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AI·빅데이터 기반 첨단 의료기기 연구제조센터' 본격 가동 시작. 실사용자 중심 핵심 장비 15종 도입 완료. 국내 유일 '디지털 아나토미 3D 프린터' 등 첨단 장비 통해 의료기기 기업 개발 지원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예정.

창원특례시는 최근 시청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사례 발생에 따라 시민과 업체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기범들은 가짜 명함과 위조 공문을 이용해 선금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금전적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창원시는 공공기관은 계약 과정에서 선금을 요구하지 않는다며,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으면 즉시 신고하고 공식 연락처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창원시 영상산업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5편(다큐멘터리 1편, 극영화 4편) 제작자와 간담회를 실시했다. 선정작은 단편 최대 지원금액인 1500만 원을 지원받아 창원시의 주요 장소와 특색을 소재로 제작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시범 운영 시작에 따라 현장 안전 점검 실시. 조명래 제2부시장은 시민 편의 증진과 안전한 운영을 당부하며, 시범 운영 프로그램 및 기념음악회 준비 상황 등을 점검. 민주주의전당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시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 약속.

창원특례시는 마산공업고등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항만 현장 투어’를 실시, 진해신항의 성장 가능성을 알리고 항만·물류 산업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부산항만공사 신항홍보관, 신항 2부두 컨테이너 터미널, 한국항만연수원 부산연수원을 방문하여 항만 운영과 직무 활동을 체험했다. 창원시는 향후 항만·물류 분야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10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원자력산업계의 최신 기술 동향과 정보 교류를 위한 '경남‧창원 원자력‧SMR 기술교류 세미나'를 개최했다. 원전 및 에너지 분야 30개사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원자력 R&D 현황, 품질보증 및 인증취득 실무, SMR 개발현황 및 시장 전망 등 3개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현장에서 실무상담 부스를 운영하여 참가 기업과 전문가 간 1:1 기술 상담 및 컨설팅을 제공했다. 특히 차세대 원전인 SMR 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창원시립소년소녀합창단, 6월 24일 성산아트홀에서 'Let’s Make Peace - 사랑이 물들어 평화를 이뤄요' 주제로 제82회 정기연주회 개최. 김수현 상임지휘자 취임 연주회 겸 평화의 메시지 전달하는 공연. 평화를 염원하는 합창곡, 미국의 퍼시픽 보이콰이어 아카데미 특별 공연, 샌드아트와 함께하는 전래동요, 북청사자춤 등 다채로운 무대 구성.

창원특례시는 고립·은둔 청년 지원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 수립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에 착수한다. 6월 18일 '고립청년 지원 기본계획 수립 포럼'을 개최하여 전문가 및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하반기부터 신규 사업 '세상 밖으로 한 걸음'을 통해 고립·은둔 청년 40명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개인별 상담 및 사례관리를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받으며, 정신건강 관리, 진로 탐색 등 유관기관 서비스 연계도 함께 진행된다.

창원특례시는 2025년 주남저수지 생태해설사 양성 교육을 통해 시민들에게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일자리 창출을 도모한다. 6월 5일 주남환경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되며, 6월 20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창원특례시, 마산지역 생활폐기물 안정적 처리 위해 덕동 생활폐기물매립장 2단계 조성사업 7월 착공 예정. 2026년 12월 준공 목표로 매립면적 26,169㎡, 매립용량 559,000㎥ 추가 확보. 약 2057년까지 매립 연한 확보 기대.

창원특례시는 6월부터 10월까지 진해 드림파크에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이용 가능한 '무장애 나눔길'을 조성한다. 총 8억 4,8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785m 길이의 산책로를 조성하고, 쉼터, 벤치, 점자 안내판, 손잡이 등 편의시설을 설치하여 보행 약자의 접근성과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에 문화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6월부터 지장물 철거를 시작한다. 현재 석면 제거 작업 중이며, 6월까지 철거를 완료할 예정이다. 미보상된 38필지에 대한 매입 절차도 진행 중이며, 연말까지 보상과 이주를 완료하고 단계적으로 지장물 철거를 추진할 계획이다. 문화공원은 광장, 주차장, 쉼터 등을 갖춘 도시 휴식 공간으로 조성되며,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