지원 대상은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을 통해 이번 집중호우 피해 현황을 입력한 시설하우스 농가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유무 상관없이 지원하기로 했다. 지원범위는 정상 수확을 했던 지난 5년의 평균소득을 산출해 지원금을 산정한다. 지원 예산은 공주시와 충청남도가 공동 분담하기로 했다. 공주시는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은 뒤 농가별 산정액의 40%를 곧바로 지원해 도움을 줄 예정이다. 나머지 6...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업시설물에 대한 응급복구를 위해 일손돕기 지원창구를 운영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공주시는 침수 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농가의 경우 응급복구 인력이 절실한 상황임을 고려해 농업시설물 응급복구 일손돕기 창구를 지난 20일부터 운영 중이다. 전국 각지의 공공기관 및 지자체 등에서 피해 복구 지원인력 의사를 공주시에 전달해오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농협을 통해 일손을 요청한 농가와 연결해 준다. 이와 함께 공주시는 농업재해 업무 경력직원을 중심으로 이통장(마을대표), 피해 농업인과 합동 조사를 진행하는 등 농업재해 피해조사 지원에도 주력하고 있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이번 폭우로 농작물과 시설하우스 등 농가 피해가 컸던 만큼 조속히 응급복구가 이뤄지도록 하겠다. 또한 농작물과 농업시설 등 사유시설 피해에 대한 지원도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지역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예비비 가용재원을 긴급 투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기록적인 폭우로 인한 집중호우 피해 당시 재해구호기금과 예비비 등을 우선적으로 투입해 피해지역 응급 복구와 이재민 생활 안정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에 따라 시는 예비비 96억 4600만 원을 긴급 투입해 응급 복구에 나선다. 예비비는 긴급 복구에 필요한 장비 임차료 12억 5600만 원을 비롯해 소규모 시설 긴급복구비 15억 원, 탄천 일반산업단지 유지 보수 9억 원, 금강 신관공원 시설 복구 7억 5천만 원 등이다. 유실되거나 파손됐던 하천과 도로, 소규모 시설 등을 복구하는 한편, 산사태 우려 지역에 대한 긴급 조치도 진행된다. 또한, 재난구호 봉사자들의 급식과 숙박비, 봉사자 물품 구입 비용으로 2억 9500만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제2회 추경에 재해 복구 예산을 집중 편성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는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1일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 위원 위촉을 갖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5도2촌 활성화 추진위원회’는 지난 5월 1일 공포된 ‘공주시 5도2촌 활성화 지원 조례’에 의거해 민선8기 중점공약인 신5도2촌 정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된 참여기구이다. 위원회는 농업농촌, 관광 분야 전문가는 물론, 시의원과 정책자문위원, 해당 단체 추천자 등 다양한 계층에서 관련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 위원장으로는 5도2촌 업무의 실무경험이 풍부한 윤석기 전) 5도2촌과장이 선출됐다. 위원들은 앞으로 임기 2년 동안 5도2촌 대상 사업의 심의, 성과평가와 체험 관광자원 발굴 및 활용방안 제시 등 정책 건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최원철 공주시장은 “신5도2촌 정책은 지속적인 인구감소 속에서 생활인구 증대를 통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중요한 정책”이라며, “각 분야에서 오랜 경륜을 쌓아 오신 위원 여러분이 정책의 성공과 ...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0일과 21일 양일 간에 걸쳐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옥룡동 일대 주택을 방문해 긴급 건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 점검은 공주시청 허가건축과와 공주지역건축사회(회장 안광록), 공주시 토목설계협회(회장 이진상)의 재능기부를 통한 협업으로 이뤄졌다. 이들은 집중호우로 침수됐던 주택을 중심으로 건축물의 구조 안전과 지반침하, 옹벽, 석축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전기, 소방, 가스 분야 전문가 등도 참여해 가스 점검과 화재감지기 작동 여부, 형광등 교체 등 현장에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을 중심으로 응급 조치를 실시해 수해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했다. 남윤선 공주시 허가건축과장은 “건축·토목·전기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 기록적인 폭우 피해로 실의에 빠져있는 수해민들이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최근 집중호우로 농기계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하면서 농기계 무상 점검‧수리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공주시는 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 수리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긴급수리반 3개조를 편성해 오는 28일까지 직접 현장을 찾아가 수리와 점검 활동을 펼친다. 현장수리반은 신고 접수된 지역을 우선적으로 방문해 침수됐던 경운기, 관리기, 예초기 등 중소형 농기계를 중심으로 농기계 세척과 무상점검, 오일 교환, 소액부품 무상교체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현장 수리가 불가능한 기종은 농업기술센터에 이동시켜 철저한 수리가 이뤄지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김희영 공주시 기술보급과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된 농업기계에 대한 점검과 수리, 기술지원을 신속하게 진행해 농작업에 적기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