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애국지사 위패 봉안식 및 독립운동가 추모비 제막식을 거행했다. 새롭게 4위의 애국지사 위패가 봉안되어 총 100위가 되었으며, 창원 지역 독립운동가 197인의 이름을 새긴 추모비도 함께 제막되었다.

창원특례시는 체류형 관광 활성화와 창원만의 매력을 알리기 위한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의 3차 참가자를 8월 1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창원에서 한 달 여행하기’ 사업은 창원을 최대 한 달 동안 깊이 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과 숙박, 로컬 여행을 지원하는 체류 연계 관광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창원의 역사 · 문화 · 자연 · 먹거리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직접 체험하고 개인 SNS를 통해 널리 홍보하게 된다. 특히 지난 1·2차 모집에는 총 156팀 239명이 신청하며 창원에 대한 여행 열기와 시민들의 큰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는 높은 관심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하여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3차 모집은 SNS, 영상 등 소셜 미디어를 활발히 운영하고 있는 만 19세 이상 경남 외 지역 거주자로, 창원 여행에 관심이 많은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하 팀으로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팀별 숙박비(7만원/1박)와 개...

창원특례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알로에 쿠킹클래스, 댄스, 수영, 문화 체험, 법원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양육 부담 완화 및 자녀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

창원특례시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산청군 신안면 야정마을의 수해 폐기물 처리를 지원했다. 창원지역 청소대행업체와 창원시생활폐기물수집·운반협회가 함께 참여하여 집게차, 덤프트럭 등 장비를 투입해 폐기물을 신속히 처리했다.

창원특례시는 최근 시청 회계과 직원 사칭 물품 구매대행 피싱 사기 사건 발생에 따라 시민과 업체의 주의를 당부했다. 피의자는 실제 직원 이름을 도용, 업체에 흡연측정기 구매 대행을 요청하고 선입금 3천만 원을 편취했다. 시는 공공기관은 어떤 경우에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으며, 의심스러운 연락은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창원특례시는 ‘제14회 창원시 아름다운 간판 공모전 및 전시회’를 개최하여 옥외광고물의 수준 향상과 건전한 광고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공모전에는 예쁜간판 그림, 창작모형광고물, 창작디자인광고물, 기설치광고물 부문에 총 612점이 출품되었으며, 창작모형광고물 부문 대상에는 ㈜바름 백종욱 씨의 “누비자 써핑”, 금상에는 남광기획 박남현 씨의 “함께여서, 대한민국”이 선정되었다. 창작디자인광고물 부문 금상은 창원문성대학교 웹툰그래픽과 윤영섭 학생의 “벚꽃찐방 가게 ‘찐벚’”이 수상했다. 전시는 성산아트홀에서 진행되었으며, 아름다운 간판 그리기 무료체험 행사도 함께 열렸다.

창원특례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및 재난 방지 등 시정 주요 시책 추진에 기여한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창원특례시, 학령기 자녀와 부모 대상 ‘진짜 성교육’ 프로그램 성료. 3~6학년 자녀를 둔 53가족 참여, 부모와 자녀 눈높이 맞춘 교육으로 높은 호응. 창원시는 앞으로도 가족 성장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제공 예정.

창원특례시는 세외수입 체납액 577억원 중 210억원 징수를 목표로 하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현장 방문 및 명단 공개 등 강력 징수와 함께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와 체납처분 유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8월부터 9월까지 악취 민원 발생 우려가 높은 14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악취 배출 사업장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낙동강유역환경청, 경상남도 보건환경연구원, 구청과 합동으로 점검을 진행하며, 악취 방지시설 가동 여부, 주요 공정 설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대상공원 '빅트리'를 8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임시 개방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하여 장기적인 개선 계획을 마련한다. 시민들은 직접 방문 또는 온라인 설문조사를 통해 빅트리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시는 설문 결과를 바탕으로 단기적인 시설 보완은 9월까지, 상부 디자인 변경 등 중장기 개선안은 전문가 및 시민 공론화를 거쳐 연말까지 확정하고 내년 상반기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6일 ‘제3차 창원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2030년 5개년 계획의 기후변화 적응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보고회에서는 제2차 대책 평가 결과 분석 및 시민 설문조사 등을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적응대책을 제안했으며, 기후변화 피해 최소화와 시민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