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특례시가 2025년 하반기 퇴임 공무원들을 위한 퇴임식을 개최하고, 그동안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퇴임 공무원들은 시민 봉사에 대한 보람을 전하며 창원특례시의 발전을 응원했고, 장금용 시장 권한대행은 선배 공무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습니다.

창원특례시가 마산합포구 구산면 석곡리에 위치한 해양드라마세트장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지난 26일 재개장했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노후 시설 보수, 해상 접안시설 정비, 건축물 구조 보강, 포토존 신설 등을 통해 관람 환경을 개선했으며, 향후 체류형 관광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행정안전부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우수 지방정부' 평가에서 상위 그룹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 창원시는 올해 누비전 발행 목표액 700억 원을 초과한 1,519억 원을 발행했으며, 국비 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건의와 효율적인 상품권 운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창원특례시가 '기업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단'을 통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신속히 대응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출범 이후 54건의 애로사항 중 29건을 해결했으며, 케이조선 한국어 교육장 마련, LG스마트파크 직장어린이집 인허가 문제 해결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국민권익위원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한다. 이번 협약은 지역 정보 제공, 권익위 행사 및 휴가 시 창원 방문, 농·특산물 구매,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및 참여 등을 포함하며, 중앙기관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한다.

창원특례시가 ㈜웰템, 성문(주)과 총 234억 원 규모의 투자 및 70명 신규 고용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웰템은 냉동공조기기 제조 공장을 증설하고, 성문(주)은 선박 부품 제조 사업장을 확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시는 올해 총 1조 7,701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달성했으며, 내년에도 투자유치 활동에 집중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가 해군사관학교, 해군군수사령부와 2026 이순신방위산업전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방위산업 발전을 모색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창원시는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지역 기업의 판로 개척 및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창원특례시가 국무총리상 2건을 포함해 각종 대외기관 평가에서 역대급 성과를 거두며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규제혁신, 적극행정, 공공 AI, 재정·경제, 복지·보건, 환경, 건설·교통·안전, 청년·농업·문화 등 다방면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다수의 장관상 및 도지사상을 수상했다.

창원특례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71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교통, 국토, 도시, 환경 전문가들이 26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했으며, 창원시는 특별교통수단 보급률, 미래형 환승센터 구축 등 수요자 중심 정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시는 경상남도 교통행정평가 우수기관 선정, 교통안전지수 분석 결과 최우수 지자체 선정 등 교통 분야에서 연이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창원특례시가 가정 밖 위기 여자청소년 보호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창원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를 개관했다. 쉼터는 최신 시설을 갖추고 전문 인력이 24시간 상주하며, 9세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에게 최대 9개월간 상담, 학업 지원, 자립 준비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창원특례시가 2025년 장애인체육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와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시는 자체 대회 개최, 전국대회 참가 지원, 생활체육 교실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으며, 특히 휠체어컬링팀은 전국 장애인 동계체전에서 2관왕을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창원특례시는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HSG중공업㈜ 김현기 대표이사와 HD현대마린엔진 강창열 기장을 '2025년 하반기 최고 경영인·노동자 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들은 기술 혁신, 수출 경쟁력 확보, 지역사회 상생, 고용 안정, 현장 개선, 노사 화합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