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시의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 프로그램은 도시민들의 귀농 귀촌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 하반기에는 3가구 4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농촌 생활을 직접 경험하고 지역주민과 교류했으며, 이를 통해 공주시 농촌의 매력을 느끼고 귀농을 결심하기도 했다.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만족도로 인해 내년에도 진행될 예정이다.

공주시는 2025년 시정 방향을 '혁신, 성장, 상생'으로 설정하고, 청년 도시 조성, 성장 도모, 상생 강조 등을 추진한다.

공주시가 '웅진백제문화촌' 조성 사업의 성공을 위해 민간 투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백제문화관광지 일대를 역사·문화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고, 민간 투자 유치를 위해 워크숍을 개최하고 투자 기업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공주시 옥룡동 적십자봉사회가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해 어르신 및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했다. 회원들은 각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공주시 월송동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개최해 김장김치를 배부했다. 새마을회를 중심으로 각 단체 회원들이 참여해 300포기, 100박스의 김장김치를 담갔다.

공주시 중학동이 국제와이즈맨 공주클럽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맛있는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김장김치 20박스가 중학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되었고, 이는 김장하기 어려운 관내 어르신과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공주시와 웅진골맛집 입점 업소, 한국외식업중앙회 공주시지부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1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공주시에서 어린이집 신체놀이 행사가 개최되어 유아 230여 명이 축구를 통해 실력을 발휘했다. 행사는 아이들의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함양하고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기르는 데 목적이 있다.

공주시가 2025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연차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 계획에는 아동, 여성, 돌봄, 여가 생활, 민관 협력 등 사회보장 분야에서 지역 특수성을 반영한 34개 세부사업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한 현황 보고와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 및 힐링 토크 콘서트에 대한 평가도 진행됐다.

공주시와 대전 동구가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주민 복지,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공주시가 공공서비스 생산성 우수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문화 기반 시설이 잘 갖춰져 삶의 질 향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지역 경제 분야에서는 청년 고용 증가율이 뛰어났다.

공주시는 베트남에 시장개척단을 파견하여 관내 기업의 수출 판로 확대를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시장개척단은 현지 기업과의 교류, 제품 홍보, 바이어 상담회를 통해 1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을 기록하고 현지 유통업체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공주시는 지역 기업의 동남아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수출 판로 개척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