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창원특례시가 농촌의 지속가능한 활성화를 위해 5억원을 투입하여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을 본격 추진한다. 이 계획은 농촌 난개발 방지 및 인구 감소·고령화 대응을 위한 10년 단위의 중장기 계획으로, 농촌 특화지구 지정 등을 통해 효율적인 농촌 공간 이용·보전·개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연내 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시민들의 인문 정신 함양과 지역 인문 진흥을 위해 2026년 '삶의 지혜, 인문학이 말하다'라는 주제로 성산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 3월에는 '인문학적 관점으로 보는 노화와 건강관리'를 시작으로, 5월과 10월에는 각각 '축제로 떠나는 세계여행', '자존감의 세 얼굴' 강좌가 이어진다. 특히 3월 강좌는 웰니스 전문가인 장태수 교수를 초빙하여 노화와 건강관리법에 대해 강연하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창원특례시 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이 창원문화재단으로부터 주요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보고받고, 시민 문화복지 실현을 위한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안정적인 운영 기반 마련을 강조했다.

창원특례시가 NC다이노스, 경남FC와 협약을 맺고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에게 프로스포츠 분야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스포츠 청년인턴십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들에게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프로스포츠 구단과의 상생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대상은 19세~39세 창원 거주 미취업 청년이며, 경기 운영, 마케팅, 미디어 콘텐츠,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턴으로 활동하게 된다. 채용은 각 구단별 공개 경쟁 방식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구단 홈페이지 및 채용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 문화관광체육국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사회복지시설인 인애의집을 방문하여 아동·청소년을 위한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창원특례시가 설 연휴를 맞아 환경오염 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감시활동에 나선다. 연휴 전 자율점검 협조 및 취약 사업장 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 상황실을 운영하여 신속한 초동 대처에 나설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연휴 기간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수거 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중 일부 날짜에는 생활쓰레기 수거가 중단되며, 재활용품 수거 일정은 구별로 상이하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연휴 기간에도 쓰레기 민원 대응을 위한 상황반과 기동반을 운영하며, 연휴 후에는 적체된 쓰레기 일제 수거 및 대청소를 실시할 예정이다.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은 마산, 창원, 진해 지역 상인연합회와 함께 창원특례시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공동 사업 기획 및 추진, 맞춤형 활성화 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창원형 상권활성화 모델 구축 및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창원국가산단의 제조 AI 전환 추진 계획을 구체화하기 위해 선도기업 현장을 방문했다. 시는 '피지컬 AI' 분야 주도권 확보, AX 실증산단 생태계 조성, 디지털·AI 전환 인프라 구축, 창원 강소특구 R&D 클러스터 인프라 구축 등 4대 핵심 과제를 추진하며,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설 명절을 맞아 마산어시장 방문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구)롯데백화점 마산점 별관 주차장 2·3층 113면을 2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무료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 활성화 및 지역 상권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 기간 중 안전관리 인력이 배치되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입차가 가능하다.

창원특례시 도시정책국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밀알희망작업장'을 방문하여 근로장애인과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나눴다. 이번 방문은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전하고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이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표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시정책국장은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장승진 창원특례시 교통건설국장이 안민동 회차장 등 4개 교통 시설 사업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와 안전 개선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창원중앙역 연계 환승시설 개선, 진해선 안민건널목 설치, 안민동 회차장, 풍호동 시외버스 환승 정류장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현장별 이용 동선, 환승 편의성, 교통 안전성 등을 면밀히 살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환승 편의와 교통 안전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대중교통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