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설공단, 소상공인 응원 프로젝트 추진… ‘창원愛서 밥한끼 Day’ 및 경품 이벤트 진행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여름철 재해 대비 및 재난 대응체계 강화, 교통사고 예방, 생활 속 안전 인프라 확충 등 구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첨단 자동차단시설 설치,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운영, 교통사고 다발 지역 교통 환경 개선, 어린이보호구역 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등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편의시설 정비를 지속 추진한다. 녹지공간 정비, 공한지 주차장 조성, 공원 및 체육시설 환경 개선 등을 통해 도시 활력을 높이고 삶의 질 향상에 주력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미래세대 복지 실현과 구민 중심 맞춤형 행정 제공을 통해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소득층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한, 노후 복지시설 76개소 환경 정비, 지목 현실화 사업 등을 추진하여 구민 편의를 증진하고 있다.

창원특례시 의창구는 2025년 3분기에 구민의 삶과 밀접한 복지, 생활환경, 안전 분야 정책을 집중 추진한다. 구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행정으로 '더 살기 좋은 의창구'를 만들고,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확대해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는다. 미래세대 지원을 위한 직업 체험 활동, 장학금 지원, 노후 복지시설 정비, 지목 현실화 사업 등을 추진하고,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녹지 정비, 공영주차장 조성, 공원·체육시설 개선 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재난 대비 시설 설치, 폭염 대책, 교통사고 예방 사업 등으로 안전한 의창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을지연습을 실시하여 국가 비상사태 대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방위산업체 피해 복구 대책 등 실전적인 훈련을 통해 위기관리 대응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14일 창원중앙역에서 ‘2025년 창원 관광 활성화 친절 캠페인’을 개최, 관광객들에게 환영 인사와 관광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며 창원 관광 홍보에 나섰다. 창원시는 친절 캠페인을 통해 관광 이미지 제고 및 재방문율 증대를 기대하며, 경상남도와 협력하여 관광 경쟁력 강화 및 방문객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8월 22일 ‘에너지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여름나기 에너지 절약 인증샷 챌린지’를 18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한다. 시민들은 에너지 절약 실천 인증사진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모바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의 탄소중립 생활 실천을 유도하고 기후위기 대응 및 녹색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기대한다.

창원특례시는 광복 80주년을 기념하여 시립예술단 합동공연 음악회 ‘염원[念願]’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시립무용단, 교향악단, 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한 이번 공연은 광복의 기쁨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담아 시민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선사했다.

창원특례시는 8월 15일 광복 80주년 및 마산방어전투 승전을 기념하는 음악회를 마산3·15해양누리공원에서 개최했다.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가족,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음악회는 해군 군악대, 해군 성악중창팀, 경남 재즈오케스트라, 지역 가수들의 공연으로 구성되었으며, '아 대한민국' 합창을 통해 참전용사들을 기리고 시민들에게 역사적 자긍심과 애국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창원특례시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아 의열단 단원이었던 배중세 애국지사 추념식을 거행하고 주기철 목사 기념관을 방문하여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

창원특례시는 8월 14일과 15일 창원과학체험관에서 '여름철 별자리 천체관측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140명 정원의 사전 접수가 1분 만에 마감될 정도로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망원경 관측, 별자리 과학 강의 등을 통해 특별한 여름밤 추억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