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60억 원을 투입해 재활용품선별장 3곳에 플라스틱 자동 광학선별기를 설치한다. 이를 통해 열악한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재활용품의 선별 정확도와 품질을 높여, 순환경제 도시 실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추진하는 '저출생 극복 행복공동체 릴레이 캠페인'에 원불교 경남교구가 동참했다. 이로써 불교, 기독교, 천주교를 포함한 4대 종교계가 모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으며, 시는 종교계를 비롯한 각계와 협력하여 생명 존중과 가족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11월 11일부터 24일까지 2주간 대상공원 '빅트리'의 개선 방향과 명칭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빅트리 개선안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연내 개선 디자인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며, 설문은 창원시청 누리집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창원특례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시청 본관 로비에서 '꿈의 공장 그리기'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회를 개최한다. 창원시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주최하고 현대로템(주)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의 작품 77점 중 수상작 30점이 전시된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아동들이 꿈을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오는 11월 15일 합성동 지하상가에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입주 작가들의 성과를 공유하는 작품 전시회와 시민 참여형 원데이클래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작가들의 작품을 3주간 전시하고, 자개 공예 등 5개의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당일 현장 접수로 운영하여 시민들에게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창원특례시는 국회에서 '통합 지방자치단체 행정구의 인구감소지역 지정'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2010년 통합 이후 인구가 100만 명 이하로 감소하고, 특히 구 마산지역의 쇠퇴가 심각함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행정구'는 인구감소지역 지정 대상에서 제외되어 지방소멸기금 등 지원을 받지 못하는 법적 사각지대에 놓여있음을 지적했다. 토론회에서는 이러한 제도적 불평등을 해소하고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방분권균형발전법」 개정이 시급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창원특례시가 아동과 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아동+부모 권리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가족 구성원 간의 소통과 상호 권리 존중을 배우는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아동권리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지속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11월 11일 '보행자의 날'을 맞아 11월을 보행자 교통안전 테마로 정하고, '보행자·운전자 교통안전 수칙 준수' 캠페인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횡단 중 사고가 63.5%에 달하는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선진교통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온·오프라인 및 '찾아가는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일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현장에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소망풍선 캠페인'과 범시민 서명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과 관광객의 참여를 유도하고 사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 공무원들도 동참해 힘을 보탰다.

창원특례시가 11월 5일부터 3일간 주민자치회 위원과 시민을 대상으로 'one-day 시민자치학교'를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자치 활성화와 시민의 자치 역량 강화를 목표로, 주민자치 실무 이해, 우수사례 공유, 마을 의제 발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창원특례시는 6일 비수도권 특례시가 직면한 인구감소와 제도적 한계에 대응하고 실질적 권한을 확보하기 위한 전문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특례시 지원 특별법' 제정의 필요성을 공론화하고, 특례시 제도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창원특례시가 '산업과 사람이 모이는 글로벌 마이스 도시, 창원'을 비전으로 하는 '창원 마이스산업 육성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은 3대 핵심전략과 36개 전략사업을 포함하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확보해 마이스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