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창원특례시
의창구, 구민 중심의 실효성 있는 행정 추진
AI 요약창원특례시 의창구는 미래세대 복지 실현과 구민 중심 맞춤형 행정 제공을 통해 구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소득층 대학생 10명에게 장학금을 지원했다. 또한, 노후 복지시설 76개소 환경 정비, 지목 현실화 사업 등을 추진하여 구민 편의를 증진하고 있다.

창원특례시 의창구(구청장 서정국)는 구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구민의 의견을 반영하여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미래세대를 위한 복지 실현과 구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하는 데 주력한다.
◆ 미래세대를 위한 복지 실현
먼저 아동들의 진로 탐색을 위해 여름방학 동안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잡(JOB)아라 나의 꿈! 아동 직업 체험’을 진행하였다.
이 체험활동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의창구의 특수 시책 사업으로, 아동들이 의사, 소방관 등 다양한 직업군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실제 기업들이 참여하여 직업의 현실감을 더했으며, 아이들은 각 직업의 특성에 대해 배우는 동시에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이 진로의 이해를 넓히고 적성을 탐색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실시해 더 많은 아동들에게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저소득층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의창 희망 드림’ 장학금을 지급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하며, 읍면동 추천을 받은 1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을 지원하였다. 이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했고,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였다.
◆ 구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행정 제공
의창구는 다양한 분야에서 불편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구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친다.
노후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과 어린이집 등 복지시설에 대한 환경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상반기에는 이미 71개소에서 방수공사, 보일러 교체, 도배 작업 등 정비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시설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도모했다. 특히, 이용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정비를 실시하여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하반기에도 총 1억 4100만 원의 예산으로 경로당 3개소와 어린이집 2개소에 ▲전기판넬 설치 ▲옥상 방수 작업 ▲황토찜질방 설치 등 다양한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지목불일치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목 현실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형질변경은 되었으나 지목이 실제와 일치하지 않는 토지들을 대상으로, 올해 초부터 전수 조사를 했으며, 지난 6월에 총 70필지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현재 대상 필지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접수된 토지부터 순차적으로 지목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지적 불일치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재산권을 보호하여 신뢰도 높은 행정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
의창구는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며, 정책 실효성을 높여 구민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서정국 의창구청장은 “의창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통하고 실효성 있는 행정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구민이 중심되는 변화가 ‘더 행복한 의창’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미래세대를 위한 복지 실현
먼저 아동들의 진로 탐색을 위해 여름방학 동안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잡(JOB)아라 나의 꿈! 아동 직업 체험’을 진행하였다.
이 체험활동은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의창구의 특수 시책 사업으로, 아동들이 의사, 소방관 등 다양한 직업군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특히, 실제 기업들이 참여하여 직업의 현실감을 더했으며, 아이들은 각 직업의 특성에 대해 배우는 동시에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발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들이 진로의 이해를 넓히고 적성을 탐색하는 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며, 지속적으로 실시해 더 많은 아동들에게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저소득층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의창 희망 드림’ 장학금을 지급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 처한 대학생을 지원 대상으로 하며, 읍면동 추천을 받은 10명에게 1인당 100만 원씩 총 1000만 원을 지원하였다. 이 사업으로 학생들에게 안정적인 학업 환경을 제공했고, 지역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였다.
◆ 구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행정 제공
의창구는 다양한 분야에서 불편을 해소하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구민 중심의 맞춤형 행정을 적극적으로 펼친다.
노후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경로당과 어린이집 등 복지시설에 대한 환경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상반기에는 이미 71개소에서 방수공사, 보일러 교체, 도배 작업 등 정비 작업을 완료하였으며, 시설 이용자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도모했다. 특히, 이용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정비를 실시하여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하반기에도 총 1억 4100만 원의 예산으로 경로당 3개소와 어린이집 2개소에 ▲전기판넬 설치 ▲옥상 방수 작업 ▲황토찜질방 설치 등 다양한 정비 사업을 실시한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지목불일치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목 현실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형질변경은 되었으나 지목이 실제와 일치하지 않는 토지들을 대상으로, 올해 초부터 전수 조사를 했으며, 지난 6월에 총 70필지를 사업 대상으로 선정하였다. 현재 대상 필지 소유자에게 안내문을 발송하고 신청을 받고 있으며, 접수된 토지부터 순차적으로 지목 변경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지적 불일치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재산권을 보호하여 신뢰도 높은 행정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
의창구는 앞으로도 구민 중심의 행정을 이어가며, 정책 실효성을 높여 구민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다.
서정국 의창구청장은 “의창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소통하고 실효성 있는 행정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구민이 중심되는 변화가 ‘더 행복한 의창’을 실현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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