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 진해만 산소부족 물덩어리 발생에 따른 어업 피해 최소화 총력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에게 고품격 평생학습 서비스 제공을 위해 경남대학교와 협력하여 ‘평생학습센터 종사자 역량강화 연수 과정’을 9월 16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관내 평생학습센터 종사자 50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연수는 AI 기반 실습 등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종사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와 평생학습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이번 연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격 평생학습 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창원특례시는 대기질 개선 및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노후차 조기폐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건설기계 엔진교체 등 6개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을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한다. 4~5등급 경유차 조기폐차 시 차량 기준가액의 최대 100% 지원, 경유차 외 차량 구매 시 최대 200% 추가 지원, 저소득층·소상공인 100만원 추가 지원 등 혜택을 제공한다. 5등급 경유차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2004년 이전 제작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전동화 지원, 전기굴착기 보급 지원, 어린이 통학차량 LPG 전환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이 포함된다.

창원특례시는 16일 준공영제 운영의 투명성과 합리성 확보를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준공영제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표준운송원가 산정 및 정산 결과, 경영 및 서비스 평가 결과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위원회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서비스 평가 용역 추진 시 성과지표 개발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시는 지속적인 준공영제 개선을 통해 대중교통 운영 안정성과 서비스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중소기업 탄소규제 대응 지원사업 통해 9개 기업 정부 공모사업 선정, 총 7억 2,800만 원 확보. 탄소중립 설비투자 및 디지털 MRV 보급 지원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 기대.

창원특례시는 '2025년 경남 일자리 종합 박람회(2025 경남 JOB QUEST)'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창원시를 포함한 경남 지역 우수기업 107개사가 참여하여 579명 모집을 진행했으며, 창원시 소재 기업은 68개사 296명 모집에 나섰다. 특히 LG전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엔진, 두산에너빌리티, 케이조선, 현대로템, 효성중공업 등 창원 대표 대기업 7개사가 참여하여 채용 상담 및 특강을 진행했다. 300여 명의 사전 신청자가 현장 면접에 참여했으며,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부대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창원특례시는 9월 17일부터 1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5 국제 수소전기에너지 및 탄소중립 친환경 에너지대전(HEY 2025)’에 참가해 기업 및 공공기관 유치 홍보관을 운영하고 투자유치 지원제도, 주력산업 및 투자환경 등을 적극 홍보하며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기관 이전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연구개발 중심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하며, 같은 기간 ‘미국 관세정책 대응 방안 설명회’를 개최해 지역 수출기업 지원에도 나선다.

창원특례시는 추석 연휴 기간(9/28~10/9)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추진한다. 생활쓰레기는 추석 당일(10/6)과 10/7일 수거 중단, 재활용품은 구별로 수거 중단 일정이 다르다. 연휴 기간 상황반과 기동반 운영, 연휴 후 마무리 대청소 예정.

창원특례시의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한국전기연구원이 참여하여, 과학기술 기반 사회적 책임 실현과 가족 친화적 문화 확산을 통해 저출생 극복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국전기연구원은 기술 혁신과 가족 친화적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저출생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예정이다.

창원특례시, 부산 동래구 의원단체에 생활폐기물 주간수거 체계 전환 사례 공유

창원특례시는 관내 4개 의료기관(삼성창원병원, 창원경상국립대학교병원, 창원파티마병원, 창원한마음병원)과 신생아 부모 종합건강검진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출생 1년 이내 신생아 부모는 해당 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 특별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는 저출생 문제 해결 및 가족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며, 시는 지속적인 정책 확대를 약속했다.

창원시는 정법사 소장 ‘대자유치원 기록물 일괄’을 경상남도 지정문화유산으로 신청한다. 해당 기록물은 1928년부터 1960년까지의 유치원 교육 운영 과정을 담고 있으며, 근현대 유아교육사 연구 및 일제강점기 창원지역 민족운동 세력의 활동을 보여주는 자료로서 학술적 가치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