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인구감소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 속 인구정책 공감 톡(Talk)’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관내 유관기관, 기업체, 시민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창원시의 생애주기별 인구시책을 소개한다. 가족친화문화 조성, 결혼문화 개선, 일·가정 양립, 자녀 양육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참가자의 관심과 연령에 따라 선택적으로 구성된다. 또한 외국인 근로자, 유학생, 결혼이민자 등을 대상으로 지역정착 지원 정책도 소개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현장점검 실시… 안전시설, 안전요원 배치 등 점검으로 시민 안전 확보

창원특례시는 '2025 창원특례시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 시상식 및 전시회를 개최했다. 전국 드론 사용자들이 참여해 창원의 매력을 담은 127점의 작품이 접수됐고, 22개의 수상작이 선정됐다. 전시회는 로봇랜드 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시청 등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수상작들은 창원시청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보훈으로 하나되기' 위문 사업을 진행, 지역 13개 기업·기관으로부터 7,3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및 생필품 3,100세트를 기부받아 저소득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1,5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BNK경남은행, NH농협은행 등이 3년 연속 후원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기업, 병원, 종교단체 등이 동참하여 사회공헌활동에 힘을 보탰다.

창원특례시는 산하 3개 공공기관(창원시설공단, 창원레포츠파크, 창원복지재단)에서 총 57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하는 '공공기관 통합 신규 채용'을 첫 시행한다. 이는 채용 과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이다. 응시원서 접수는 7월 8일부터 14일까지이며,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는 조달청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대행기관을 선정하여 채용시험 전반을 위탁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평가를 진행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24일 시정발전 유공시민 103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산불 예방,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수상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봉사를 실천하는 시민들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소관별 추진사항 보고회를 개최하고, 재해취약시설 1,483개소에 대한 전수 점검 결과 및 집중호우 피해 재발 방지 대책을 보고했다. 시는 지난해 피해 시설의 91% 복구를 완료했으며, 빗물받이 정비, 공공시설 공사장 점검 등 침수 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폭염 대책으로 그늘막 및 무더위쉼터 운영, 유관기관 협력 등을 통해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창원특례시는 마산합포구 면지역 하수도 시설 확충 및 정비 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마산만 수질 개선에 나선다. 구산면과 진북2처리분구 일대 하수관로 정비사업을 통해 오수관로 신설, 맨홀펌프장 구축, 배수설비 정비 등을 진행하며, 국비를 확보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원특례시, 진해 및 북면 물재생센터 증설사업 순항 중. 도시개발로 인한 하수 증가에 대응하여 진해센터는 6만 톤에서 6만 8천 톤, 북면센터는 2만 4천 톤에서 2만 9천 톤으로 처리 용량 증설. 2026년 6월 준공 목표로 안정적인 하수 처리 및 수질 개선 기대.

창원특례시는 빈번한 스콜성 폭우 등 이상기후에 대응하고 도시 침수 피해 최소화를 위해 77억 원을 투입, 하수시설물 정비 및 침수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빗물받이 관리체계 구축, 상시 모니터링, 신속 대응, 정기 정비 등을 통해 도로변 침수 및 배수 불량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상습 침수 구간 및 침수 우려 구간의 관로 준설, 노후 시설 교체, 맨홀 정비 등을 시행한다. 또한, 상습침수지역인 봉암동 일원에는 252억 원을 투입하여 우수관로 7.7km 정비 및 빗물펌프장 1개소를 신설하는 도시침수예방사업(2단계)을 추진한다.

창원특례시 동부도서관은 '2025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2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6월 28일부터 모집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7월 12일부터 9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 마을의 생태환경을 탐방하고 기록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창원특례시는 23일 ‘2035 창원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공청회를 개최하여 도시재생 전문가, 시민들과 함께 2035년까지의 중장기 비전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쇠퇴지역 활성화 방안, 지역 맞춤형 재생전략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는 수렴된 의견을 반영하여 향후 도시재생사업의 핵심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