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태풍 '우딥'과 장마 대비 침수우려지역 현장점검 실시. 월영동 침수우려지역과 산호동 옹벽 전도 현장 등을 점검하고 빗물받이 청소, 호우예보 시 쓰레기 배출 자제 홍보 등 예방조치 강화.

창원특례시는 ‘캠퍼스 탄소중립 생활의 달인’ 4팀을 선정, 창의적이고 실천적인 탄소중립 아이디어와 사례를 선보인 팀들을 시상했다. 수상팀들은 다회용기 사용, 대중교통 이용, 이면지 재사용, 의류 폐기물 업사이클링, 디지털 환경 탄소발자국 감축, 헌옷 재활용 등의 사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선도한 점을 인정받았다.

창원특례시는 13일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창원특례시 선수단 해단식'을 개최하여 선수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대회 시부 종합 1위 달성을 축하했다. 창원특례시는 이번 대회에 35개 종목 1,041명의 선수단을 파견하여 육상, 수영 등 주요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장마 대비 상습침수지역 빗물받이 등 하수도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이상기후로 인한 국지성 호우 증가에 따라 도심 침수 예방 및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선제적 조치로, 빗물받이 청소상태, 퇴적물 적체 여부 등 배수 기능을 점검했다. 또한, 민·관 협업 '빗물받이 관리체계'를 통해 상시 모니터링, 신속 대응, 정기 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시민 홍보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새 정부 국정과제 설계를 앞두고 핵심 건의 현안 22건을 확정했습니다. 글로벌 첨단 제조 도시 도약, 진해신항 트라이포트 전진기지 구축, 동남권 국토 균형발전 실현, 친환경·재생에너지 생태계 활성화, 의대 없는 창원지역 의대 신설, 마산지역 대표상권 활성화,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설립 등 7대 분야에 대한 건의를 통해 창원의 미래 50년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창원특례시, 2025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도내 유일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및 2년 연속 장관상 수상으로 적극행정 선도 기관 위상 재확인.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정착에 기여.

창원특례시는 6월 15일 오후 4시,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에서 6·10 민주항쟁 정신을 기리는 '클래식한 어느 날' 무료 음악회를 개최한다. 현악 5중주, 오보에 연주, 다문화 어린이 합창, 성악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지며, 시민과 함께 부르는 '아름다운 나라' 합창은 화합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창원시민 누구나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후 무료 관람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11월까지 창원향교에서 (사)경남국악관현악단 휴(休)가 주관하는 ‘선비문화피움’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으로 선비들의 지혜와 풍류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향교를 시민들에게 친숙한 문화공간으로 만들고자 기획되었다. 7월 마당극 <맹인잔치길 구경났네>, 9월 창작뮤지컬 <꽃물 들다>, 10월 아동·청소년 대상 예절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11월 창원향교 기로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창원특례시, 기업인 대상 정신건강 세미나 개최... 스트레스 관리 및 정신질환 인식 개선 도모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체육시설, 공원, 분수, 물놀이장, 경로당 등 주요 시설에 대한 정비 및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 호계파크골프장은 잔디 생육 및 시설 정비를 마치고 5월 1일 재개장했으며, 내서문화체육센터와 내서호계운동장도 시설 개선 공사를 진행한다. 또한, 돌탑공원 주차장 정비, 팔룡근린공원 구암마당 시설물 정비, 어린이공원 정비 등 공원 시설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여름철을 맞아 분수 및 물놀이장 점검 및 운영 계획과 더불어 물놀이 안전시설 점검 및 안전관리요원 배치 계획도 발표했다. 광려천 어르신 편의시설 설치, 녹지대 정비, 경로당 개보수 사업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복지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장마철 대비 주요 하천, 농업기반시설 재해예방사업에 착수한다. 6억 원을 투입해 6개 하천(내서읍 하천, 회원천, 광명소하천, 송정소하천, 안성천, 산호천)에 석축쌓기, 낙차보 설치, 하상 준설 등을 진행하고, 내서읍 올림픽 아파트 인근 도로옹벽 보수공사(3000만 원), 원계임도 사면복구공사(7월 완료 예정), 구거·농로 정비(1억 6000만 원)를 통해 재해 위험요소를 사전 제거하고 시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2025 창원의 책' 작가 특강 개최…심순·이정모 작가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