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어업인이 조업 중에 인양한 해양쓰레기를 수매하는 ‘조업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을 관내 수협과 사무위탁을 체결하여 오는 3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고 9일 밝혔다. ‘조업중 인양쓰레기 수매사업‘은 어업인이 조업활동 중에 인양한 해양쓰레기를 수매함으로써 해양재투기를 방지하고 어업인의 해양환경 보전활동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시는 관내 4개 수협(마산, 창원서부, 진해, 부경신항)과 2023년 조업중 인양쓰레기수매사업 사무위탁계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수매 대상은 폐어구, 폐로프, 폐비닐, 통발어구, 폐스티로폼, 기타 해양폐기물 등이며, 2022년 약 130톤의 해양쓰레기를 수매했다. 어업인들이 인양한 쓰레기는 관내 수협에서 수매하며 근해장어통발 150원(개당), 연안통발 250원(개당), 폐어구·폐로프는 40ℓ 4천원, 100ℓ 1만원, 200ℓ 2만원을 마대당 지급한다. 제종남 해양항만수산국장은 “올해에도 많은 어업인이 해양...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 도서종합개발사업에 27억 원(국비 22억원, 지방비 5억 원)을 편성해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도서종합개발사업은 ‘섬 발전 촉진법’에 따라 개발대상 섬으로 지정된 창원시의 5개 유인섬(마산합포구 실리도ㆍ송도ㆍ양도, 진해구 잠도ㆍ우도)에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여건 조성과 섬 주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2018년부터 2027년까지 총사업비 184억 원(국비 147억, 지방비 37억)이 투입돼 연차별로 추진되고 있다. 시는 올해 총 27억 원을 투입해 어업기반시설인 잠도 방파제 연장, 잠도 호안시설 정비, 양도 방파제 정비, 송도 방파제 정비 등 4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태풍 등 재해시 어선, 섬 주민의 재산보호와 편의를 도모하는 사업으로 잠도 방파제 연장, 양도 방파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잠도 호안시설 정비, 송도 방파제 정비는 설계 및 행정절차(인허가)를 조속히 이행하여 하반기 공사를 마무...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 경상남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창원시 취업 플랫폼 ‘즐겨찾기’ 운영사업'으로 선정돼 2억5000만원(도비 2억2500만 원, 시비 2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7일 밝혔다. 창원시 취업 플랫폼 ‘즐겨찾기’ 운영사업은 지역경제 침체로 인한 생산가능인구의 타지역 유출을 예방하고, 지역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 및 인력 수급의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중견기업, 강소기업 등 창원 국가산단기업을 중심으로 구인·구직을 매칭하는 취업연계형 사업이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130명을 지원해 8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요내용은 취업준비 공간제공, 개인별 맞춤형 취업 컨설팅, 기업 입사시험 대비 교육, 산단기업 멘토-멘티 교류회, 취업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 취업 전반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대상은 창원시 거주자로 18세 이상 65세 이하 미취업자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창원시와 수...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청년이 꿈꾸는 하루를 함께 만드는 도시’를 비전으로 52개 청년정책에 337억 원을 투입하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3년 창원시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에는 조직·참여, 일자리, 생활, 주거, 문화 5개 분야 52개 사업이 포함되며, 지난해 12월 창원시 청년정책위원회의 서면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 시는 청년업무전담 개편을 통한 청년정책 고도화의 실질적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포괄적 청년정책을 수립하여 정책 연계성을 높이고 민·관·학 협력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시행계획의 추진방향은 크게 5개 분야로, 연대기반 조성 및 참여 인프라 확대를 위한 조직·참여 분야 6개 사업, 청년 일자리 및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일자리 분야 18개 사업, 청년 구직활동 및 자산형성 지원 등 생활 분야 18개 사업을,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주거분야 6개 사업 및 청년 문화 육성 4개 사업을 추진한다....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지난 6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지역구 국회의원과 현안사업을 논의했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먼저 최형두 국회의원과 이달곤 국회의원을 만나 약 3조원의 투입이 예상되는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문체부 사업에 창원시가 구상하고 있는 해양관광사업 반영을 적극 건의했다.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사업은 지역균형발전과 남부권 관광경쟁력 강화를 위한 윤석열정부의 핵심사업이다. 시는 마산합포구의 한류테마 인공정원과 진해구의 근대 박물관 마을을 비롯한 5개사업을 추진중에 있다. 또한 김영선 국회의원실과 윤한홍 국회의원실을 연이어 방문해 제5차 법정문화도시 지정과 의창구 중동 유아전용체육관 건립을 포함한 국비공모사업 신청 의사를 밝히고 지역구 의원들의 지원을 요청했다. 정현섭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수요자 중심 문화·관광 기반시설 유치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국비확보의 굳은 의지를 밝혔다. 한편 홍남표 창원시장은...

합천문화원(원장 허종홍)에서 주최하고 합천군(군수 김윤철)이 후원하는 계묘년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가 지난 5일 오후 2시부터 군수, 군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장과 군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합천읍 핫들생태공원 일원에서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군민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고 전통문화를 보존·계승 발전시켜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5년만에 개최됐다. 주요 행사로는 소지올리기, 연날리기, 제기차기 등 각종 민속행사와 전통춤, 민요공연, 지신밟기, 기원제례, 달집태우기와 군민화합 한마당으로 진행됐다. 합천군은 안전한 행사 진행을 위해 합천경찰서, 합천소방서 등 관련 기관들과 함께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사전 합동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신년인사말에서 “민족의 고유한 세시풍속인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를 함께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기 바란다”며 “소원하시는 모든 ...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2023년도 창원시 공동체활동지원 주민공모사업’의 참여공동체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공동체활동지원 주민공모사업은 주민모임이 공동체에서 함께 배우고, 나누는 활동을 스스로 기획·제안하고 실제로 추진해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지원자격은 창원시의 3인 이상 주민모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모임 활동 단계에 따라 씨앗기(공동체활동을 처음 시작하는 3인 이상의 주민 모임), 활동기(1년 이상 공동체 활동 경험이 있는 주민모임), 열매기(1년 이상 공동체 활동 경험이 있는 주민 모임 간의 공동체 활동)으로 구분해 씨앗기 각 200만 원(3팀), 활동기 600만 원(1팀), 열매기 1,000만 원(1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동체 활동을 시작하는 단계인 씨앗기인 경우 사전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사전교육 신청기간은 2월 6일부터 10일까지이며, 2월 17일 사전교육을 시행한다. 사업 신청기간은 20일부터 24일까지이며 방문, 우편 및 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의 지난 ‘아랍에미리트(이하 UAE) 아부다비 시장 진출’ 소식에 이어 네팔에서도 창원시의 수소 모빌리티 산업에 관심을 가지고 창원시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 네팔 정부 및 교통공학회 주관, UN 경제사회이사회 및 한국교통연구원외 8개 기관 후원으로 네팔 카트만두에서 3일부터 양일간 하이브리드 방식(화상회의 겸용)으로 개최되는 제2회 국제회의에서 창원시의 수소 모빌리티 산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국제회의는 ‘지속가능발전 모빌리티를 위한 통합시스템 구축’이라는 주제로 수소뿐 아니라, 전기차를 포함한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교통시설에 관한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새로운 교통수단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여 정책화를 희망하는 전 세계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연구기관들이 참석한 행사이다. 본 회의에서 창원시는 온라인으로 참석하여 대한교통학회(삭제)→한국교통연구원(수정) 및 미국 켈리포니아 대학교와 공동으로 한국의 수소모...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5개 구청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환경정책을 시달하고 향후 업무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회의를 3일 개최했다. 시는 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현장에서 시민밀착 행정을 실시하는 5개 구청 관련업무 담당 공무원들에게 주요시책을 시달했으며,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문제해결 방안과 향후 정책방향에 대하여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논의 과제는 기후위기 인식 향상, 하절기 악취민원 선제적 대응, 투명페트명 별도 분리배출 조기정착, 자전거도로 관리 강화, 수질오염사고 시 신속한 대응조치, 농촌지역 하천 환경정비 등이다. 특히, 기후위기 인식 향상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등 시민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 각 부서의 역할에 대해서 논의하고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을 결의하였으며, 탄소중립 생활실천과 투명페트병 별도 분리배출 전문 강사 현장 파견 등 새로운 안건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박진열 기후환경국장은 “기후환경국을 중심으로 5개 구청에서도...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오는 6일부터 5일간 어린이·노인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물 민관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교통 약자에 대한 보행 안전성을 확보하고, 시설 관리주체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하여 어린이·노인보호구역 20개소(어린이15, 노인5)를 교통안전공단과 점검반을 편성하여 민관합동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시설의 안전기준 준수‧관리 적정여부, 신호등, 안전표지, 노면표시 등 교통안전시설 상태, 불법주정차 등 통행불편 요소 및 운전자 시야 방해 시설물 여부 등을 집중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점검결과에 따라 간단한 정비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장기적인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정비할 예정이다 이정제 안전총괄담당관은 “이번 점검을 통해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내실있는 점검이 되도록 하겠다”며 “운전자들도 안전 운행으로 보행자 보호 의무를 지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평성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투자유치 간담회를 2일 개최했다. 평성일반산업단지는 마산회원구 내서읍 평성리 350번지 일원 696,250㎡(약21만평) 규모로 서마산·내서IC 5분, 자유무역지역을 15분이면 갈 수 있는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산업, 주거, 상업, 공원 등이 조성되어 편리하고 쾌적한 기업환경이 조성될 계획이다. 이 사업은 2018년 GB해제 결정, 2019년 평성일반산업단지 승인 등 중요한 행정절차를 완료하였으나, 대내외 경제 여건 악화로 사업 포기 기업이 발생하고 선분양 60% PF 조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사업이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마산회원구청장, 윤한홍 국회의원 사무실 관계자, 미래전략사업국장, 경제일자리국장, 도시개발사업소장 등은 간담회를 통해 평성일반산업단지 사업추진 정상회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간담회 결과 미래전략사업국장은 수소, 방위, 항공 부품, 에너지 사업 및 드론, 전기차 등 신성장...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는 노동자, 청년 재취업 등 해양레저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2023년 해양레포츠 자격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을 선착순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동자, 소상공인, 청년의 새로운 교육 및 자격증 취득으로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여 창원지역 인구 유출방지 및 해양레저 활성화를 위한 것이며, 2020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다. 교육비 지원대상은 창원시민 중 창원시 관내 주소지를 둔 사업장에서 2023년 1월 1일 이전부터 재직 중이거나 고용보험 실업급여 노동자, 소상공인, 청년이 해당되며, 사업기간 내 신청서 및 제출서류 검토 후 적격자로 통보받은 자로 최종서류(면허증) 제출, 접수순서대로 지급하며 사업비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관내 해양경찰청 지정위탁 교육장(경남조종면허시험장 055-271-9977, 한국수상레저안전협회 경남지부 055-551-9122)에서 사업기간 내 해당 교육을 이수 후 면허증을 취득하면 교육비의 약 50%를 지원받게 된다. 해양레포츠 교...