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합성동 지하상가에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입주 작가들의 2025년 성과 공유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시민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QR코드를 통해 작가 작품을 더 깊이 만날 수 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민원콜센터 상담사들의 감정노동 피로 해소를 위해 '디퓨저 만들기 체험'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상담사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고품질 상담 서비스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성산구 상남분수광장에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 방지 주체로서의 책임 있는 행동을 독려했다.

창원특례시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개정에 따라 다중운집 행사 및 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 회의를 개최하고, 실태조사, 긴급안전점검, 안전조치명령 등 예방 조치를 강화한다.

창원특례시가 '가칭) 창원 진동리 보훈문화관 설계공모'에서 ㈜루사종합건축사사무소의 '더 메모리즈: 기억의 공간'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이 설계안은 낙동강 방어선 핵심 전장이었던 마산지구 전투의 역사적 사건과 공간 사용성을 조화롭게 담아냈으며, 2028년 상반기 개관 예정인 보훈문화관은 해병대 전첩비 상징성, 외부 전시공간, '물의 정원' 등을 특징으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검토 용역을 위한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1기 신도시와 다른 창원시의 지역 여건을 반영하여 광역적 도시 구조 개선 및 다양한 정비 유형을 포함하는 기본계획 수립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된다.

창원특례시가 중장년층의 취업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직무역량강화 특강'의 올해 마지막 강연으로 'AI 이해 및 활용법'을 주제로 40명의 은퇴자 취업은행 등록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중장년층의 AI 기술 이해와 활용 능력 향상을 통해 새로운 직업 세계로의 진출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중장년층의 취업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는 평생학습센터 종사자 워크숍을 개최하여 성인학습 이해 증진과 종사자 간 교류 및 협력 강화를 도모했다. 전문가 특강과 힐링 테라피를 통해 맞춤형 학습 서비스 기반을 마련하고, 우수 시설 사례 발표로 상호 발전 기회를 제공했다.

창원특례시가 주한 체코 대사를 접견하고 원자력·에너지 산업 협력 및 체코 지자체와의 국제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원전 기술력과 산업 기반의 상호보완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에너지 산업에서의 협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문화, 학술, 청소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및 우호도시 체결에 대한 기대감을 표명했다.

창원특례시가 관내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 및 국제 우호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현재 14개국 17개소에서 운영 중인 '창원시 글로벌비즈센터'를 2026년까지 총 25개소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연말까지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 신규 지정을 추진하며, 2026년에는 5개소를 추가 지정하여 '글로벌 경제 이슈 대응'과 '국제 우호 협력 융합'이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추진된다. 특히 K-한류 유행에 따른 소비재 기업 진출을 위한 '소비재 특화 글로벌비즈센터'와 러시아·CIS 지역 글로벌비즈센터 지정이 예정되어 있다. 시는 올해 글로벌비즈센터와 연계하여 수출 상담액 1,741억 원, 계약 추진액 814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으며, 국제 친선·우호도시에도 글로벌비즈센터를 지정하여 통상교류를 병행할 예정이다.

창원특례시가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1조 7,467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했으며, 2026년까지 2조 원 유치를 목표로 설정하고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 이번 투자 유치는 한화엔진, 두산에너빌리티 등 10개 기업의 참여로 약 1,180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며, 특히 차세대 원전, 초고압 변압기, 복합물류센터 등 미래 산업 분야에 대한 투자가 집중될 예정이다. 창원시는 친환경에너지, 미래차, 스마트물류 등 신산업과 방산, 항공 등 주력 산업 유치에 집중하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다양한 지원책을 통해 투자 유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좋은 일자리 도시 창원' 비전을 선포하고, 산·학 네트워크 강화, 생애주기별 맞춤형 고용지원 확대, 민간·공공 일자리 우수사례 확산 등을 통해 지역 고용 경쟁력 강화 및 시민 체감형 일자리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특히 스마트제조, 방위산업, 미래모빌리티 등 신성장 산업 중심의 고급 일자리 창출과 지역 대학 청년 취업 지원에 집중하며, '일하기 좋은 도시, 창원' 브랜드 이미지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