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기업애로 해소와 민생경제 지원 강화를 위해 관내 기업 및 소상공인 현장을 방문, 현장 중심의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 주요 기업의 애로사항 청취와 호우 대비 침수 우려 지역 점검, 소상공인연합회와의 소비쿠폰 준비 상황 점검 및 상생협력 방안 논의 등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창원특례시 마산합포도서관은 8월 4일부터 24일까지 솔밭스마트도서관에서 시민들의 독서 장려를 위한 여름 독서행사를 운영한다. ‘북퀴즈 온더 솔밭’, ‘스마트하게, 독서인증’, ‘책 속에 숨겨진 꽃책갈피’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일상 속 독서 확산을 도모한다.

창원특례시는 '창원50인의 아빠단' 두 번째 행사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아빠와 자녀들은 미니 글라이더와 로켓 풍력차를 직접 제작하며 과학 원리를 배우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가족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 위해 총력 대응... 장금용 권한대행, 현장 점검 및 복구 지휘

창원특례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접수 현장 점검…시민 불편 최소화 및 폭염 대비 철저

창원특례시는 7월 21일부터 25일까지 여름 휴가철 다중이용 식품위생업소 70개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물놀이·유원시설, 계곡 등 피서지 주변 음식점, 햄버거 프랜차이즈, 커피류 제조가공업소, 식품판매업소 등이며, 식품의 위생적인 취급,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여부,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창원특례시는 8월부터 10월까지 12주간 청년 예술인 창작공간 시민체험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합성동 지하상가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청년 예술인 4팀이 직접 기획·운영하며, 아크릴 페인팅, 굿즈 만들기, 제스모나이트 공예, 종이공예 등 4개 분야로 구성된다. 수강 신청은 7월 21일 오전 9시부터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창원특례시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하여 창원의 관광명소, 특산품, 축제 등을 홍보한다. 창원 특산품 전시, 마산가고파축제 홍보, 관광 리플릿 배부, SNS 구독 이벤트,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창원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7월 17일 공동주택 관리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직무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법령 개정 사항, 행위허가 유의사항, 감사 지적사례 등을 공유하고,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시설물 관리 및 행동요령 안내를 당부했다. 또한, 담당 공무원들의 업무 연찬을 통해 체계적이고 통일된 민원 응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시민 8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속가능발전 교육’을 실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의미를 알리고,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 등 10가지 실천 항목을 제시하며 시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창원특례시는 17일 마산합포구청에서 이·통장 100여 명을 대상으로 ‘제3차 찾아가는 자치분권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 ‘우리동네 행복배달부, 이통장님과의 특례시 토크’를 주제로 특례시 제도의 의의와 추진 현황, 필요성, 향후 과제 등을 설명하고, 지역사회 발전 방향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시민 공감과 참여를 바탕으로 특례시 완성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시청자미디어재단,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와 '소상공인 온라인 미디어 활용 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홍보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관내 소상공인 및 청년 예비소상공인 대상으로 스마트폰 활용, SNS·AI·유튜브 마케팅 교육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