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10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10만 명을 목표로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현재 3시간이 걸리는 창원-서울 KTX 이동 시간을 2시간 20분대로 단축하고, 대구-창원-부산을 잇는 초광역 경제권 형성을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콜롬비아와 산업·통상 협력 강화를 위한 교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창원시 글로벌비즈센터(GBC)의 중남미 거점 구축 방안을 논의하며, 관내 기업의 수출 다변화와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양국 간 통상 네트워크를 강화하기로 했다.

창원특례시가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10만 명을 목표로 하는 범시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시는 고속철도가 건설되면 서울까지 이동 시간이 2시간 20분대로 단축되고, 수도권 집중 완화와 초광역 경제권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맞아 마산실내체육관에서 기념식 및 실버페스티벌을 개최했다. 9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복지 유공자 표창, 한궁대회, 에어로빅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으며, 시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창원특례시가 10월 1일부터 24일까지 '2025년 일자리창출 우수기업'을 모집한다. 신청 대상은 관내 상용근로자 20인 이상 중소기업 중 최근 1년간 고용이 3명 이상, 3% 이상 증가한 기업이다. 최종 선정된 3개사에는 시설환경개선자금 1,000만 원, 중소기업 육성기금 특례 지원,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창원특례시가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창출사업' 3차 참여기업 17개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청년 채용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신산업 분야 중소기업이 만 39세 이하 청년을 채용할 경우, 3개월간 인건비 월 150만원과 멘토수당을 지원하며, 채용된 청년에게는 교통복지비와 직무 교육 등을 제공한다.

창원특례시는 12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창원50인의 아빠단' 네 번째 행사로 '축구코칭 교실' 2회차를 개최했다. 100여 명의 아빠와 아이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스포츠를 통해 가족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바람직한 육아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할 계획이다.

창원시기독교총연합회가 창원시의 저출생 극복을 위한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연합회는 생명 존중과 가족 친화 문화 확산을 실천 과제로 삼고,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긍정적 인식 개선에 협력하기로 했다.

창원특례시는 ‘시민이 제안한 인구정책을 시민이 직접 사업화 및 고도화 시킨다’는 취지로 오는 10월 29일 ‘2025 창원 인구정책 시민토론회’를 개최하고 이를 위해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시민 토론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8월 11일(월)부터 9월 19일(금)까지 접수한 ‘창원시 인구정책 시민제안’ 중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안건을 주제로 토론하며, 창원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직장 등 생활권을 두고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시민이 직접 설계하는 ‘창원시 인구정책 시민제안’은 저출생(9건), 청년(5건), 중장년·고령(3건), 기타(4건)으로 총 21건의 제안이 접수되었다. 이 중 10월 중순 창원시 인구정책위원회(분과위원회)의 검토를 거쳐 4건 내외의 우수제안이 최종 토론 안건으로 선정된다. 인구정책 시민토론회는 선정된 안건을 시민 제안자가 직접 제안 내용을 발표하고 인구정책위원회 위원과 시민들이 분임조를 구성한 후 집중토론을 거쳐...

창원특례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2025년 ‘AI팩토리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일 발표했다. ‘AI팩토리 사업’은 2024년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로 시작하여 기존 대기업 중심에서 중소중견기업, 단기 프로젝트, 협력형 모델 등 확대 필요성을 반영하여 산업부는 2025년 명칭을 변경하여 2030년까지 500개 이상의 과제를 공모·지원할 방침으로 밝혔다. 이런 정부의 기조에 발맞춰, 창원국가산단에 AI 자율제조 선도 사례를 실증 및 확산하기 위해 올해부터 2028년까지 총 70.2억 원(국비 45.1억 원, 도비 4.6억 원 시비 4.6억 원, 민간부담금 15.9억 원)을 투입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발전용 대형 가스터빈 개발에 성공한 두산에너빌리티를 수요기업으로 ‘발전용 가스터빈 블레이드 보수재생 시스템’ 과제를 수행한다. 가스터빈 1기에 약 400여 개 블레이드가 탑재되어 있으며 1,300도에 육박하는 고온 환경에서 3,600RPM 이상 회전하기 때문에 다양한 ...

창원특례시가 관내 기업체 화학물질관리자 40명을 대상으로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개정된 화학물질관리법의 이해를 돕고, 현장 안전망을 강화하여 시민 안전과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특례시가 2050년 탄소중립(Net-Zero) 목표 달성을 위해 '창원시 탄소중립 플랫폼' 구축 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플랫폼은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탄소발자국 계산기 등의 기능을 통해 시민과 기업의 실질적인 탄소 감축 참여를 유도하는 데이터 기반 관리체계이다. 시는 2025년 12월까지 프로토타입을 완성하고 2026년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며, 이를 통해 일상 속 탄소 저감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